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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제와 똑같은 내가 싫어나 나를 바꾸기 시작했습니다.』는 자기계발서이다. 전도훈 작가의 첫 출판작으로 그가 어떻게 책을 발매할 수 있었고 어떻게 자기계발을 했는지가 나와있다. 2. 책에서 3가지를 강조하고 있다. 첫 번째는 독서, 두 번째는 글쓰기, 세 번째는 실행력이다. 독서는 자신의 내면을 새롭게 정립하고 바뀌게 해주고 자신의 시야를 넓혀준다고 말하고 있다. 글쓰기는 내면에서 밖으로 무언가를 창조하면서 감정을 정리하고 독서를 더욱 능동적으로 한다 말하며 실행력이 있어야 무슨 일이든 시작하고 해낼 수 있다 말한다. 또한 그렇게 혼자 하기는 힘들기에 인생에서 좋은 멘토를 만들어야 된다 말한다. 3. 저자는 자신이 여자친구를 사귐 경험, 책을 출판한 경험 등에 빗대어 이렇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쉬운 점은 좀 더 자신의 이야기를 깊게 썼다면 좋았을 것 같다. 베스트셀러를 출판하기 위해 글을 쓰면 작가의 자격이 없다고 말하는 구절이 있는 데 그렇다면 모두의 입맛을 맞출 평범한 자기계발서의 문장들보다는 본인의 이야기를 더욱 깊게 하여 독자에게 공감을 불러일으켰다면 더욱 좋은 책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4. 아쉬운 점을 하나 더 말하자면 저자의 첫 작품이라 그런지 힘이 많이 들어가 있고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것 같아 챕터가 좀 산만했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독서, 글쓰기 등 각 챕터에 집중해서 풀어가기보단 다른 이야기를 하다 주제로 돌아온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책에서 다른 매체(책, TV프로그램, 애니메이션 등)을 인용하는 부분이 많은 데 그래서 더 이해가 잘 되기보다는 산만하다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다. 5. 그럼에도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내용은 좋다. 『어제와 똑같은 내가 싫어나 나를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책 제목과 같이 작가님의 실행력은 대단하다. 특히 저자가 책을 써야겠다 마음을 먹고 결국 결과물을 이뤄낸다는 것이 나는 얼마나 나약하고 게을렀나 하는 생각과 함께 나를 되돌아보게 만든다. 자신의 발전을 위해 성형과 운동 등 자기계발에 돈을 지출하는 모습도 나와 달라 배울 점을 많이 느꼈다. 저자가 작가로서 프라이드도 상당히 강한 것 같아 다음 작품이 기대가 된다.
※해당 콘텐츠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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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누구보다도 평범하고 어느누구도 성공할수없다고 했던 이가 실제로 목표를 세우고 책을 통해 자기 개발을 하면서, 실질적인 체력다지기 운동도 하면서 누구보다도 인생을 값지게 보내면서 자신의 꿈을 이룬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냈다. 저자는 본래 남들처럼 뚱뚱하고 평범하다못해 게임온라인으로만 생활하던 중에 친구들의 SNS를 보면서 현타가 오게 되면서 현실을 다시 직시하게되는데… 자신도 성공하고싶어 시중에 구할 수 있는 자기개발서들을 있는데로 완독을 한다. 무려 1000권씩이나.. 거기에 그치지않고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를 하고 나중에는 근육도 단련하여 그의 목표인 바디프로필, 근육머슬대회, 여자친구 등을 모두 이루고만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한다면 도전하라고 한다. 절대 포기하지말고 실패하더라도 거기서 다시 일어나라고말이다. 모든과정이 단련의 순간이므로 이겨내는 방법을 운동이나, 책, 글쓰기를 통한 수련등의 방법들을 여러 성공한 위인들의 사례와 명언과 함께 설명한다. 그밖에도 독서를 통한 꾸준한 사고능력을 기르는법, 감사일기를 통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는 비법,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단련하는 방법, 똑같은 24시간을 가장 능률적으로 보내는 방법등 여러분의 성공 마인드와 잠재력을 이끌어낼 다양한 비법을 설명한다. 이책을 통해 성공한 사람의 마인드는 물론 진정한 삶의 태도와 자세를 배우게 될것이다. 제발 혼자 끙끙대며 시행착오를 겪지말고 이책과 함께하길 바란다. 더 이상 인생의 불공평과 불만을 토하지말고, 어서 일어나서 자신을 위한 노력과 시간에 투자하자! 분명 어제 보다 나은 오늘이 내일이 당신의 눈앞에 펼쳐질것이다! P33 그러한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나도 그들 처럼 '할 수 있겠다'는 희망을 얻게 됐다. 비록 지금 처한 상황은 보잘것없더라도 나 또한 그들처럼 현실 극복하여 위대한 성공을 이룰 수 있 것이란 믿음이 점점 생겨나기 시작했다. 나는 진심으로 내 삶을 바꾸고 싶어졌다 P79 이렇듯 책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주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책을 읽을수록 마음이 정말 편했다. 독서에는 많은 유익이 있다. 책을 읽을 수록 사고력이 확장되고 생각이 깊어져 사람을 새롭게 만든다. 책이 정말로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다른 사람의 경험과 지혜를 얻고 내 인생에 접목시켜 인생에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P91 인간은 끈임없이 발전하며 진보하는 존재이다. 우리 모두는 과거에 얽매여 살아가는 사람이 아닌 멋진 미래를 만들기위해 시대를 읽고 시대를 앞서나가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P94 책을 읽는 사람이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을 지배한다. 이는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돈 없고 능력 없는 사람일수록 치열하게 독서를 해야한다. 그렇게 자신의 두뇌를 혁명적으로 바꾸어야 한다. P117 나는 독서를 통해 성공자들의 사고방식을 익히고 삶에 적용하여 인생의 뚜렷한 변화와 성과들을 이룰 수 있었다. 나의 의식이 변화함으로 내가 바라보는 세상이 변하고 내가 사는 세상이 변하기 시작했다. P151 나는 글을 쓰며 나자신을 치유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글을 썼으면 좋겠다. 어떠한 약물보다도 글쓰기의 힘이 더 강력하다. 나는 정신과 약물을 복용하지 않고도 글쓰기를 통해 마음의 병을 치유했다. P239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 다르다. 그들은 인생의 그 어떤 것도 노력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고 믿으며 시간을 금보다도 더 귀중하게 여긴다. 우리의 인생은 우리 행동의 결과물이다. 행동은 생각에서 나온다. 우리는 언제나 배움을 통해서 인생을 개선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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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잘하는 게 무엇인지, 왜 이렇게 못생긴 건지, 잘난 것 하나 없고 평범하다 못해 밑바닥 인생을 살아가던 작가. 게임 좀 그만하라는 아버지의 잔소리에, 내세울 스펙도, 여자친구도 없는 그가 같은 상황에서 다르게 생각하게 되었다.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자신을 바꾸기 위해 노력한 게 그 비결이라고 그는 말한다. 어제와 똑같은 내가 싫어서 나를 바꾸기 시작했다고. 타고난 운명은 바꿀 수 없다고. 다른 사람들은 잘 사는데 나는 왜 이렇게 답답하게 사냐고 불평만 하면 결국 그대로 살 수 밖에 없다. 최근 코로나 19로 우리의 생계는 더 팍팍해지고 집값은 폭등하고 사람들은 더 예민해지는 힘든 세상이다. 그런데 불평만 하고 있을 것인가. 정답은 내안에 있다. 세상을 바꿀 순 없지만 나자신은 노력하면 바꿀 수 있다. 내가 바뀌면 세상도 달라보인다. 내가 바껴야한다는 불편한 사실을 인정하지 못한 채 외면하면서 살아간다면 계속 힘든 세상에서 살아가는 거다. 쳇바퀴 같이 돌아가는 싫은 인생 속에 부모를 비난하고 정부를 욕하고 나자신까지 욕하면, 세상이 바뀔까. 언제까지고 방구석에서 욕만 하고 한숨만 쉬고 폐인같이 살 것인가. 이제 나를 바꿔야 한다. 하루라도 빨리 이 운명에서 벗어나 새롭게 살아가는 것이다. 자신의 도전들을 적고 그것을 가능으로 바꿔가보자. 논어에서 말하듯, 스스로 한계를 지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한계를 극복하고 자신을 뛰어넘고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어야 한다. 아무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기에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책을 읽고 나 자신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어제와 똑같은 내가 싫다면 독서를 통해 나를 단단하게 만들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목적있는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치유하고 성장해야한다. 감사일기를 쓰고 미루지 말고 당장 실행하고 끊임없이 자신에게 투자하고 체력을 단련해야햐다. 혼자 사색하는 시간을 갖고 멘토를 찾고 도전해야한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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