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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술과 함께하는 공간과 안주이다. 집이 아닐수록 맛은 좋아진다. 캠핑이나 여행 중 자연 속에서 마시는 술맛은 맑은 공기만큼이나 청량하다. 비가 오거나 날씨가 끄무레한 날 활기차고 생기가 도느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날씨와 함께 마음속에 있었던 먹구름이 걷히는 기분이다. (-18-) 그리고 느지막이 친해진 이들이 있다. 40년 인생 시작점에 만난 4인방이다. 평소에도 했던 말 또 하고, 잘 까먹고, 앨 얘기보다 술 얘기를 많이 하는 우리지만 공통분모가 있다.이른 기상을 하고,독서를 즐기고, 글을 쓴다. 모두 자녀가 두 명이고, 아이들 나이 대고 비슷하다. 무엇보다 , 술이 결정타를 날렸다.한 명이라고 술을 가까이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31-) 그날은 유독 흥이 올랐다. 식당에서 평소보다 술이 과했다. 우리도 염치가 있어 영은 언니네 집에 자주 방문하지 않으려 애쓴다. 더군다나 술을 많이 마신 날은 더욱 빠른 귀가를 위해 정신을 차린다. 그런데 영은 언니가 남편이 해루질을 다녀와 다양한 해산물이 있다며 바람을 넣었다. 거절할 이유가 없다. 해산물을 좋아하는 우리의 발걸음은 이미 108동을 향해 가고 있었다. (-59-) 두 언니가 쿵 짝을 맞춘다.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간다. 날짜를 정하고 숙소를 예약했다. 남편이 출장이 잦은 혜진이와 퇴근이 늦은 남편을 둔 나는 당황스럽다. 게다가 나는 아이들을 두고 여행을 간 일이 한 번도 없었다. 간간이 나오는 밤 외출도 큰 결심이었는데, 아이들을 두고 여행을 간다니 상상 속에나 있었던 일이다. 이 여행 갈수나 있을까. (-105-) 오랜 친구들과의 모임이 다가왔다.애들즐 데리고 함께 하는 모임이라 믈 장소가 문제였다.개별 방이 있는 식당이나 층간소음 걱정 없는 친구 집에서 모이곤 했다. 그러나 ,그날만큼은 장소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다. 단톡방에 글을 올렸다. (-151-) 이십대, 거의 매일 마셨다. 이유 없이 그냥, 아니면 고생했다는 이유로, 특정한 날을 잡지 않았다. 약속이 없으면 동기끼리 만나 놀았다. 다음 날은 선배가 술 사준다고 한다. 프로젝트가 끝났으니 건배를 했다. 일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동기, 룸메이트, 기숙사에 사는 사람, 팀에서 몇 명 또 전체 회식, 차례차례 만났다. (-189-)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취미로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인맥이 책과 관련된 인맥이 형성될 때가 있다.나와 취미가 같은 이들의 소식을 페이스북에서 접하게 되는데, 와인, 소주가 자주 올라올 때가 있다. 소위 책을 좋아하는 애주가들이다. 만남을 좋아하고,사람과 관게맺기를 좋아하는 이들, 그들에게 술은 관계의 윤활유 같은 존재다. 책 『엄마 한잔하고 올게』은 이영은,박지연,이혜진,성연경 ,이렇게 네명이 공저자이다. 마흔 언저리라는 공통점과,육아,여행,강사, 작가,글쓰기 코치,영어 그림책 독서법 강사,각자 직업이 다르지만, 독서를 매개체로 서로 모이고, 토론하고, 애주가로서 ,흥을 즐기고 있었다. 때로는 남편이 출장하여, 그 빈 시간에 술모임을 가지게 된다. 때로는 퇴근이 늦은 관게로 술자리에 대해 조심스러운 이들도 있다. 술을 마시고 싶어도, 큰 결심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술자리를 어떻게든 만들고,그들만의 공통된 대화를 즐기고 있었다. 꿈과 희망,독서, 네명의 엄마들은 각자 자신 만의 인생을 살고 있으며, 술을 통해 서로 속마음을 털어내고 있다. 서로 신뢰와 믿음이 쌓인 상태에서,슬기로운 술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때마침 나에게 독서모임을 제안한 지인이 있다.그 지인도 술을 좋아하는 고딩 엄마였다. 독서모임을 핑계 삼아서, 술모임을 가져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해산물, 고기, 야외 캠핑, 집이 아닌 자연으로 향할 때, 애주가로서, 방 탈출의 자유로움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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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한잔하고 올게
술이 요즘에는 자연스러운 문화가 된 것 같습니다. TV에서도 술을 먹는 장면이 나오고 유튜브에서도 혼술 또는 같이 술을 마시는 영상이 나옵니다. 물론 먹방처럼 술방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시청자들을 위한 방송의 일종인 듯 합니다. 남자들과 달리 여자들의 술 모임은 커피모임처럼 많은 이야기를 진지하게 하는 장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특이하게 4명의 엄마가 된 나이의 저자들이 자신의 술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음주의 역사가 젊을 때 부터 인것으로 술을 좋아하는 타입이라 많은 이야기가 있을 듯 합니다. 술맛이 결정되는 데 세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술과 함께하는 공간과 안주입니다. 집이 아닐 수록 맛은 좋아진다고 합니다. 캠핑이나 여행 중 자연 속에서 마시는 술 맛은 맑은 공기 만큼이나 청량합니다. 두 번째 하루 종일 고되게 일을 하고 나서 먹는 맛입니다. 몸으로 하는 일이든 머리로 하는 일이든 힘든 일을 한 후 마시는 술은 피로를 찟어 줄 뿐만 아니라 뿌듯함에 맛도 더해집니다.
세 번째는 누구와 함께하느냐 입니다. 이십 대 시절 썸 타는 여성 혹은 사랑하는 사람과 마셨던 술의 맛은 연애의 맛입니다. 삼십 대 동료들과 상사 뒷담화와 일 얘기하며 파이팅을 외치며 마셨던 술맛은 열정의 맛입니다. 사 십대 지금 지난 추억을 애기하며 함께 꿈을 애기할 수 잇는 친구들과의 술맛은 인생의 맛입니다.
다양한 맛을 가진 음식은 많습니다. 애주가로서 술의 매력을 말하지면 끝도 없지만 그중 단연코 최고는 매 상황과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술맛입니다. 어떤 맛있는 음식이라도 맹리 먹으면 질립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생이 늘 같다면 배울 것도 아쉬워할 것도 기대할 것도 없습니다. 하루하루가 다르기에 힘겹지만 또 다른 내일을 생각하며 힘내어 봅니다. 이 책은 육아와 일로 지친 4명의 저자가 자주 모이면서 술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책입니다. 자신과 가족의 이야기 술로 인해서 친해진 이야기 등 술이 사람들을 더욱 친밀도를 높이는 것 같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애주가라면 술의 종류와 마시는 법 어느 장소가 좋은 지가 관심사이며 늘 집에는 술이 있을 것입니다. 술과 사람에 관하여 즐겁게 일게 되는 책입니다. 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엄마한잔하고올게 #이영은 #박지연 #이혜진 #성연경 #미다스북스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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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육퇴(육아 퇴근) 후의 술 한 잔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아이가 잠이 들고 고된 하루의 육아를 끝낸 뒤에 마시는 술 한 잔이 그렇게 피로를 풀게 하고 달 수가 없다고 한다. 물론 육퇴 한 사람들만 술을 마시는 것은 아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이유로 술을 마시는데 <엄마 한잔하고 올게>는 강사, 작가, 글쓰기 코칭, 대학원생으로 엔잡러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빠질 수 없는 술에 관한 이야기이다. 술은 기분을 좋게 하고 함께 마시는 사람들과 좋은 관계도 만들 수 있지만 반대로 기분을 상하게도 하고 사람들과 나쁜 관계를 만들 수도 있다. 우리는 과하게 술을 마시거나 술주정이 있다면 행동을 조심하고 자신이 절제할 수 있는 양만큼 마셔야 한다.
<엄마 한잔하고 올게>의 저자들은 술을 좋아해서 만나게 된 관계다. 느지막이 친해진 4인방은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이었다. 독서를 즐기고 글을 쓰고 모두 자녀가 있고 아이들 나이대도 비슷하고 무엇보다 술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일 얘기보다 술 얘기를 더 많이 하는 공통분모를 가졌다. 엄마의 삶을 살고 있지만 인간관계가 좁아졌고 주변에 육아를 함께 하는 엄마들뿐이었다. 너무 친한 사이이기에 4인방이 만나는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그 이야기의 끝엔 꼭 술에 관한 이야기다. 자신이 좋아하는 3대 맥주 이야기, 멀리 이사를 가도 만나야만 하는 이들은 술을 마시는 회포를 풀기도 한다. 각자 매일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스트레스를 푸는 음주는 어쩌면 삶의 활력소인지도 모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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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으로만 봐서는 딸내미가 엄마에게 한잔하고 오겠다는 말처럼 들렸다. 하지만 어린 자식들에게 중년의 엄마들이 한잔하고 오겠다는 말이었다. 4자가 들었다니 중년이라고 했는데 듣는 저자들이 불쾌하려나.
주당들의 술모임 얘기로만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술 한잔 마시기 위해 주변정리를 하고 안주 맛집으로 달려나가는 얘기를 듣자니 자꾸 술이 땡긴다. 나도 주당이기 때문이다. 언젠가 주부들의 음주문화가 과도한 것이 아닌지 하는 보도가 있었다. 육아스트레스에 살림 스트레스를 술로 푸는 주부들이 많아졌다는 뜻이다. 10년전쯤 절친이 그랬었다. 언젠가부터 매일 막걸리 한 병을 먹지 않으면 잠을 못자겠다고. 워낙 스트레스가 많은 친구여서 내가 그랬다. 간이 망가져 죽으나 스트레스로 죽으나 마찬가지이니 차라리 먹고 죽는게 낫다고.
특히 꿈이 많았던 여자들이라면 더욱 스트레스가 컸을 것이다. 공부도 남못지 않게 잘했고 사회생활도 잘했는데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살림하면서 내 자리가 맞나 하는 생각이 왜 들지 않겠는가. 살림이나 육아가 의미가 없는 일이 아님을 알지만 하루종일 동동거리며 표도 나지 않는 일들을 하기엔 내 능력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겠는가. 정말 부러운건 이렇게 '이조합 꿀조합'처럼 맘 맞는 술멤버들이 모였다는 것이다. 때로는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헤롱거리는 모습조차 부끄럽지 않은 마음으로 보여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정말 축복이다.
하필 코로나 시국이라 모임이 쉽지 않았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열심히 모이고 마시고 행복했다는 말에 살짝 질투도 솟아올랐다. 나는 몸을 너무 사렸던 것이다. 술먹다 코로나 걸리면 어떡해. 깨지는 머리를 붙들고 아이들 밥해 먹이고 유치원, 혹은 학교 보내고 청소하고 강의하고 글쓰고 정말 너무 전천후 여인네들이 아닌가. 이런 열정을 가진 여인네들의 술파티는 당당해도 좋다.
더 부러운건 여인네들의 남편들이다. 아 어쩜 저렇게 결혼을 잘했을까. 술을 같이 먹어주는 남편도 좋고 술먹고 늦게 다닌다고 타박하지 않는 남편에다 심지어 안주감까지 바다에서 건져다 주는 남편이라니...결혼 한번 잘했네. 부러우면 지는거라고 했는데 정말 내가 사는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여인네들이라면 살짝 수저 한 번 얹고 싶어진다. 특히 '해녀의 꿈'은 정말 꼭 가보고 싶다. 혹시 서울에 분점 낼 계획은 없는지 물어봐주시라!
야물딱진 경상도 여인네들의 술모임 얘기에 술이 땡긴다. 마침 떡국떡이 남았으니 떡볶이 해서 한잔 해볼까나. 술도 먹고 글도 쓰고 이렇게 책도 냈으니 당당하게 마시라! 그리고 언제 북콘서트말고 술콘서트 한번 기획하시라! 먼길이라도 달려갈 준비 되었으니.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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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한잔하고 올게 꿈많은 엄마들의 공감만땅 이야기 결혼전에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참 좋아했다. 밖에서 사람들과 만나 한잔두잔 하는 것 대신
가만 생각해보면 아이를 낳기전에는 모르긴해도 그래서 독서모임에 더 매력을 느끼고 오늘 읽은 책 엄마 한잔하고 올게는 책을 읽으며 큰 공감을 했던 것이 다음날까지도 뒤끝이 없는 깨끗한 만남, p.21_엄마 한잔하고 올게 술에 대한 이야기가 쓰여있는 에세이들은 늘 유쾌하다. 엄마 사람이 아닌 나로 살고 싶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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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성심껏 읽고 정성껏 작성한 리뷰입니다 > ㅇ 한줄 리뷰 - 모든 엄마가 육아퇴근 후 꿈꾸는, 오롯한 나만의 한잔 ?? ㅇ What it says - '이조합 꿀조합'으로 뭉친 네 명. 원래는 공부하는 모임이었으나 함께 육아 후 즐기는 술 한잔, 아니 한 두병으로 더욱 끈끈해진 그들의 술 예찬. - 1장 좋은 친구들, 도시의 술자리 2장 이거 마시고 내일부터 시작 3장 한잔하고 싶은 밤이니까요 4장 살아온 날들, 살아갈 날들 5장 엄마, 다시 꿈을 꾸다 ㅇ What I feel - 책 제목, <엄마 한잔하고 올게>를 보고 마음이 혹하지 않는 엄마가 있을까? 전업맘이든 워킹맘이든 육아는 참 고된 일이다. 일이 힘들다기보다는 나만을 바라보는 아이로 인해 '엄마'가 아닌 '나'로 존재할 새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를 재운 육아 퇴근 후, 약간의 일탈이랄까 혼자만의 여유랄까 그게 너무나 즐기고 싶은 거다!!! - 네 명의 저자는 원래는 유대인식 교육법을 배우는 모임에서 만났다. 저마다 글을 쓰고 책을 낼 정도로 열심히 살고 있는 엄마들이지만 그들의 밤은 결코 모범생의 모습이 아니다. 깨나 술을 즐기는 그녀들이 술자리에서 마음을 터놓고 서로를 알아가며 꿈을 이야기하고, 물론 술과 분위기에 취하고. ㅎㅎ - 나는 술을 즐겨하는 편이 아니지만, 그냥 맥주 한잔이 주는 그 느낌이 있다. "술자리에서 우리는 아이들 걱정에 노심초사하는 엄마도, 신랑 반찬거리 걱정하는 아내도, 다이어트는 언제 시작하냐 걱정하는 여자도 아니다. 가치잇는 사람. 뭐든 할 수 있는 사람. 나의 모든 면을 존중하는 사람이다." 26-7p 맥주 한잔 마시는 그 짧은 시간이 오롯이 그냥 '나'로서 있을 수 있는 시간이란거. 약간의 취기와 홍조와 흥분을 곁들인 기분좋음까지 따라온다면 금상첨화인거지. - 적당히 기분좋은 정도로 취하는건 참 좋다고 보는데, 여기저기 주사나 주폭이 자꾸 뉴스에서 보이는거 보면... 절대 이 책은 음주를 조장하는 책은 아닙니다.;; - 오늘도 나는 아침부터 일어나 아이들 밥을 하고 등교를 돕고, 짧은 시간 청소를 하고, 아이 하교를 돕고, 간식을 먹이고 저녁까지 먹였다. 아이를 재운다는 핑계로 아이 옆에서 잠들고.. 새벽녁에 또 포스팅을 한다. 어제 저녁 한잔은 못했지만, 나는 한잔 하게 나와! 하고 밤에 부를 친구는 없지만... 육퇵 후 혼술도 넘나 좋아잉 ㅎㅎ #엄마한잔하고올게 #술에세이 #미다스북스 #꿈많은엄마들의슬기로운술생활 #엄마에세이 #소믈리연 #북유럽 #BookULove #옙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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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의 삶은 고단하고 힘든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고단하고 힘든 삶을 이겨 내기 위해서 여러 가지 취미나 만남을 가지는 것 같아요. 어떤 사람들이 술을 드시는 것 같아요.
책의 저자들은 마음 속에 담아 놓았던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힘과 용기를 주며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참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아주 오래 전에 보았던 처녀들의 저녁식사가 생각났어요. 저자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와 저자들의 삶에 대한 열정을 응원해요. 책을 덮으며 원하는 바를 선명하게 품고 그 목표를 향해서 꾸준히 노력하면 현실이 된다는 내용이 마음에 남았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