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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에서 나츠키 스바루가 렘과 함께 플레아데스 감시탑에서 제국으로 날아간 바로 그 시점. 이 단편집은 그런 스바루를 되찾기 위해 제국으로의 밀입국을 강행했던 에밀리아 일행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스바루가 렘과 함께 제국으로 날려진 사실을 눈치챈 일행은 로즈월과 협력해 제국에 밀입국할 방법을 찾아 나선다. 그 방법으로 선택된 것이 바로 오토의 친가인 스웬상회의 연줄로 만나게된 제국 밀입국 청부인. 그들을 통해 샴록협곡의 땅굴을 건너 제국 국경선을 넘는 계획이었으나 얄궂게도 이 밀입국 청부인들은 박해를 받고 있는 두더지를 닮은 토서인으로서 땅굴을 지나던중에 에밀리아 일행을 함정에 몰아넣는다. 우여곡절 끝에 페트라의 협상으로 위기를 넘긴 일행들은 간신히 제국에 입성하지만 또다시 오토가 여인으로 착각되어 유괴결혼을 꾸미는 편복인들에게 납치를 당하면서 구출스토리가 이어진다. 이처럼 수많은 사건사고 끝에 과랄의 전복을 꾀한 스바루의 소문을 전해듣게된 에밀리아 일행은 본편의 등장시기였던 과랄로 이어지게 된다. #연말리뷰 |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 8"은 본편에서 다루지 않았던 인물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내며 세계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듭니다. 각 단편마다 캐릭터들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고, 팬이라면 분명 즐거울 외전 모음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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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랫동안 단편집을 한참 지난 본편의 추억 회상하는 느낌으로 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본편과 병렬 진행 느낌으로 읽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이 있어요. 뭐 주로 제가 책을 제때제때 구매하지 않고 이상한 순서로 몰아서 본 탓이 크기는 합니다. 아무튼 이번 권은 표지가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마음에 걸리는 것 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한 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슬슬 시리즈 몰아 구매하기도 끝이 보여서 작가님 집필 속도가 신경쓰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업계의 평균 집필 속도보다는 빠른 편이라고는 생각합니다만 달리는 말에 채찍질 더 하고 싶네요. 부탁해요. |
| 리제로 시리즈의 심도깊은 본편도 정말 재미있지만 캐릭터만의 매력을 뽑아내어 주는 단편집도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 단편집 8권에서는 사라진 나츠키 스바루와 렘을 찾아 볼라키아 제국으로 잠입하려하는 에밀리아 일행의 화기애애한 에밀리아 진영의 일상이야기를 엮어내고 있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단편집이었습니다.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 8권입니다개인적으로 가장 잼있게 보는 작품중에 하나인데요이번권에서는 거의 본편스토리와 비슷하게 볼라키아 왕국으로 가는 에밀리아 진영 에피소드를 담고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 8권이였습니다 |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 8권을 읽었습니다. 플레이아데스에서 시련을 마친 뒤 스바루가 갑작스럽게 사라져버리고 남은 에밀리아 일행이 사태를 수습하고 스바루를 구하러 볼라키아로 향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원래 단편집은 본편과는 거리가 좀 있는 일상 에피소드였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직접적으로 연계된 에피소드가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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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권을 먼저 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권은 어느 정도 푸근한 분위기 속에서 읽을 수 있었다. (물론 에밀리아가 스바루와 렘을 찾기 위해 제국으로 잠입하는 에피소드는 다소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지만...) 총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고,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챕터-로즈월 저택에서 벌어지는 만담(부제는 Very Very Rough Justice)-가 이번 권에서 가장 재미있었다. (에밀리아땅이라고 부르며 기행을 보이는 스바루의 모습이 왜 이리 웃기던지) |
| 엄청난 권수를 자랑하는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하 줄여서 리제로의 단편집! 8권이 나왔습니다. 본편의 무거운 분위기와는 사뭇다른 밝은 컬러와 활짝 웃는 표지의 미소녀들이 작품의 분위기를 전환시켜주는 듯 합니다. 리제로는 현지에서도 한국에서도 너무나 인기가 있고 애니메이션도 계속해서 나올 정도의 대작이라 종이책 소장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도 기쁩니다. 다음권은 본편으로 만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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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피곤한데 죽는 건 잠깐 쉬고 따뜻한 얘기 좀 하다 갈까? 따뜻하고 조용한 이야기를 하는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 8권 입니다. 사실 저는 .5권 이나 단편집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리제로는 스바루나 등장인물들이 험한꼴 안당하고 쉴수 있으니까 단편집을 즐겨보게 됩니다... 뭐 메인줄거리에 영향이 간다던가 하진 않지만 메인 에피소드 사이에 억지로 끼워넣지 않는 자연스러운 단편 에피소드들이 맛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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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제로 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 8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볼라키아 로 잠입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에밀리아 일행 사연이 있는 곳으로 귀향 기피당해 음지로 재몰린 자들 부조리한 이종족 혼인담 화기애애한 주인공 파티의 이야긴들 정말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