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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텃밭이지 이건 작은 영지 수준인 것 같습니다. 뭐.. 그래야만 가디언이 나오고 고기나 생선도 필요하니 나오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으니까요. 텃밭이라면 지키는 것은 사람이면 되고, 애초에 양이 많지도 않고요. 그리고 텃밭에서 금속이 나온다는 것은 일단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니까요.^^ 그리고 주인공이 좋아하는 시퍼와 데이트 비슷한 것을 했지만 너무 무표정이라 알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시퍼의 집이 대장간이고, 문제가 일어난 것을 주인공이 해결을 해주네요. 분명히 호감이 갈 그런 이벤트가 일어났지만 시퍼가 너무 표정이 없기에 안타까울 뿐입니다. |
| 이 만화를 보면 "도대체 텃밭이란 게 뭐냐?" 라는 생각이 든다. 이미 텃밭에서 고기에 생선은 물론 광석 종류까지 재배되는 시점에서 텃밭이라 칭하는 것도 어이 없을 지경인데 자체 경비원들까지 만들어 낼 수 있다니... 이번 권은 텃밭보다는 여동생 쪽의 모험과 쓰레기 빌런의 등장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는데 부디 악역 돌려막기는 하지 말고 쓰레기는 잽싸게 처분하는 전개가 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