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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뻥뻥사탕이라는 제목이 재미있어요. 책을 읽고 나서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네 편의 단편이 모두 힘이 나고, 용기를 주고,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어른인 저도 읽으면서 생각하는 게 많았어요. 지나치기 쉬운 사소한 일들을 이야기로 만든 작가의 마음의 눈을 칭찬합니다. 단편이라서 책을 읽기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근심도 뻥 차버리고, 속상함도 뻥 차버리고, 신나고 기분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작가의 첫 동화집이라고 되어있는데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써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