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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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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감각들이 뇌는 어떠한 과정과 방식으로 받아들이는지를 설명하고 다른 동물들과의 감각의 차이를 설명한 책이다.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기타감각 순으로 저자가 목차를 구성하였듯이 시각은 인간의 감각 중에 비중을 크기 차지하는 것 같다.각각의 감각은 서로 상호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은 인간 모두 알고 있지만 인지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왜냐하면 인간의 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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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감각들이 뇌는 어떠한 과정과 방식으로 받아들이는지를 설명하고 다른 동물들과의 감각의 차이를 설명한 책이다.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기타감각 순으로 저자가 목차를 구성하였듯이 시각은 인간의 감각 중에 비중을 크기 차지하는 것 같다.
각각의 감각은 서로 상호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은 인간 모두 알고 있지만 인지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왜냐하면 인간의 뇌가 중요한 데이터를 취사선택을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책에서 말해듯이 뇌에서 몸으로 가는 신경보다 몸에서 뇌로 가는 신경이 4배 더 많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할 때 뇌는 감각들을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조종 당하는 것 같다.
눈이 갔었던 감각은 우리가 평소에 거의 느끼지 못하는 균형감각이다. 균형감각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매끄러운 시각을 보기 어려워 일상적인 생활을 하기 힘들 것 같다. 평소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것들은 잃고 났을 때 중요하다고 뼈저리게 느끼게 되는데 책을 통해서 당연한 것들을 좀 더 소중하게 여겨야 되겠다는 것을 느꼈다.

d*********1 2024.04.2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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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책을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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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작가의 재미있는 과학책 입니다 흐름이 너무 재미있어요 딱딱함이 아닌 매끄럽게 이어지는 이야기들 너무 재미있네요 흥미롭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에슐리 워드 작가에게 흠뻑 빠져버린 책 입니다 우리 몸 특히 시각 청각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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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작가의 재미있는 과학책 입니다 흐름이 너무 재미있어요 딱딱함이 아닌 매끄럽게 이어지는 이야기들 너무 재미있네요 흥미롭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에슐리 워드 작가에게 흠뻑 빠져버린 책 입니다 우리 몸 특히 시각 청각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8 2024.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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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셔널’은 우리가 일상에서 소비하는 정보와 감정이 어떻게 자극적으로 설계되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다. 단순한 이론 설명을 넘어 실제 사례를 통해 인간의 선택과 판단이 얼마나 쉽게 흔들리는지를 보여주며, 특히 마케팅과 콘텐츠 소비 구조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읽는 내내 “내가 보고 믿었던 것들이 과연 진짜였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책으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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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셔널’은 우리가 일상에서 소비하는 정보와 감정이 어떻게 자극적으로 설계되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다. 단순한 이론 설명을 넘어 실제 사례를 통해 인간의 선택과 판단이 얼마나 쉽게 흔들리는지를 보여주며, 특히 마케팅과 콘텐츠 소비 구조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읽는 내내 “내가 보고 믿었던 것들이 과연 진짜였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책으로, 정보 과잉 시대에 한 번쯤 꼭 읽어볼 만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e******m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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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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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셔널은 인간의 오감이 단순한 자극 수용이 아닌, 기억, 감정, 판단, 사회적 행동까지 아우르는 복합적 작용을 한다는 점을 다양한 과학 연구와 일상적 사례로 풀어낸 책이다. 감각의 역할을 새롭게 인식하게 하며, 일상 속 경험을 더 깊이 이해하게 해주는 통찰이 가득하다. 감각에 대한 과학적 호기심과 철학적 사유를 자극하는 뛰어난 교양서로, 읽고 나면 세상이 다르게 느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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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셔널은 인간의 오감이 단순한 자극 수용이 아닌, 기억, 감정, 판단, 사회적 행동까지 아우르는 복합적 작용을 한다는 점을 다양한 과학 연구와 일상적 사례로 풀어낸 책이다. 감각의 역할을 새롭게 인식하게 하며, 일상 속 경험을 더 깊이 이해하게 해주는 통찰이 가득하다. 감각에 대한 과학적 호기심과 철학적 사유를 자극하는 뛰어난 교양서로, 읽고 나면 세상이 다르게 느껴진다.

h*********o 2025.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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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과학논픽션을 좋아하고 특히나 생물쪽에 관심이 많아서 보자마자 구매한책. 딱딱한 논문느낌이 아니라 이야기해주듯 술술흘러가는 방식은 참 마음에 들었다. 이동진 평론가의 추천도 있었다는걸 뒤늦게 알았지만 왜추천했는지 알것같은느낌 ㅋㅋㅋ 우리몸에 관련된 내용이라 더흥미롭게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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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과학논픽션을 좋아하고 특히나 생물쪽에 관심이 많아서 보자마자 구매한책. 딱딱한 논문느낌이 아니라 이야기해주듯 술술흘러가는 방식은 참 마음에 들었다. 이동진 평론가의 추천도 있었다는걸 뒤늦게 알았지만 왜추천했는지 알것같은느낌 ㅋㅋㅋ 우리몸에 관련된 내용이라 더흥미롭게 본듯
w*******5 2025.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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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감각에 대한 생물학적자 인문학적인 설명과 지각(퀼리아)과 인식에 대한 통찰까지.
"온갖 감각에 대한 생물학적자 인문학적인 설명과 지각(퀼리아)과 인식에 대한 통찰까지." 내용보기
책이 매우 즐겁고, 상세하며, 온갖 지식으로 버무려 있는데다, 영국식 자학 유머 좋아하는 분께는 소소한 즐거움 마저 주는 책입니다. 에드용의 "이토록 굉장한 세계"와 비교한다면,둘 다 간결한 문체와 굉장한 필력의 소유자들로 보입니다만에드용의 책은 좀 더 동물 전반에 관한 이야기에 맞춰진 내용이 많다면이 책은 영국인 답게, 좀 더 인문학적인 이야기, 즉 인간 문화에 관한 이야
"온갖 감각에 대한 생물학적자 인문학적인 설명과 지각(퀼리아)과 인식에 대한 통찰까지." 내용보기
책이 매우 즐겁고, 상세하며, 온갖 지식으로 버무려 있는데다, 
영국식 자학 유머 좋아하는 분께는 소소한 즐거움 마저 주는 책입니다. 

에드용의 "이토록 굉장한 세계"와 비교한다면,
둘 다 간결한 문체와 굉장한 필력의 소유자들로 보입니다만
에드용의 책은 좀 더 동물 전반에 관한 이야기에 맞춰진 내용이 많다면
이 책은 영국인 답게, 좀 더 인문학적인 이야기, 즉 인간 문화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포함됩니다.
둘 다 상당히 겹치는 이야기들이 많은데...
같이 보시면 더 즐거울 겁니다.

또한, 둘 다 번역이 굉장히 잘 되어 있는 책이라 좋네요.
다만 아쉬운 건, 이 책은 그림이 없습니다. 원래 책에도 삽화가 없는 책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진도 그림도 없습니다. 
그거 말고는 흠잡을 구석이 없는 
이토록 굉장한 센세이셔널 한 책입니다.

독일 과학자의 "환경세계 "를 소개하면서 에드용의 책이 시작된다면, 이 책은 환경세계와 그 너머의 퀄리아의 "지각"세계, 그리고 동조 뇌파의 "의식"이라는 걸로 끝맺음을 내는데,
베이지언식으로 우리의 주관적 확률에 근거한 인식이 어떻게 객관적인 세계와 만나는가,
우리의 의식을 이루는 건 감각에서 지각으로, 지각에서 의식으로 물질에서 마음으로 가는 상향식 구조와 짝을 이룸을 설명하는 것 같네요.
물론 마지막 문단의 이야기는 제 해석입니다만... 즐겁게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d 2025.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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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세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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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도 어느덧 40대 중반에 접어들다 보니 몸에 안좋은 신호들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아 자연과학 책 중에도 인체와 관련된 책을 많이 접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 베스트셀러에 오래 머물러 있는 괴기스러운  표지를 품고 있는 책이 있어 구매하게 되었다. 바로 애슐리 워드 작가의  '센세이셔널'이다. 이 책은 인간이 느끼는 감각이 왜 존재하고 어떻게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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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나이도 어느덧 40대 중반에 접어들다 보니 몸에 안좋은 신호들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아 자연과학 책 중에도 인체와 관련된 책을 많이 접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 베스트셀러에 오래 머물러 있는 괴기스러운  표지를 품고 있는 책이 있어 구매하게 되었다. 바로 애슐리 워드 작가의  '센세이셔널'이다. 이 책은 인간이 느끼는 감각이 왜 존재하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아주 재미있고 구체적이고 진지하고 놀라울 정도록 훌륭하게 집필되어 있다. 24년도에 읽은 책 중에 TOP이라고 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d*******h 2024.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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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센세이셔널
"- 제목 : 센세이셔널" 내용보기
- 제목 : 센세이셔널- 지은이 : 애슐리 워드- 옮긴이 : 김성훈- 출판사 : 상상스퀘어- 센세이셔널 sensational 감각적, 선풍적... 감각이라는 것을 무엇인가? 지각과 인지는 어떻게 다른가? 마냥 궁금했던 단어들이다. 감각하면은 언뜻 생각하는 말이 있다. 오감 즉 다섯개의 감각을 뜻한다. 시각, 청각, 미각, 촉각, 후각을 말한다. 이 감각 왜에는 다른 감각은 없는가? 동양에서는 육감
"- 제목 : 센세이셔널" 내용보기
- 제목 : 센세이셔널
- 지은이 : 애슐리 워드
- 옮긴이 : 김성훈
- 출판사 : 상상스퀘어
- 센세이셔널 sensational 감각적, 선풍적... 감각이라는 것을 무엇인가? 지각과 인지는 어떻게 다른가? 마냥 궁금했던 단어들이다. 감각하면은 언뜻 생각하는 말이 있다. 오감 즉 다섯개의 감각을 뜻한다. 시각, 청각, 미각, 촉각, 후각을 말한다. 이 감각 왜에는 다른 감각은 없는가? 동양에서는 육감이라는 것이 있다. 무언가 초자연적으로 느끼는 감각을 이야기 한다. 과학적으로 규명이 어려운 예를 들면 무당들이 귀신을 보거나 귀신이 들려서 미래를 점치는 것이 좋은 예가 될 것이다. 이러한 육감같은 것은 과학으로 규명이 어렵고 일반적인 사람들이 느끼기 어려우므로 이 책에서는 다루지는 않는다. 일단 저자는 오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오감을 이야기 하기전에 지각이라는 것에 대해서 정의를 한다. 지각이란 일단 어떠한 상황에 대해서 뇌에 들어온 여러가지 정보를 바탕으로 뇌가 계산, 판단 등의 절차를 통해서 그 상황에 대한 결과나 정리를 도출하는 것을 말한다. 인지는 그 상황에 대해서 인식하는 것 즉 이해하고 받아 들이는 것을 이야기 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지각인데 사람마다 같은 상황이나 사건에 대해서 지각하는 방식이나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르고 그러므로 지각하는 강도가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빨간색 사과를 놓고 사람마다 지각하는 정도가 다 다르다. 그래서 표현하는 정도가 다른 것이다. 즉 어떤 사람은 빨갛다, 어떤 사람은 시뻘겋다, 누구는 검붉은 색이다라고 이야기 한다. 이는 빨간색에 대해서 사람마다 지각하는 기준이 다르고 그 색을 보고 판단하는 기준이 다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결과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감만해도 각각의 기준이 다 다르고 그것을 표현하거나 지각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윌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은 온전하게 자신의 감각으로 느끼고 표현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감각이나 감각적 표현이 다르다면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여야 한다. 감각에 대한 이러한 기준이 성립한다면 다른 사람이 자신과 다른 감각기준이 있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감각에 대한 생각이 던 넓혀진다면 자신과 다른 생각, 사상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사람들은 모두다 다른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될 것이고 이분법적인 구분에 의한 차별 예를 들면 성소주, 장애인 등에 대한 차별들이 줄어들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w******4 2024.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