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히나타 미라이는 포엠과 리릭의 어머니로 이미 머리 굵은 두 딸을 옛날 꼬꼬마 시절 대하듯 귀여워하며 포엠의 점심으로 마법소녀 캐릭터 도시락을 마련해 주는 등 은근히 꾀짜 기질이 있다. 딸들은 어머니의 이런 태도에 태클을 걸면서도 막상 어머니에게 어리광 부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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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나오고 있어 만족스럽게 보고있는 작품인데 벌써 8권까지 나오다니 시간 참 빠르네요...ㅎㅎ 이번내용에서 두 주인공들의 어린모습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이번 작품도 잘 읽었고 다음 권도 빨리 발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