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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과 유령이라는 기괴한 조합 속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배틀과 풋풋한 로맨스를 블렌딩한 타츠 유키노부 작가의 오컬트 액션 판타지. 지구를 위협하는 강력한 외계 세력 쿠리킨토의 침공에 맞서 주인공들 그리고 개성 넘치는 동료들이 총력전을 펼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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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와 진짜 개존잼입니다!!! 스토리가 진짜 미친것 같음!!!! 이북으로 양면페이지 장면들은 시원하게 보고 싶은 욕구가....... 아 이북으로 살껄 그랬나....ㅜㅜ 당근으로 팔고 이북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점점 강해지네요..... 책장을 넘기는 손맛이 확실히 좋기는 하지만 관리의 어려움을 콜렉터분들은 다 공감하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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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 유키노부 작가님의 단다단 11권입니다. 지지와 아이라 큰 부상을 입고 오카룽 또한 또 구슬을 빼앗긴 채 사경을 ㅎㅔ매고 있습니다; 바모라 나쁜 놈 끝까지 나쁜 외계인놈들 상태가 나빠져 유체이탈까지 한 오타룽 어디까지 갈 것인가 ㅠ 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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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 미친 디테일 + 영화 같은 연출 〈단다단〉은 요쿠모 노부히로의 폭발적인 작화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한 컷 한 컷이 애니메이션 원화처럼 살아있고, 액션은 스피드감 + 박력 + 카메라 워크가 완벽히 맞물립니다. 특히
“지금 점프 작품 중 작화 TOP 클래스”라는 평가가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지금 점프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하고 ‘센스 있는’ 오컬트 액션 로맨스.” 작화 하나로도 볼 가치가 충분하고, 로맨스·액션·코미디·요괴물·SF가 절묘하게 섞인 귀한 하이브리드 작품입니다. |
|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 일행이 한층 더 깊은 위기에 직면합니다. 모모와 오카룽이 동료들과 함께 적에게 맞서 싸우지만, 승리는 잠시뿐이고 큰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특히 오카룽의 상태 악화와 함께 이야기에 얽힌 비밀이 하나둘 드러나면서 긴장감이 극대화됩니다. 새로운 적 바모라의 존재가 밝혀지며, 모모가 그에 맞서 싸울 결단을 내리는 장면은 기억에 남습니다. 액션의 속도감, 감정의 울림, 그리고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에 대한 기대감이 모두 잘 어우러진 권으로, 시리즈의 중요한 전환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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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갈등이 한층 고조되고, 외계 세력 및 괴이 세력과의 충돌이 더욱 본격화됨. 충돌이 잦아지고 위기감이 고조되며, 이전 권들보다 액션, 갈등 요소가 강해져 읽는 재미가 큼.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인물들의 과거나 동기, 감정선 등이 점점 드러나면서 캐릭터들이 더 입체적으로 느껴집니다. |
| 이번 단다단 11권에서는 10권에 이어서 화려한 액션이 많이 나오네요! 스토리도 이전 권에 이어서 절정으로 치닫으며 인물들의 개성과 기술이 총출동!!!단순한 전투를 넘어 감정적 교류가 함께 얽히며 극적인 몰입감을 주네요 ㅎㅎㅎ 완전 재밌어요! |
| 단다단 11권 후기입니다. 세르포 성인과 모모가 힘을 합쳐 일시적으로 적을 물리쳤지만 다른 친구들은 큰 부상을 입었고 특히 오카룽의 상태가 제일 심각했습니다. 거기에 세르포 성인에게 이 사태에 바모라가 연관되어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되면서 결국 모모는 바모라를 쫓아내게 됩니다. 갈수록 막막해지는 상황에서 과연 어떻게 이 사태를 해결할지 기대가 되는 회차였습니다. |
|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책을 이제야 알게 되다니 안타깝네요~ 1권부터 초판본으로 모았어야 하는데ㅋ 특전이 뭐였을 지 모르지만 그래도 이제라도 소장해서 기분이 좋네요~ 일단 작화가 정말 좋고요~ 정말 재미있을 것 같은 장르들을 재미있게 버무려 놓은 대작입니다~ |
| 『단다단 11권』은 캐릭터들의 과거와 비밀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이야기의 깊이가 더해진다. 단다단과 동료들 간의 유대감이 강해지고, 새로운 적들과의 긴장감 넘치는 전투가 박진감 있게 펼쳐진다. 작화는 세밀하고 역동적이며, 감정 표현이 뛰어나 몰입감을 높인다. 코믹한 요소와 진지한 서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독자에게 다채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권으로 시리즈의 중요한 분기점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