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마음에 와 닿는 시도 있지만 은유가 압축된 문학이라 어려웠는데 마음에 와 닿는 시가 많네요. 쉽게 쓰여지진 않았겠지만 독자는 쉽게 읽힙니다. 책도 수익금도 좋은 곳에 디부된다고 하니 연말에 저한테 주는 선물, 그리고 고마운 분들에게 선물로 드렸습니다. 책이 얇아서 들고 다니기 좋아요. 틈나는 시간마다 가방에 들고 다녀서 초콜렛처럼 꺼내먹기 좋은 책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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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배송 너무 감사합니다 또 다른 매력의소유자 감동의감동을 더한 아름다운 언어들이 8살 여자아와49살 엄마의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저멀리 보이는 불빛은 당신이 있는 곳일까요? 방안에 들어오는 바람은 어쩌면..... 당신의 숨결 아닐까요? 나뭇가지 위 저 새가 혹시나 하는 생각에 바보가 되기도 한답니다 무엇이었을까요? 당신은 저에게 무엇이었을까요? 푸르름 나의 푸르름 아직도 어딘가살아계실거같은 아빠 금딸금딸 하시던목소리듣고싶네요 27년전 돌아가신 아빠 이세상 모든아빠는 항상외롭고사랑이그리우신 분들아닐까 하는생각이듭니다 가족들에게 주기만해서 받을줄모르는 .....엄마품보다 더 따뜻한 마음 양세형작가님 화이팅입니다 다음 작품도 기다릴게요 오늘은 눈이 오는 밤하늘의 별을 아빠랑 보고십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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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도 전에 큰 기대를 갖지 않았고 그냥 연예인이 글 좀 썼나보다라고 생각했어요 별의길을 읽고나선 잔잔히 위로 받고 울컥했답니다. 읽기도 전에 했던 생각이 잘못됐다는걸 깨달았어요. 쉽고 마음을 담아 쓴 글에 제가 토닥임을 받은듯 편안해져서 고맙고 미안했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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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잠들기 전에 생각정리할 겸 읽으면 너무나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시집 가족의 따뜻함이 느껴지고, 내용도 쉽게 이해되서 큰 어려움 없이 읽어지는 그런 책 평소에 책 안 읽는 저도 재밌게 읽었으며, 생각보다 감동도 크고 재미도 있고 한 그런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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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저자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아는 그 개그맨 양세형이 맞나 싶어서 몇 번이고 확인하고 또 확인 했었죠. 좋아하는 사람이 낸 책은 아묻따 구매죠. 그래서 저도 이 책을 구매했고 하나 하나 마음에 새기며 읽어 보았습니다. 한 사람의 감성이 잘 묻어 나 있는 글이었고요. 양세형님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개구진 모습에 이토록 감수성 짙은 글을 쓰다니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 읽어보지 않으신 분이 계시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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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에서 양세형이 쓴시에 감동했다는 분을 보고 어떤시일까 궁금해서 샀는데 가볍게 읽고 개그맨인데 표현을 참 잘썼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다 그리움을 표현한 시들이 몇개 있는데 참 마음에 든다 시와 그림이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다 가족같은 친척을 잃고 힘들던 나에게 읽고 힘이 되어주던 시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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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양세형씨가 시 한편 읽어주었는데 너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양세형씨의 시~~ 기부~~~ 마음이 따뜻 해지게 되는~~~ "제 직업은 웃기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때론 사람들과 같이 울고 싶습니다." 단 한 번 예능에서 코미디 대신 쓰고 읽은 시 단 한 편으로 사람들을 울린 양세형의 첫 시집~~ 시를 읽고 저도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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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서점에 들러 책들을 한 번 둘러봅니다. 이 책을 펼쳐들었지만, 왠지 개그맨이란 직업이 먼저 떠올라서 그럴까요? 색안경이 껴졌습니다. 그런데 펼쳐든 페이지에서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점이 있어 서둘러 예스24에 주문을 했고 받아보았습니다. 음.. 제 편견을 깨 주었어요. 요즘은 한 분야를 떠나 다른 분야까지도 자유로이 넘나들 수 있는 시기인데도. 개그맨이 무슨시? 라 생각했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흐를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하는 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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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양세형씨가 시집을 냈다는걸 봤어요 읽어주는 시 한편이 마음에 와닿아서 시집이 궁금했습니다 본업은 아니지만 꾸준히 시 쓰기를 해서 시집이라는 결과물을 냈다는 사실도 저한테는 기분 좋은 자극이 되기도 했습니다 시는 사실 잘 모르지만 천천히 음미하면서 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익으로 좋은 일도 하신다고 하니 더 기쁜 마음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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