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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좋은 시스템을 골라 계속 정진하다가 마침내 운이 더해져 이뤄지는 결과다.
성공은 목적한 바를 이룬다는 의미다. 나는 성공하고 싶다. 성공해서 나 자신에게 떳떳해지고, 나 자신에게 자랑스러운 내가 되고 싶다. 내가 무엇을 이루어야 성공한 인생을 살았다고 말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도전목록을 하나씩 모두 시도해 볼 것이다. 타이밍. 성공에는 타이밍도 중요하다. 시대를 너무 앞서나가도 안되고, 시대에 너무 뒤쳐져도 안 된다. 안타깝게도 나는 성공의 타이밍을 모른다는 것이다. 타이밍을 모르기에 운 좋게 타이밍이 맞아떨어질 때까지 하고 싶은 것은 다 해봐야 한다.
시도만 하다가 시간만 보내는 것이 아닌가라는 의심이 들수도 있다. 여기서 문제는 의심이 들어 시도를 멈춘다는 것이다. 한 두번 시도가 실패로 끝나면 나는 안되나보다하고 포기한다. 현실에 순응하며 오늘만 사는 사람처럼 순간순간의 자극과 즐거움만 찾으며 지낸다. 인생은 원래 이렇고 남들도 다 이렇게 산다며 스스로를 위로한다. 그리고 한참 시간이 지난 후 후회한다. '그때 되든 안 되든 한 번 해 볼걸. 되도 그만 안 되고 그만인 것을.'
『더 시스템』의 저자 스콧 애덤스는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실패는 목적을 이루기 위한 도구'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에는 스콧 애덤스이 겪은 스물두 개의 실패담과 실패에서 배운 교훈이 담겨있다. 그는 지금도 시도하고 실패하고 배우기를 반복한다고 한다. 대학 졸업 후, 면접을 보기 위해 LA에 가는 비행기에서 그는 한 중년 남성을 만난다. 그때 처음으로 이 책에서 스콧 애덤스가 주장하는 바를 듣는다. 목표가 아닌 시스템을 지녀야 한다. 올해 52kg을 만들자는 목표이지만, 6시 이후 금식과 매일 30분씩 유산소 운동하기는 시스템이다. 도서 인플루언서가 되자는 목표이지만, 1일1독1포는 시스템이다. 목표는 달성할 때까지 장시간이 필요하지만, 시스템은 그날만 지키면 된다. 시스템을 지키면 매일 성공한다. 매일의 작은 성공이 쌓이고 싸여 목표를 달성한다. 목표 달성이 어려운 것은 너무 멀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시스템 구축만으로는 부족하다. 시스템이 잘 돌아가기 위해서는 정체성 확립도 필요하다. '나는 어떤 사람이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정체성이 확고하면 시스템을 자동화하기 쉽다. 예를 들면, '나는 독서가이다.'라는 정체성을 세우면 독서가로서 매일 책을 읽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나는 작가이다.'라는 정체성을 가지면 작가로서 매일 글을 쓰게 된다. 다른 이야기지만, '나는 인격자이다.'라고 생각하면, 인격자에 걸맞는 행동을 하도록 뇌가 조종한다.
나는 도서 인플루언서다라는 정체성과 1일1독1포 시스템을 나름대로 만들었다. 그런데 시스템은 잘 돌아가지 않았다. 매일 읽고 쓰자니 부담이 되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거나 저녁에 약속이 잡히면 '하루 쯤이야'하며 하지 않았다. 톱니바퀴 두 개가 맞불려 계속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돌아가다 멈추고 돌아가다 멈추는 것이 반복이었다. 시스템이 원활하게 돌아가게 하려면, 시스템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으로 자신을 집어넣어야 한다. 환경에 나를 밀어넣으니 어쨌든 하게 된다. 안하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다. 힘들지만 할 만하다. 성공 벽돌이 하나 두 개씩 쌓이는 것을 보니 힘이 난다. 무엇보다도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든다. 하기 싫은 직장일도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 왜냐면 이 곳은 나의 평생 직장이 아닌 내가 원하는 분야로 갈 수 있게 도와주는 디딤돌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목표는 마감이 있다. 시스템에는 마감이 없다. 좋은 시스템을 구축했고 시스템에 완벽히 적응했다면 굳이 그만둘 이유가 없다. 그저 시스템대로 움직이면 된다. 의지나 생각도 필요없다. 우리 몸이 뇌가 알아서 움직이기 때문이다. 목표 달성, 즉 성공은 좋은 시스템을 지속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만난 행운이 더해진 결과이다. 성공이 언제 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좋은 시스템을 꾸준히 지속하는 사람은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성공이 언젠가는 찾아온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시스템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내 생각에 시스템은 습관이다. 처음에 만들기 힘들지만 만들고 나면 내 인생의 운명을 바꿔준다. 사람마다 성공의 기준은 다르다. 내가 생각하는 성공은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자유를 갖는 것이다. 나는 시간과 선택의 자유를 갖기 위해 나만의 시스템대로 생활한다. 신기한 게 시스템대로 생활하는 지금이 더 자유롭다고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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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애덤스의 더 시스템을 읽으면서 맨 뒷페이지 열거된 참 많은 책을 참고 도서로 사용했음을 알게되었고 구성이나 짜임새가 매유 단단하고 유익했다. 여느 자기개발서와 중복되는 면도 있었지만 그것은 문제가 되진않는다. 직장에서든 개인사에서든 매해 새해가 되면 목표를 수립하고 연말즈음이면 설정한 목표에 대한 달성도를 체크하고 미달성한 경우 스스로 자책하곤 했는 데 작가는 목표 설정은 자체는 패배자들이 하는 짓이라고 한다. 목표보다는 그를 달성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한다. 시스템은 열정을 압도적으로 능가한다고 하면서... 예를 들어 '20kg 감량'이라는 목표 수립보다는 '올바른 식습관' 이' '4시간이내 마라톤완주'는 목표지만 '매일 운동하기'는 바로 시스템이라고 한다. MBO, 성과평가 등에 길들여진 나는 잠깐 혼란스러웠지만 이내 저자의 의견에 동감하게 되었다. 그리고 세상에 대한 기호도를 기준으로 세상에는 이기적인 사람, 멍청한 사람, 타인에게 짐이 되는 3가지 유혐의 사람이 있는 데 저자는 이기적인 사람이 되라고 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멍청하거나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고 싶지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시간을 들여서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가급적 규칙적인 시간에 양질의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경력을 쌓으면서도 북클럽 가입하여 보다 더 효율적으로 책을 읽고, 영러회화 공부를 하였다. 또한 가장 중요한 가치이자 의미를 주는 가족 구성원들, 그리고 친구, 동료들과 주기적으로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에너지 레벨을 높이는 7 가지 비밀을 소개하였다. 여기에서 에너지는 신체적이거나 정신적으로 나의 기운을 북돋아주고 즐겁게 해주는 무언가를 뜻한다고 한다. 먼저, 여러 개의 사항들을 두고 우선순위를 정할 때 사용하는 방식인데, 에너지라는 단 하나의 기준에 집중하는 것이다. 개인적 에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말은 올바른 식사를 하고, 운동을 하면서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피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등 당연한 일을 한다는 것이다. 첫번째, 자신만의 리듬을 찾아라 두번째, 단순화 인간 vs 최적화인간 세번째, 자세의 중요성. 인간의 두뇌는 신체활동을 신호로 받아들인다. 네번째, 방 청소부터 해라 다섯번째, 지식으로 두려움을 제거하라 여섯번째, 언행을 조심하라 일곱째, 우선순위를 세워라 1순위 건강, 2순위 가족과 친구,3순위 사랑하는 사람 그 다음이 지역 공동체, 국가, 세계.. 나는 그렇게 살아온 것 같다. 내 스스로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뿜는 사람이 되어 가족들과의 유대감을 돈독하게 하고 주변 동료들이나 후배간호사들의 기분을 북돋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서 30~40여년간 좋은 관계를 이어온 그룹이 제법 많다. 세월의 변화와 함깨 그내들의 머리에 흰머리가 얼굴엔 주름이 자리잡고 있지만 그 속에 우리의 추억과 정이 녹아있음을 알기에 더 정겹고 사랑스럽다. 작가는 상상이 현실이 된다면서 우울한 뉴스에 자주 노출되지 말아라고 한다. 마음이 울적하거나 무력감을 느낄 때 조절을 위해 아주 손쉬운 방법은 기분이 좋아질 활동들을 가능한한 많이 즐기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기분이 최악일 때는 운동, 충분한 영양섭취, 수면 시간이 가장 현명한 해결책임을 알려준다. '행복은 당신이 지금 있는 곳보다는 당신이 나아가는 방향과 더 많이 관련되어 있다'.라는 문장도 멋지다. 내가 나아가는 방향은 어디인가에 대해 고려하고 있는 나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직업을 택하라 그다음 행복의 요소는 상상력이다'라고 하는 저자의 의견에 100% 동의한다.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뇌에 의해 우리는 얼마든 지 자유롭게 기분 좋아질 수도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데 바로 우린 기분의 80%는 몸이 어떻게 느끼느냐에 달려 있고 나머지 20%는 유전자와 환경 특히 건강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아래의 문장이 마음에 든다. '삶의 한 부분에서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은 굳이 다른 곳에서 행복을 찾으려는 노력을 쏟지 않는다. '먹고 싶은 것'을 바꿔라 그리고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어라 당신의 에너지를 조절하는 것은 마법이 아니라 화학물질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 늘 꾸준한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유 시간이 날 때 운동하겠다는 생각으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p344) 결론적으로, 작가가 만화가여서인 지 글의 구성이 단순하면서도 이해가 매우 용이하였다. 쉽게 읽으면서도 생강의 여음을 주는 책 그리고 목표설정모다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설정한 목표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게 안내해 주어 참 잘읽었다는 생각이 든다. 목표는 없애고 쉽게 실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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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스템을 읽고. 여느 자기개발 서적과 비슷한 더시스템. 성공을 하기위해서는 목표보다는 시스템을 갖추라고 한점은 다르게 다가왔다. 저자는 실패사례를 통해 배울점을 뽑아내었다. 패배자는 목표를 설계하고 승자는 시스템을 만든다. 시스템은 마침 고등학생 아들이 공부에 적용해봤으면 하는 내용이다. 공부를 하겠다고, 성적이 잘나왔으면 좋겠다는 목표도 좋지만 항상 일어나서는 단어를 외운다던지, 밤에 자기전 핸폰 영상을 보지 말고 오늘 한공부를 10분 리마인드한다던지 ...이런걸 꾸준히 나의 시스템으로 가져간다면 공부가 어려운일이 아닐것이다. 시스템은 장기적으로 행복해지기위해 무언가를 매일매일 꼬박꼬박 하는것이다. 더나은 인생을 위해 규칙적으로 하는 행동,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있는지 아닌지 당장은 확인이 어려움, 마감시간이나 한계가 어려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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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스템'은 스콧 애덤스의 저서로, 원제는 <How to Fail at Almost Everything and Still Win Big>입니다. 이 책은 애덤스가 다양한 분야에서 실패를 경험하고, 마침내 성공한 여정을 그린 내용으로 특히, 성공적인 만화 <딜버트>의 창작자로서의 경험을 통해, 제대로 된 '시스템'을 만드는 마인드셋과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 열정보다 중요한 시스템 애덤스는 성공에 있어 열정보다 중요한 것은 매일 반복하는 행동, 즉 시스템을 믿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열정은 성공을 불러오는 것이 아니라, 성공이 열정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합니다. 이 점은 <열정의 배신>과 <그릿>과도 맥락을 같이 합니다. 성공은 단순히 열정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꾸준한 시스템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2. 목표보다 시스템 목표를 세우는 것보다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목표 지향적인 사람은 좌절감과 싸워야 하지만, 시스템 지향적인 사람은 시스템을 실행하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시스템은 루틴과 습관을 포함하며, 이를 통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3. 성공을 위한 15가지 기술 -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 - 심리학의 이해 - 업무를 위한 글쓰기 - 회계 - 디자인 - 화술 - 수줍음 극복하기 - 제2외국어 - 골프 - 설득력 - 결단력 - 에너지 - 또라이 기질 - 테크놀로지 - 적절한 발성 저자는 이 기술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성공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4. 행동의 중요성 애덤스는 <가서 만나고 이야기하라>에서도 강조하듯이,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잘못된 단서라도 시스템을 따르라고 조언하며, 그 안에서 우연과 행운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 기회를 잘 잡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연을 다른 우연과 행운으로 이어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더 시스템'은 성공을 위한 전략으로서의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입니다. 애덤스의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들을 제공하고, 열정과 목표보다 중요한 시스템적인 접근을 통해, 꾸준한 행동과 기술 연마가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자신의 삶에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익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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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성공한 자기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내용의 이야기들만 장황하게 늘어놓고 물론 좋은 내용들의 주장들이긴 하지만 근거는 부족한 느낌, 나는 조금더 시스템의 관련된 깊이가 있는 이야기를 기대했지만, 이야기의 흐름 또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으신건지 깊이 없이 이 주장 저 주장 물론 맞는 말이긴 함, 내가 얻은 인사이트는 몇가지 문장뿐 글의 흐름도 나랑 안 맞아서 글도 안 읽힘, 일단 기록은 남기고 싶어서 흩어읽기로 넘어간 책 올해 처음으로 읽기를 포기한 책 ai가 요약해주는 내용이 더 잘 읽히고 핵심이 정리되어 있음. 말하고 싶은 내용은 대충 알겠는데 돈 아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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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구입만 해 놓고 읽고 싶은 책 리스트에 올려 놓은 책 위주로 읽고 있다. 그러면서, 왜 이제서야 읽었지라는 후회를 하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이다. 저자를 성공으로 이끈 여러가지 노하우와 방법이 있는데 한편으로는 여러 자기개발 관련 책에서 접해본 내용들이 꽤 많이 있다. 그와 동시에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어렴풋이 느낀 부분에서는 저자 개인의 시각으로 명쾌하게 설명해 놓은 것도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성공을 하기 위한 확률을 높이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나만의 시스템 구축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를 위해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무언가를 결정했으면 행동으로 옮기기, 그리고 이를 위한 팁 등을 소개하고 있다.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 마인드를 유지하기 위한 긍정 선언, 자신의 기술을 연마하며 실력 키우기 (여기에는 심리학과 외국어 등 포함), 운동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행동 패턴 등 다양한 내용을 소개한다. 행운도 성공을 위해 필요하며, 위에 언급한 부분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야 행운을 만날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대부분의 내용에 대하여 동의를 하고 있지만, 시스템과 목표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시스템을 오랜 동안 유지하기 위해 잘게 쪼개 놓은 목표 달성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물론, 나만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이 책은 성공을 위해 자신의 시스템을 어떻게 구축해야 할지 고민을 하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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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애덤스의 ‘더 시스템’은 목표 설정 대신 지속 가능한 시스템 구축으로 성공을 이루라고 설득하는 책이다 실패를 긍정적 에너지로 전환하며 매일 건강 습관 쌓기, 기술 습득 등 실천 중심 접근이 인상적이다 유머러스하고 재치 있는 문체로 쉽게 읽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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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보통 목표를 세우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스콧 애덤스는 목표대시 매일 의지력이 없이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라고 조언한다. 의지력은 없다는 사실이 조금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해야한다. 잘 자고,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면서 에너지를 높여야한다. 에너지를 높이기 위해서 내가 맞는 시간대에 일을 하고 사람관계 하는일을 단순화 해야한다.
정말 구체적인 책이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지금도 힘들 때마다 읽고 있고 항상 에너지를 얻곤 한다. 정말 추천하는 인생책 얼마전 140억 매출의 디마프 대표가 추천을 해서 다시 읽었는데 역시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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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애덤스의 더 시스템은 개인의 성공을 위한 전략을 다룬 책으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시스템적 접근을 제시한다. 애덤스는 목표 설정보다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일관성 있는 성공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간결한 전략과 실용적인 조언이 돋보이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사고방식을 제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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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상상력을 통해 희망을 일깨우고 여러측면에서 방향성을 독자로하여금 생각하게 하네요. 작가의 경험(직업의 변경을 통한 성장, 다소 희귀한 질병을 극복하면서 깨닫게된 일들)이 우리와 다소 차이가 있지만, 주어진 현실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은 같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자처럼 생각하고 바라보고 행동해 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