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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자연_작가 #옐로스톤 생각에서 행복이 시작됩니다. 생각들 많이 하고 사시나요? 주로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작은 생각 타인을 위한 생각 나의 꿈을 위한 생각 미움을 만드는 생각 아름다운 마음으로 돌아오는 생각 하루에도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생각을 하는 우리. 사실 생각하지 않은 시간보다 이런저런 생각들로 하루를 보내는 시간이 많을 텐데요 생각이 우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고 있는 듯합니다. 매일 하는 생각, 온 신경을 쓴 생각, 별 뜻 없이 하는 생각들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고 있거든요 생각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프랑스 철학자 데카르트의 유명한 명언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라는 인간의 본질을 사고로 정의한 어려운 철학도 있지만, 여기 자연작가님의 생각은 생명이라고 하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길을 잃은 내가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미워하는 마음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생각이요. 그런데 생각에도 훈련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나를 위한 생각, 나를 건강하게 만들 생각들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저도 저를 건전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생각들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 노력에 그림책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글 중 자기 생각에 좀 더 신경 쓰며 잘 관리하자란 문구가 마음에 와닿습니다. 행복한 생각 많이 해야겠습니다. @bookreview_cgs @chogushin_picturebook @yellowstone_publishing_co #초그신 #초그신서평단 #도서지원 #옐로스톤 #마음그림책 #자연작가 #자연그림책 #생각 #행복 #사유 #철학그림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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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 #자연 #생각 #초그신서평단 #초등교사그림책신작읽기모임 10년 만에 6학년 담임을 맡았다. 2년 연속 1학년을 맡다가 인생의 퀀텀점프 격으로 큰 변화를 겪어내고 있다. 말도 생각도 행동도 모두 다른 아이들, 자그마치 5년의 차이가 나니 말해 뭐하겠나.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반 10년이면 냇가랑 언덕이 바뀌려나. 교실에서 읽어주는 그림책도 많이 달라졌다. 그림책은 0~100세까지 아우르는 문학이고 예술이라지만 교실에서 읽어줄 때는 조금 더 고려해야 하는 요소가 있다. 8살들이 재밌게 또는 인상깊게 봤다고 그냥 가져다 읽어줬다가는 그림책이 유치하다라는 잘못된 인식을 갖게 될 지도 모른다. 아는 내용이라 하더라도 다시금 여러 번 읽어보고 선별하고 있다. 원래 13살들은 자기들이 꽤나 어른스럽고 수준이 높은 줄 아는 만큼 존중해드려야 한다. 이런 차에 읽게 된 그림책 <생각> 생각이 많아지는 사춘기 아이들이, 인생의 고민이 생기는 우리반 학생들이 다양한 관점으로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다. 작은 몸으로 할 수 있는 작은 생각, (물론 아가들이라고 작은 생각만 하진 않겠지, 우리 그들의 머릿 속을 알 수 없으니 단언하기는 힘들듯!) 별을 품을 정도의 큰 생각 나에게 도움이 되는 생각 남에게 해가 되는 생각 짧은 문장과 적절하게 그려진 그림들 덕분에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돕는다. ‘난 어떤 생각을 하는 사람일까?’ 3월 둘째 주, ‘나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매일 한 가지 활동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읽어줘야 하는 그림책으로 그야말로 딱이다! 생각에 대한 생각을 담은 짧은 글귀를 필사하며 좀 더 깊이 생각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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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생각을 하고 삽니다. 그 생각을 붙잡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노력도 하지요. 생각을 할 때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는지 고민도 많이 하게 되요. 생각이 많은 사람도 적은 사람도 늘 생각을 하고 살아 갑니다. 자연 작가님의 <생각>에서는 이런 생각들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줍니다. 우리가 왜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지,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가면 좋을지에 대해 작가님만의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풀어가고 있어요. 표지에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여자 남자 어린이 어른 인종을 떠난 다양한 인물들은 각자의 삶에 맞추어 생각을 하고 살아가는 것을 보여주므로써 우리가 서로 다름을 인정할 수 있도록 생각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생각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새기며, 올바른 생각을 하기 위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초그신 #초그신서평단 #생각 #자연그림책 #옐로스톤 #바른생각 #행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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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마음에 새겨두고 있는 명언이나 격언이 있냐는 물음에 자주 답하는 문장이 ‘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다. 이 문장은 생각이 삶을 이끄는게 더 낫다는 걸 말한다. 사는대로 생각한다는 건 생각하는대로 사는 것보다 좀 더 즉흥적이고 일관성이 없다는 걸 말하고 있기도 하다. <생각>이라는 건 이렇게 삶을 이끄는 동력이자 나침반이다. 이런 생각으로 <생각>이라는 그림책을 본다. 먹선과 은은한 채색으로 그려진 다양한 인물들이 표지를 채우고 있다. 다들 생각에 잠겨있는지 무표정에 가깝다. 특이하게 면지가 반쪽만 있고 바로 속표지로 이어진다. 작가 소개도 없이 바로 본문이 시작된다. 마치 생각에 풍덩 빠져보라는 듯이. ‘생각으로 아주 작은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고 별만큼이나 많은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어.’라는 문장이 4쪽에 걸쳐 그림과 함게 나온다. 글만 읽는다면 작은 생각과 많은 생각을 어떤 그림으로 표현했을지 꽤 궁금해진다. 글만 먼저 들려주고 그림을 상상해 본다음 그림과 함께 다시 보면 좋은 책이다. 생각으로 인류가 만든 발명품 장면도 나오는데 여러 발명품들을 시상하는 활동도 해보면 좋겠다. 창의상, 편리상, 경이로운 상, 아차상 등등. 아차상은 미처 부작용을 생각하지 못하고 만들어낸 발명품에게 주면 어떨까. 생각 책을 읽으니 자꾸 생각이 많아진다. 뒤이어 생각과 관련된 직업, 생각이 가져오는 효과 등이 점차 점층적으로 나타난다. 생각으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큰 일은 무엇인지 얘기를 나눠본 다음 책을 계속 읽어나가는 것도 좋겠다. 지금 내게 일어난 일들은 어떤 생각이 가져온 것인지, 지금 내 삶을 바꿀 수 있는 생각은 어떤 것인지, 누군가의 생각을 바꿀 수 있다면 누구의 생각을 어떻게 바꿔주고 싶은지 등도 얘기 나누면 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겠다. 책 제목이 <생각>이라 그런지 정말 여러 생각들이 샘처럼 나온다. 이 책 한 권으로 하루 종일도 이야기 나눌 수 있을 듯 하다. 그럼 그날은 생각 좀 하는 날이 되겠군. 제발 우리 생각 좀 하고 삽시다. 모두가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방향으로 말이죠. 지금 나는 생각하는대로 살고 있나를 되돌아보니 또 흠칫한다. 좋은 생각을 많이 하며 살고 싶다. #초그신서평단 #책제목_생각 #작가_자연 #출판사_엘로스톤 #주제어_생각_삶_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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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득 고등학생 시절 읽었던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라는 책이 떠올랐다. 끊없는 꿈과 두서없는 생각에 힘겨웠을 때, '원래 그래'라고 말해줬던 책. 그리고 20여년이 지나서 '생각'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받아들고 보니 기분이 묘하게 새롭다. 샤워장에서 모두 똑같아 보이는 사람들을 구별짓는 것이 '생각'이겠구나 라는 '생각'에서 출발했다는 작가의 글이 흥미롭다. '생각'에 대한 '생각'으로 삶과 인류의 문명과 역사에 대해 통찰하고 있는 이 그림책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기에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생각을 멈추기 위해 숨어들 때 조차 우리는 생각을 멈출 수 없다는 이야기에 뜨끔. 특히나 직접 쓰고 그렸다는 작가의 그림이 인상깊은데 그 중 바삐 오가는 도시의 회색 사람들 속 생각이 그려진 그림을 나는 오래 들여다보았다. 내가 이 속에 그려졌다면 내 머릿 속 생각은 어떤 그림으로 대표되었을까? 나는 지금 어떤 생각을 하며 살고 있나? 나를 이루는 생각은 바람직하고 아름다운가?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은 어디로부터 왔나? 그 생각을 글로 꺼내 나누며 좋은 영향력을 만들고 있는가? 내가 태어나서 한 생각 중 세상을 더 아름답게 한 것은 무엇인가? 내가 해 본 가장 끔찍한 생각은? 내 아이는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나는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가길 원하는가? 그렇다면 나는 지금 어떤 생각을 살아야 할까? 이런 끝없는 생각과 질문을 만드는 그림책. 역시나 짧고 굵은, 좋은 그림책의 힘은 세다. 아이랑 함께 읽어봐야지. #초그신서평단 #생각 #자연 #옐로스톤 #생각에대한생각 #철학그림책 #어른과함께읽는그림책 #생각그림책 #그림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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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서 희망이 싹트고 생각에서 행복이 오지.' 옐로스톤 출판사 '자연' 작가님께서 저술한 <생각>그림책을 아이들이 있는 모든 가정들이 꼭 읽고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그림책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왜냐햐면 첫째, 창조적이고 건강한 생각이 건강한 자아상을 형성하고 진정한 꿈을 그려나가는데 큰 힘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 책이기 때문이고, 둘째, 추상적이고 철학적인 개념인 '생각'의 중요성에 대해 아이들의 시각에서 쉽게 수용하며 그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그림과 글로 잘 표현되어 있기 때문이며, 셋째, 소중한 '생각'에 대한 가치가 담긴 그림책을 반복적으로 자연스럽게 읽어나갈 때 가치가 내재화 되며 건강한 생각의 근육이 커질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는 옐로스톤 출판사 자연 작가님께서 저술한 <생각>그림책을 아이들이 있는 모든 가정들이 꼭 소장 할만한 가치가 있는 그림책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2프로 아쉬운 점은 '내가 어릴적에 이 그림책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그래서 저는 앞으로 제가 가르치는 제자들에게 '생각'의 가치를 나누고 전할 때 이 책을 적극 참고하며 메세지를 잘 전해보고자 합니다. ^^ 교사분들에게도 아주 유익한 책이 될 듯 합니다. '생각'그림책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당장 구매해서 읽어 보실 것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아이들도 어른들에게도 삶 속에 큰 의미와 가르침을 주는 책입니다. ^^ #초그신서평단 #생각" style="color : #0055FF">#생각 #자연작가님#옐로스톤#자기 자신을 만들고 자기 인생을 만드는 생각#생각 참 중요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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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생각을 가지고 있어" 첫 문장이 공감된다.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과연.... 나와 함께하는 생각이란 무엇일까? 매순간 수없이 스치고 지나가는게 생각이다. 중요하든 중요하지 않든...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마음가짐이 다라지는 게 생각이다. 생각을 지나치게 많이 하거나 너무 안하기보다 적당히 해야 할 필요는 있다. 스트레스의 원인은 생각에서부터 온다는 글을 읽을 적 있듯 건강한 생각으로 살아간다면 삶이 여유가 생기며 생활이 달라질게다. 지금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그림도 글도 너무 좋다. 꼭 읽기를 추천하는 책이다. 인생철학이 담겨있는 책이기에 나를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고 나는...이란 생각에 변화를 시켜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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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생각을 알게되면 얼마나 좋을까. 서로 생각을 잘못하면 미움도 생기고 전쟁도 일어난다. 생각이 길을 잃어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작가가 샤워장에서 얻은 단상으로 만든 그림책이라고 한다. 몸을 만들려고 단련하듯이 생각도 관리하고 단련하면 멋진 생각이 되지 않겠냐고 질문을 던진다. 작가의 글에 공감된다! 우리 아이들 말이 점점 거칠어지고 급해지고 있다.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책이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마치 명상하듯 화두를 던지는 글과 그림에 마음이 고요해진다. 아이들과 철학 수업, 인성 수업에 함께 읽으면 유익할 것 같다. 추천하고 싶다. #생각#자연글그림#옐로스톤#철학그림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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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엘로스톤 #자연_글_그림 #초그신서평 초그신 #서평
너무 많은 생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멍때리기가 유행인 요즘이다. 생각하지 않고 지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생각>(자연 글, 그림, 옐로스톤)은 생각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그림책으로 펼쳐 놓았다. 개미만큼 작은 생각, 별만큼 많은 생각, 눈에 보이지 않은 생각이 사람들을 위한 발명품을 만들기도 하고, 나쁜 생각은 사람들을 아프게도 하고 생명을 앗아가기도 한다고. 작가는 어느 날 샤워장에서 사람의 모습이 똑같아 보이는 걸 발견하고 ‘사람의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궁금해하다가 <생각>그림책을 구상하게 되었다고 한다. Chat GPT 등 AI가 사람의 역할을 대신해 주는 시대에 인간과 기계의 가장 큰 차이점이 ‘생각’을 할 수 있고 없음이 아닌가를 그림책을 통해 다시 느낄 수 있었다. 철학 그림책으로 생각을 할 수 있는 모든 연령대에서 읽고 ‘생각’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좋을 그림책이다. 책에서 작가가 말한 ‘생각’이 자신을 만들고 자기 인생을 만들게 된 계기가 된 생각이 아닐 수 없다. 참 중요한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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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엘로스톤 #자연_글_그림 #초그신서평 초그신 #서평
너무 많은 생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멍때리기가 유행인 요즘이다. 생각하지 않고 지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생각>(자연 글, 그림, 옐로스톤)은 생각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그림책으로 펼쳐 놓았다. 개미만큼 작은 생각, 별만큼 많은 생각, 눈에 보이지 않은 생각이 사람들을 위한 발명품을 만들기도 하고, 나쁜 생각은 사람들을 아프게도 하고 생명을 앗아가기도 한다고. 작가는 어느 날 샤워장에서 사람의 모습이 똑같아 보이는 걸 발견하고 ‘사람의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궁금해하다가 <생각>그림책을 구상하게 되었다고 한다. Chat GPT 등 AI가 사람의 역할을 대신해 주는 시대에 인간과 기계의 가장 큰 차이점이 ‘생각’을 할 수 있고 없음이 아닌가를 그림책을 통해 다시 느낄 수 있었다. 철학 그림책으로 생각을 할 수 있는 모든 연령대에서 읽고 ‘생각’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좋을 그림책이다. 책에서 작가가 말한 ‘생각’이 자신을 만들고 자기 인생을 만들게 된 계기가 된 생각이 아닐 수 없다. 참 중요한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