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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권리가 없는 나라는 한국 자본시장에서 소액주주가 얼마나 취약한 위치에 놓여 있는지를 날카롭게 짚는다. 지배주주의 전횡, 불투명한 지배구조, 제도와 현실의 괴리를 구체적 사례로 설명해 문제의식을 키운다. 투자자라면 반드시 고민해볼 시각을 제공하는 비판적 분석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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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이후 동학개미 운동이 일어나면서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큰 변화가 찾아왔다. 하지만 건전한 주식시장으로 가는 길은 시기상조였던것 같다. 많은 일반 주주들이 국장을 포기하고 선진화된 미국주식 시장으로 이동했다. 물론 긍정적인 면도 있었다. 선진화된 미국 주식시장을 경험한 서학개미들이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이상하도고 느낀 것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명해 주고 있다. 특히 기업의 거버넌스 문제, 일반주주 보호정책, 투자에 대한 인식변화 등을 설명하고 있다. 분명히 국내 주식시장도 변화고 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 제도개선을 위해 읽어볼 만한 책이다. |
| 주주 행동주의는 현 한국의 증권시장에 필요한 사상이다. 주주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기업의 자본배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행동주의가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활용되어야 한다. 이 책은 개인투자자는 물론 현업에 종사하는 분들 또한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
| 주린이한테 영감을 주는 책 입니다. 하나 하나씩 글을 통해 작가님의 경험을 전달 받는것 같습니다. 어려운 경제 공부에 한발짝 나아갈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늦지 않게 책을 찾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어렵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많은데 이 책을 보면서 좀더 배울수 있어서 감사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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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권리가 없는 나라 대한민국의 주식 시장에는 주주의 권리는 없다고 한다. 국장을 떠나야 한다는 얘기가 여기 저기에서 들리고, 다들 미장으로 가야 한다고 하는데.... 세금 문제도 있고. 쉽지 않다. 이 중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확실한 방향을 제시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읽어볼 만 하다. |
| 코로나 19이후 한국의 주식시장 참여 인원이 1400만명이 넘어서고 있다고 한다. 한국의 주식시장은 참여 인원과 관심에 비해서 항상 국외 국가들에 비해서 낙후되었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고 무언가를 고치면 지금보다 훨씬 나아 질것이라고 이야기한다. 한국 주식시장의 미래를 위해서 어떤 부분이 바뀌어야 좋을지 생각을 정리하기에 좋은 의견들을 많이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개별주식에 대한 평가를 제외하고 한국의 주식시장의 제도 개선을 바라면 한번 읽어보고 생각을 정리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