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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스로 할때가 더 많았던 시미쌤의 초등 과학 글쓰기. 시미쌤을 다른 교육에서 알게되어 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랜선쌤. 책 출판한다고 하니 꼭 사야한다고 해서 샀습니다. 글도 재미있고 글쓰기도 어렵지않게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1월2일에 시작해서 아이가 정확하게 29일차에 끝냈고 스스로도 만족해하는 책 입니다. 완독이 처음인 책이라 더 감동이네요^^ 읽고 쓰는게 힘든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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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권만 제대로 읽고 따라 간다면 아이들의 과학적 책읽기 독서법, 논리적 추론,근본이 있는 창의적인 사고력까지 업그레이드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시작하기전에 1. 먼저 어린이들이 읽어요 라는 가이드글과 또 2. 양육자가 읽어요 라는 길라잡이가 먼저 나와요 교사로써 아이들과 부모의 교육적 연결 다리의 역할을 하시고 계신 사명감도 보였습니다 29개의 다양한 주제와 한 장도 허투로 지나치는 장이 없을 정도로 꼼꼼한 편집 그리고 글쓰기 가이드 ,배경지식 까지 한 달만 투자하면아이들의 독서력 문해력이 쑥 올라갈 것 같아요. 선생님의 다음책이 기대가 됩니다 .논술교사로써 많은 글쓰기 책을 접했는데 완전히 차별되는 책입니다 좋은 책 추천합니다! |
정보가 많은 요즘시대에 그 정보를 이해하고 자신의 언어로 말하거나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문해녁이 필요한 요즘시대에 글을 잘 읽고 이해하고 잘 쓰는 능력은 꼭 필요합니다. 이 책은 내 아이의 글쓰기 능력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제 선택은 탁월했다고 장담합니다. 그냥 글쓰기도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과학 글쓰기는 더욱 엄두가 안나서 많은 서치끝에 찾게 된 보물같은 책입니다. 단계별로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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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꺼로만 샀다가 애미도 같이 할라고 추가 주문하러 옴요! 엄마는 왜? 이래서 엄마 때는 이런 거 없어서 늠 해보고 싶거든....이라고 (...라고 말했으나 안 그럼 저 자슥 안 할 거 같아서;;;) 아니 너무 좋은데 150자를 꼭 적으라카시면 뭐 적죠 뭐 패시지 내용 자체도 너무 좋고 거기에 글쓰기 방식도 다양해서 매우- 더할 나위 없이 좋아요! 29일치! 피도 눈물도 없이 2월에 아작 내보겠습니닷! |
| 초등5학년 아이 이번 여름방학동안 독서토론학원 쉬고 과학글쓰기를 매일 하나씩 하고 있어요. 흥미있는 주제가 믾아서 과학글쓰기를 하고나면 항상 엄마에게와서 이것저것 얘기해주네요. 남은 방학동안에도 꾸준히 해보려구요. 초고학년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