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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_ 구리하라 다케시 지음 (서평)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_ 구리하라 다케시 지음 (서평)" 내용보기
진심으로 나는 '건강'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고 살 줄 알았다. 그래서 흔히 먹는 비타민약도 챙겨먹은 적 없다. 부모님께서 사주시는 '오메가' 약은 유통기한이 지나 버리기 일 수 였다. 그런데!!!! 40줄에 접어 드니 '건강'에 관심이 엄청나게 높아졌다. 주변에 하나 둘 아픈사람들이 생기고 먼저 간 사람도 생기니 자연스럽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 같다.    그래도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_ 구리하라 다케시 지음 (서평)" 내용보기


 

 진심으로 나는 '건강'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고 살 줄 알았다. 그래서 흔히 먹는 비타민약도 챙겨먹은 적 없다. 부모님께서 사주시는 '오메가' 약은 유통기한이 지나 버리기 일 수 였다. 그런데!!!! 40줄에 접어 드니 '건강'에 관심이 엄청나게 높아졌다. 주변에 하나 둘 아픈사람들이 생기고 먼저 간 사람도 생기니 자연스럽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 같다.

 

 그래도 평소에는 비타민약을 비롯하여 오메가 등등 다양한 약을 챙겨 먹는다. 또 건강한 음식이라고 하면 일부러 찾아가 먹을 정도로 내 몸에 대한 관리가 조금씩 생활화 되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나는 부족함을 느낀다. 40년을 그냥 그렇게 살았는데 갑작스럽게 건강한 삶을 산다는 건 정말 각고의 노력이 없이는 안 되는 것 같다.

 

 특히, '음식'에 대한 습관은 쉽게 안 변한다. '단짠단짠'과 '맵고 짠' 음식은 언제 먹어도 맛있기 때문에 그냥 자연스럽게 먹게 된다. 사실 운동도 중요하지만 '먹는 습관'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건강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먹는 것'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소개하는 책인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는 정말 획기적인 책이 아닐까 싶다. 그냥 하루에 한 잔씩 맛있는 수프를 먹는 것만으로도 혈액이 개선될 수 있다니!!! 이건 만드는 게 조금 귀찮아도 해볼만 하지 않을까? 책을 읽어보니 만드는 법도 그렇게 힘들지가 않다. 요고 참 물건일쎄?

 

 저자인 '구리하라 다케시'는 요리 전문가가 아니라 '의사'다. 1987년 부터 '소화기 내과'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예방과 치료를 전념해온 이 분야의 전문가 of 전문가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니 어떤 '음식'이 혈액에 도움이 되는지 잘 알겠지 싶다.

 

 나이가 들면 들 수록 혈액의 중요성은 매우 중요하다. 물론 안 중요한 것이 없겠다만은 몸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는 혈액이 깨끗해야 기본적으로 몸이 건강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럼 내 혈액의 상태는 어떨까? 건강검진센터 같은 곳에서 정밀하게 진단을 받아야 하겠지만, 평소의 내 생습관을 점검해보면 대략적으로 그 상태를 알 수 있다.


 

 자! 책에 나오는 '혈액 오염도 체크'를 통해 점검해보자! 나는 체크해보니 '7개.'..ㅠ.ㅠ 혈액이 약간 오염된 상태라고 한다. 식습관 개선이 안되면 혈액 건강이 서서히 나빠질 거라고 한다. 공감한다. 나의 식습관은 그렇게 좋지 못하다. 이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개선해 보고 싶다. 오염도 체크를 해보니 의욕이 생긴다. 

 

 아마도 대다수의 독자가 정말로 혈액이 개선이 될까? 이런 의문을 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도 그런 의문이 있을 거란 예측을 했는지 몰라도 수프로 식습관을 개선하면서 혈액이 좋아졌다는 후기가 제일 먼저 나온다. 책의 신뢰감이 상승한다.

 

 책은 혈액에 관한 이야기와 생식 습관에 따른 혈액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어떤 음식들이 혈액에 좋을지 등등 '혈액'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 하다. 그럼 이 책의 하이라이트인 '수프'는 대체 어떤 수프일까?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책 한 면에 다 들어갈 정도로 레시피가 어렵지 않고 만들기도 쉽다. 더 좋은 건 한번 만들어 놓고 냉동 보관하면 매일매일 만들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이게 진짜 좋은 것 같다. 한번만 고생하면 일주일 정도는 그냥 뜨거운 물만 부어 먹으면 되니까!!!

 

 이 수프 외에도 다양하게 음식들이 소개되고 있다. 레시피와 만들 수 있는 방법. 보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맛도 있어 보였다. 2024년에는 나도 이 책에 나오는 수프를 통해 나의 혈액을 개선해 보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혈액 점검도 하고 이해도를 높여서 혈액 개선에 도전해 보기를 바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c*******i 2023.12.29.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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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내용보기
인생의 1순위는 ' 건강 '이다. 나이가 들수록 컨디션이 하루를 좌우하고 삶의 즐거움의 강도를 결정한다.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라면 시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를 통해 ' 혈액 '의 중요한 역할을 알게 되었고 혈액 청소법 배웠다. 책에 소개된 혈액 청소 수프를 마시면 주기적인 스트레칭과 걷기 운동을 시작했다. 벌써 기분
"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내용보기

인생의 1순위는 ' 건강 '이다. 나이가 들수록 컨디션이 하루를 좌우하고 삶의 즐거움의 강도를 결정한다.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라면 시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를 통해 ' 혈액 '의 중요한 역할을 알게 되었고 혈액 청소법 배웠다. 책에 소개된 혈액 청소 수프를 마시면 주기적인 스트레칭과 걷기 운동을 시작했다. 벌써 기분이 상쾌해진다.

 

 


 

술을 마시는 방법에 따라 '독'도 되고 '약'도 된다. 

' 술은 모든 약 중에 으뜸이다 '라는 말이 틀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적당량'은 어느 정도를 말할까요?

 

맥주 500ml

소주 반병

레드 와인 2잔

매실주 100ml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게 바로 '적당히'다. 특히 술의 적당히는 더욱 그러하다. 나에게 ' 술 '이란? 마시는 독서다. 공부하고 향을 맡고 맛을 음미할수록 더욱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멋진 친구다.

 

달걀 많이 먹으면 해롭다??? 고정관념을 버리고 1일 5개 섭취를 추천합니다.

 

최소한의 육식을 한 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친구 모임이나 회식 등에서 단골 메뉴는 육류이다. 하지만 그 외 생활에서는 거의 먹지 않는다. 대신 달걀은 나의 주식이다. 평소 너무 많이 먹는 건가 고민했는데 이제 신나게 달걀를 먹을 수 있다. 야! 호~


 


 

 

 

닭 가슴살과 양배추 수프

 

닭 가슴살에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여 피로 회복을 촉진하는 이미다졸 디펩타이드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큼직하게 썬 양배추로 구강 내 청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냉장고에 있던 닭 가슴살과 양배추로 맛있는 수프를 만들었다. 정말 간단하고 쉬운 레시피이지만 내 입맛에 딱이다. 간단하고 건강한 요리를 좋아하는 나에게 맞춤 수프다.

 

건강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를 추천한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a 2023.12.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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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 의사 구리하라 다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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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고 20분이면 혈류가 개선되는 수프의 효능이 전해진다. 소화기 질환, 간질환, 소화기내과 의사가 전하는 건강도서이다. 베스트셀러로 10만 부 이상이 판매된 도서이다. 중성지방 감소, 고혈압 개선, 동맥경화 예방하는 수프와 운동법, 치아관리법, 마사지법도 설명된다. 고혈당, 중성지방, 스트레스 관리하는 방법까지도 쉽게 설명된다.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혈액을 말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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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고 20분이면 혈류가 개선되는 수프의 효능이 전해진다. 소화기 질환, 간질환, 소화기내과 의사가 전하는 건강도서이다. 베스트셀러로 10만 부 이상이 판매된 도서이다. 중성지방 감소, 고혈압 개선, 동맥경화 예방하는 수프와 운동법, 치아관리법, 마사지법도 설명된다. 고혈당, 중성지방, 스트레스 관리하는 방법까지도 쉽게 설명된다.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혈액을 말끔하게 만들 수 있는 수프이다. 만성 피로, 어깨 결림, 오한과 부종 등 몸이 보내는 신호를 감지해야 한다. 이는 위험을 알리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깨끗하지 않은 혈액은 찐득찐득, 끈적끈적, 껄쭉껄쭉하다. 사진자료로 혈액 상태를 확인시켜준다. 오염된 혈액에는 독소가 쌓여서 산소 결핍과 영양 부족을 초래한다. 특별한 질병이 없어도 혈액은 쉽게 오염된다. 혈액을 청소하는 수프를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1일 1회 섭취, 따뜻한 물을 부어서 먹을 수 있는 냉동 보관법이 소개된다. 한 달 냉동보관이 가능하다. 최소 2주 섭취를 권장한다. 깨끗한 혈액을 만드는 데는 너무 늦은 때는 없다고 강조한다. 혈액 오염도부터 체크하자. 3개 이하에 해당하여 안전한 수치이다. 4개 이상은 혈액이 약간 오염된 상태이며 9개 이상은 심하게 오염된 상태라고 설명된다. 생활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체크리스트를 살펴서 하나씩 관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식후 20분 만에 혈류가 개선된다고 전한다. 심한 사람은 최소 4주가 소요되었다고 연구결과가 설명된다. 튀기고 굽는 요리법이 아닌, 찌고 데치는 요리법이 중요하다. 치아가 좋지 않아도 먹을 수 있고, 식욕이 없어도 먹을 수 있는 수프이며, 과식을 예방시켜주는 수프이다. 토마토, 양파, 연어 통조림, 멸치 가루, 검은콩 가루, 흑식초, 된장이 준비된다. 혈액을 오염시키는 원인 4가지는 당, 중성 지방, 스트레스, 구강의 유해균이다. 중성 지방과 체지방, 스트레스와 과도한 운동, 수면 부족, 과로도 관리대상이 된다. 치주균이 악질 오염 원인이며 치매와도 연관성이 있다. 치아관리는 주기적으로 해야 한다. 정기검진도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모발 양이 감소되는 것도 활성 산소가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항산화 물질을 섭취해야 하는 이유도 설명된다.

 

깨끗한 혈액을 가진 사람은

살이 쉽게 빠지고 잘 찌지 않는다. 57

 

피부, 손톱 상태가 좋아진다. 60

어깨결림과 부종이 단번에 개선된다. 63

 

모세혈관 혈류를 개선하여

냉증과 오한을 해결한다. 65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 69

생리통 완화 74

 

빨리 먹기, 많이 먹기 혈당치 스파이크를 부른다. 84

운동 부족, 운동 과잉은 안 돼 91

 

체온 1도가 내려가면 면역력이 30%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면역력은 병에 걸리지 않는 힘을 말한다. 몸을 움직여서 근육량을 늘려야 면역력이 올라간다. 30회 정도 씹는 습관을 가지라고 강조한다. 수프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전에 섭취하도록 권장한다. 과일 섭취를 멈추고 채소 음료를 먹도록 권한다. 1주일 만에 중성지방 수치가 정상 범위로 내려간다고 설명한다. 밤에 먹는 과일은 독이 된다고 전한다. 저녁 식사 후 디저트는 가장 좋지 않다고 한다. 녹차는 당의 흡수를 완만하게 만들어 혈당치의 급상승을 억제한다. 지방의 연소를 촉진하는 작용도 한다. 녹차를 즐겨 마시는 편이라 녹차의 효능을 더욱 눈여겨보게 된다.

 

근육을 늘리는 방법은 운동이 유일하다. 취미 즐기기, 가벼운 운동하기, 느긋하게 목욕하기 등 스트레스 요인과 거리를 두는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수프와 함께 채소 반찬을 먹어도 무방하다. 반찬만 절반 정도 섭취한 후 마지막에 밥과 반찬을 먹도록 권장한다.

 

두부튀김과 우엉과 당근 수프, 버섯 수프, 참마와 낫토 수프, 다진 생강을 넣은 수프, 닭가슴살과 콩을 넣은 토마토 수프, 브로콜리와 닭가슴살 수프, 죽 스타일의 달걀과 찰보리와 표고버섯 수프, 양파와 참치 수프, 단호박과 완탕피 수프, 순두부찌개 수프, 닭가슴살 양배추 수프, 새우와 샐러리와 양배추와 적양파 수프, 고등어와 시금치 카레 수프, 나물과 미역과 당면 수프, 파래 달걀말이, 달걀과 굴과 토마토 볶음, 파 듬뿍 달걀말이 등 요리사진과 레시피도 소개된다.

 

 

g*****0 2023.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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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도서]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내용보기
책에 있는 혈액 오염도 체크를 해보니 지금 바로 생활 습관을 정비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를 통해 각종 질병들이 개선된 사람들의 수치 변화를 비교한 의사선생님의 한마디가 담겨있습니다. 2주만으로도 많은 변화가 생기는 게 신기했습니다. 혈액이 더러워지는 4가지 원인으로는 당, 중성지방, 스트레스, 구강의 유해균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도서]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내용보기

책에 있는 혈액 오염도 체크를 해보니 지금 바로 생활 습관을 정비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를 통해 각종 질병들이 개선된 사람들의 수치 변화를 비교한 의사선생님의 한마디가 담겨있습니다. 2주만으로도 많은 변화가 생기는 게 신기했습니다.

혈액이 더러워지는 4가지 원인으로는 당, 중성지방, 스트레스, 구강의 유해균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당과 스트레스는 끊을 수 없는데 작게 노력이라도 해봐야겠습니다.

'치주병균에 의해 오염된 혈액은 장내 환경을 악화시킨다' 매년 해야 될 스케일링을 귀찮아서 건너뛰었는데 올해는 꼭 해야겠습니다. 

혈액 오염을 제거하면 혈압도 떨어지고 제가 항상 고민하고 있는 살도 쉽게 빠지며, 피부 트러블로 항상 고생 중인데 피부, 손톱 상태도 좋아진다고 합니다.

또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어깨 결림과 부종이 단번에 개선된다고 합니다.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가 꼭 필요한 이유는 슈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가 큰 장점이고 1개월 이상 냉동 보관이 가능하므로 많이 만들놓고 1일 1회라도 꼭 챙겨 먹도록 권장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5 202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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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더러워진 혈액을 청소해주는 스프에 대하여
"내 더러워진 혈액을 청소해주는 스프에 대하여" 내용보기
대사질환이 있으며 정기적으로 병원을 가고 약을 복용 중에 있다. 처음에는 운동과 식이조절로 약을 끊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겠다고 결심했지만, 병을 불러 일으키는 생활 습관과 스트레스를 해결하지 못하니 어느샌가 만성질환자가 되어버렸다.이제는 더 악화되지 않고 지금의 수준을 유지하거나 약간의 노력으로 좀더 좋은 수치로 변화하는 게 현실적인 목표이다.이런 중에 '1일 1잔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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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질환이 있으며 정기적으로 병원을 가고 약을 복용 중에 있다.
처음에는 운동과 식이조절로 약을 끊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겠다고 결심했지만, 병을 불러 일으키는 생활 습관과 스트레스를 해결하지 못하니 어느샌가 만성질환자가 되어버렸다.
이제는 더 악화되지 않고 지금의 수준을 유지하거나 약간의 노력으로 좀더 좋은 수치로 변화하는 게 현실적인 목표이다.

이런 중에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라는 제목을 보니 나도 모르게 관심이 가고 만다.
감사하게 책을 접할 기회가 되었고 이미 알고 있는 지식도 있었지만, 쭉 내용을 읽어보니 내 건강 상태에 대해 다시 경각심을 가지게 된다.

제일 좋은 부분은 직관적으로 혈액 청소해줄 스프와 그 스프를 이용한 요리 레시피 그리고 부가적인 어드바이스였다.
이 스프로만 먹는 것이 아닌 식전에 가볍게 먹거나 허기가 질 때 다스리는 방법으로도 쓸 수 있어 반갑다.
미리 재료를 다듬고 냉동시켰다가 해동 후 뜨거운 물에 부어서 먹으면 편할 듯 하고 먹기 괴롭다면 요리로 변경하면 되니 너무 좋은 듯.

일본의 의사분이 임상 결과를 가지고 접근한 방법이라 한번 믿어보고 자신에게 적용해볼만 한 것 같다.
당장 내일 스프를 만들어보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1 202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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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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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이 유용한 것은 의학적인 연구결과가 있다는 사실이다. 이 수프는 연구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 졌고, 혈액 건강이 양호한 사람은 2주만에 효과를 볼 수 있고 정도가 심해도 4주 안에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자신의 혈류 건강에 자신 없는 사람은 실행해 보아도 좋을 것 같다. 이 수프의 효험을 본 사람들의 인터뷰 내용을 실어두기도 했다.   이 수프를 만드는 법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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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이 유용한 것은 의학적인 연구결과가 있다는 사실이다. 이 수프는 연구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 졌고, 혈액 건강이 양호한 사람은 2주만에 효과를 볼 수 있고 정도가 심해도 4주 안에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자신의 혈류 건강에 자신 없는 사람은 실행해 보아도 좋을 것 같다. 이 수프의 효험을 본 사람들의 인터뷰 내용을 실어두기도 했다.

 

이 수프를 만드는 법이 매우 간단하다. 참치캔과 야채 간 것 들을 지퍼백에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주물러 섞고 얇게 펴서 얼린 후 아침마다 한 조각씩 떼어내서 뜨거운 물을 부어 마시면 끝.

더 뜨겁게 먹을거면 전자렌지에 돌려도 된다고 한다. (자세한 레시피는 책을 참조하길)

이 수프의 레시피 외에도 혈류 건강을 위한 여러 가지 음식의 레시피가 실려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혈액이 찐덕거리고 끈적거릴 때의 증상을 굉장히 다양하고 세분하게 소개했다.

어깨결림이나 부종, 혈압문제, 수족냉증, 생리통, 면역력, 치매, 장염 등 우리가 흔히 뚜렷하게 말하기 힘든 증상들이 대부분 피의 끈적임 때문이라고 한다. 건강검진 상 문제가 없는데 내 몸이 차거나 어딘가 결리고 불편할 때 혈류의 개선을 통해 증상을 없앨 수 있다고 하니 이 책을 참고 한다면 좋지 않을까 한다.

다이어트나 손톱의 색상에 까지 혈류 건강이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건강상 문제가 없는 사람이어도 미용을 위해 시도해 봐도 좋을 것 같다.

혈류 개선을 위한 식품도 소개하고 혈류 건강을 위한 마사지나 운동법도 소개한다.

 

 

혈류건강을 위한 모든 것을 총망라한 책이다. 저자가 혈류건강에 열정을 가지고 만든 책이다. 가볍게 선택하고 읽어볼 수 있는 안내서 느낌이다.

책 이름만 보고 요리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게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j****9 2024.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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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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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새 해. 여기저기 흐트러져있던 물건도 정리하고, 버릴 거 버리며 약간의 새해 맞이를 했던 요 며칠. 그렇게 정리하는 틈틈이 읽은 책으로 집안 정리뿐 아니라 내 몸 정리도 필요함을 깨닫게 된 날들.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아.. 새해 맞이 청소만 한 게 아니고, 생각해 보니 목욕재계도 했더라 했구나. 묵은 때도 빡빡 밀어 멀리 보내버리고, 나름의 준비를 정
"[서평]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내용보기

2024년새 해.
여기저기 흐트러져있던 물건도 정리하고, 버릴 거 버리며 약간의 새해 맞이를 했던 요 며칠.

그렇게 정리하는 틈틈이 읽은 책으로 집안 정리뿐 아니라 내 몸 정리도 필요함을 깨닫게 된 날들.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아.. 새해 맞이 청소만 한 게 아니고, 생각해 보니 목욕재계도 했더라 했구나.
묵은 때도 빡빡 밀어 멀리 보내버리고, 나름의 준비를 정성스럽게 하고 2024년을 맞이했더랬다.

청소하는 틈틈이 읽었던,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에서는 이렇게 때를 밀고 새살이 겉으로 나오게 하는 것은 턴오버 (Turnover)라는 구조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우리의 피부가 항상 새롭게 생겨나고 오래된 피부조직은 각질이라는 형태로 우리 몸에서 떨어져 나가게 되는 순환을 하는데, 이 턴오버의 주기는 보통 4주라고 한다.

이 주기가 망가지면 주름이 생기거나 피부가 거칠어지기 쉽다고 하니 내 소중한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 턴오버의 주기를 건강하게 잘 지켜야 할 것이다.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라는 제목에 걸맞게 책은 혈액 청소 내용에 꽤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이 턴오버의 주기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에 혈액의 영향이 있다고 한다.
혈액이 제대로 흐르지 않을 경우 피부 세포에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지 않아 피부가 정상적인 생성과 교체를 반복할 수 없게 된다고...

이 혈액은 온몸을 타고 흘러 다니기에 이상이 있다면 우리 온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런 주요점을 인지할 수 있게 설명을 한 후 우리의 피가 맑고 건강한 상태로 흘러 다닐 수 있게 청소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그 소개 포인트는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재료들로 만들어진 수프!

간단하게 만들어 보관할 수 있고, 섭취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작가가 일본인이라 재료가 일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다행스러운 건 팁으로 없을 경우 대체할 수 있는 국내산 재료들을 알려주고 있어 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맛있게 먹고, 맑고 깨끗하게 건강해지는 나의 피를 위하여!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의 레시피를 실천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s*****4 2024.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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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잘잤는데도 피곤하다면? 문제는 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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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잘잤는데도 피곤하다? 문제는 혈액이다!"   잘먹고 잘잤는데도 피곤하다?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원인 모를 피곤은 혈액이 오염되었다는 증거! 오염된 혈액을 깨끗이 청소할 수 있는 비결의 수프가 이 책에 담겨있다.   건강을 챙기고 있는데, 왠지 기운이 나지 않는다면? 그러고 보니 피부도 칙칙해진 것 같다면? 배만 볼록하게 나와있다면? 부종이 있다면? 수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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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잘잤는데도 피곤하다? 문제는 혈액이다!"

 

잘먹고 잘잤는데도 피곤하다?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원인 모를 피곤은 혈액이 오염되었다는 증거!

오염된 혈액을 깨끗이 청소할 수 있는 비결의 수프가 이 책에 담겨있다.

 

건강을 챙기고 있는데, 왠지 기운이 나지 않는다면? 그러고 보니 피부도 칙칙해진 것 같다면? 배만 볼록하게 나와있다면? 부종이 있다면? 수족냉증이 있다면? 바로 끈적끈적한 혈액이 그 원인입니다. 이 오염된 혈액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 건강지킴의 관건입니다. 어떻게 하면 혈액을 깨끗하고 찰랑찰랑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의학박사이자 찰랑찰랑 혈액 제창자로도 알려진 이 책의 저자 구리 다케시의 설명을 공유합니다. 

 

이 책의 저자 구리다케시는 누구나 정기적인 혈액 청소를  촉진하고 혈액 오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로 '혈액을 청소하는 수프'를 제안합니다. 1일 1잔, 최소한 2주동안 꾸준히 먹는다면, 혈액이 자연스레 맑아져서 몸과 마음이 한결 가뿐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어서 저자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만드는 법을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하여 간편한 레시피로 보여줍니다. 토마토,양파,연어통조림,멸치가루,검은콩가루,흑식초,아카미소 등이 주재료입니다. 이 수프의 두가지 핵심은 혈액을 청소하는 효과가 큰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 맛도 좋다는 것입니다. 레시피를 보고 일단 시작해보세요. 꾸준히 마시다 보면 이유 모를 피곤함이 분명 사라질 것입니다.   

 

이밖에도 저자는 취미 즐기기, 가볍게 운동하기, 느긋하게 목욕하기 등을 추천합니다. 혈액을 더럽히는 원인 중 하나는 스트레스도 해당되므로, 스트레스 해소가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 요인과 거리를 두는 환경을 조성하고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는 시간을 1일 1회는 만들어보기 바랍니다. 

 

일단 저자가 소개한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해주는 수프 레시피를 시작해보세요.

꾸준히 마시다 보면 이유 모를 피곤함이 분명 사라질 것입니다.   

혈류가 건강과 미용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에 관심을 갖고,

혈액 찰랑찰랑을 유지하며 건강을 지켜나가기를,

건강한 몸으로 하루하루를 만끽하기를 바랍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9 202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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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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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혈액이 오염되면 몸에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금방 이해하게 된다. 저자는 몸속에 오래되고 더러워진 혈액이 매일 깨끗한 새 혈액으로 교체되는 즉 정기적 청소가 가능 한 방법을 소개한다. 나이와 상관없이 혈액으르 깨끗하게 만들 수 있다  고혈압 개선, 중성지방감소, 동맥경화은 혈액이 더러워진 상태에서 발생하기 쉽다.  흔히 고혈압, 고지혈증 등 쉽게 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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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혈액이 오염되면 몸에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금방 이해하게 된다.

저자는 몸속에 오래되고 더러워진 혈액이 매일 깨끗한 새 혈액으로 교체되는 즉 정기적 청소가 가능 한 방법을 소개한다. 나이와 상관없이 혈액으르 깨끗하게 만들 수 있다 

고혈압 개선, 중성지방감소, 동맥경화은 혈액이 더러워진 상태에서 발생하기 쉽다.  흔히 고혈압, 고지혈증 등 쉽게 고치기 어려운 병들로 알려져 있고, 꾸준히 약을 먹어야 치료가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즉, 식생활을 바로 잡고, 균형 잡힌 식사로 이어지게 되면서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시작할 수 있다. 

'매일 1잔의 수프마시기'를 통해 오염된 혈액을 말끔하게 정화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수프를 만드는 법 뿐만 아니라, 근육량을 높이는 음식 레시피등 다양한 레시피가 소개되어 유익하다. 

 

수프만들기가 복잡하거나, 어려운 재료를 사용하는 게 아닌가 라는 의심을 할 필요는 없다.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며, 혹 일본과 국내가 다른 상황이라면, 같은 유용성 있는 재료로 소개해 주고 있다. 


 

혈액을 말끔하게 만드는 수프의 재료와 방법을 소개하면, 재료는 토마토, 양파, 연어 통조림, 멸치가루, 검은콩 가루, 흑식초, 아키미소 등이다. 연어통조림은 참치통조림으로 아카미소는 퇴장으로 대체해도 된다. 

토마토와 양파는 강판으로 갈고, 지퍼백에 모든 재료를 모두 넣고 잘 무물러 썩으면 끝이다.  지퍼팩을 평평하게 잘 펴서 냉동고에서 얼린다음 1일 1잔 2주간 마시면 된다. 

이 밖에 구강건강, 장 건강, 근육을 위한 레시피도 소개되어 있다. 간단한 생활 습관과 운동방법도 따라해 보면 좋을 거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n 202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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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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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중성지방, 동맥경화, 당뇨 등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대표적이 질병이 있다. 쉽게 좋아지지 않아 더 걱정이 되고, 다른 합병증이 야기되어 더 큰 문제가 되기도 한다.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생기는 질병으로 인해 와상 환자가 많아지는데 환자 뿐 아니라 간병하는 가족들이 견디기에 버겁울 때가 많다. 구리하라 다케시의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는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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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중성지방, 동맥경화, 당뇨 등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대표적이 질병이 있다. 쉽게 좋아지지 않아 더 걱정이 되고, 다른 합병증이 야기되어 더 큰 문제가 되기도 한다.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생기는 질병으로 인해 와상 환자가 많아지는데 환자 뿐 아니라 간병하는 가족들이 견디기에 버겁울 때가 많다.

구리하라 다케시의 '1일 1잔 혈액을 말끔하게 청소하는 수프'는 마시고 20분이면 혈류가 개선된다고 자신한다. 중성지방이 감소하고, 고혈압이 개선되며, 동맥경화가 예방된다고 한다. 찐득찐득한 혈액이 찰랑찰랑 혈액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는 비법의 수프를 소개한다.

더러워진 혈액이 유발하는 질병에는 동맥경화, 이상지질혈증, 당뇨병, 뇌경색 등 뇌혈관 질환, 심근경색 등 심장 질환, 암, 갱년기 장애, 부인과 질환, 치매 등이 있다. 이런 질병이 일어나는 원인과 예방법을 알려준다.

기적의 수프를 만드는 재료는 토마토, 양파, 연어 통조림(참치 통조림으로 대체 가능), 멸치 가루, 검은콩 가루, 흑식초, 아카미소(된장으로 대체 가능)다. 재료를 지퍼백에 넣어 섞은 후 냉동 시켜 놓고 1회분씩 물에 타서 따뜻하게 먹어도 되고, 그냥 먹어도 된다. 식사 할 때 수프처럼 먼저 먹거나 요리할 때 이 수프를 베이스로 찌개나 탕, 재료를 첨가하여 수프를 만들어 먹으면 된다. 하루 1회에서 3회까지 섭취할 수 있다.

이렇게 간단한데 2주만 먹으면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니!!! 어떤 음식이 기적을 일으켜도 직접 먹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조금만 움직여도 몸이 무겁고, 어깨가 뭉치는 증상이 있다면 혈액이 탁해졌다는 신호로 알고 기적의 수프를 꾸준히 먹어보길 추천한다. 냉동 보관 1개월까지 가능하니 2~3주 분의 양을 한번에 만들어 놓으면 번거롭지도 않을 것 같다. 약물 대신 음식으로 체질 개선이 가능하다니 늦기 전에 혈관을 청소하고, 질병을 예방해 보자.

혈액 순환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 분들, 약의 부작용으로 힘든 분들, 항상 몸이 무거운 분들, 어깨 결림이 심한 분들, 냉증과 부종에 시달리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g******s 2023.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