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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따스한 그림체로 맞아주는 엄마마음그림책의 15권 몸도 마음도 튼튼하길은 몸이 아픈 것만 병이 아니라 마음이 아픈 것도 병인 것을 알려주고 겉으로 보이는 상처 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상처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겉으로 보이는 상처는 쉽게 다른 사람이 알아채고 도와줄 수 있지만 속으로 생겨 보이지 않는 상처는 말을 하지 않으면 알아챌 수 없으니 꼭 얘기를 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당부해주는 내용이 담겨 있는데요 마음의 병이 더 많아지는 요즘같은 시기에 우리아이와 함께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을 미리 배우는 것 같아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몸도 마음도 튼튼해야 내가 하고싶은 일을 더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다는 걸 엄마의 마음으로 이야기해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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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웃으며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 그 모습을 흐믓하게 바라보는 엄마. 모든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며 바라는 모습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 오늘은 기분이 좋은 모양이네. 어제 열이 나서 걱정했는데, 다행이야. -본문 중에서- 요즘 집집마다 아이들이 아픈 소식이 자꾸 들려옵니다. 온갖 바이러스가 유행이고 날씨는 더웠다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하면서 변덕을 부리고,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립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가벼운 감기에서부터 독감, 코로나, 폐렴 등등 온갖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볼 때면 얼마나 안쓰럽고 마음이 아픈지 모릅니다. 어제 열이 나서 걱정 했는데 다행이라는 엄마의 말. "다행이야."라는 말에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아이를 임신했을 때 바라고 또 바라는 한 가지는 바로 건강입니다. 두 아이를 임신했을 때 부디 건강히 태어나주길 얼마나 기도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 자라면서 엄마 마음에 여러가지 욕심이 싹트기 시작합니다. 공부도 잘했음 좋겠고, 운동도 잘했음 좋겠고, 악기도 하나쯤 하면 좋은데, 미술을 해야 예술적 감각이 키워는데 등등... 하지만 돌이켜 보면 이 모든 것들의 가장 밑바닥에 있는 엄마의 마음은 우리 아이의 건강입니다. 몸도 마음도 튼튼하길. 힘겨운 삶 안에서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이 있기를. 힘듦 안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아이로 자라기를. 두 아이를 키우며 늘 바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몸도 마음도 튼튼하게 평온한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두 아이를 위해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려합니다. 모두 평온한 하루 되세요~ - 네가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하면서 하루하루를 더 활기차고 신나게 보낼 수 있도록 몸도 마음도 튼튼하길. -본문 중에서-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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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는건 날씨가 추운 날 놀이터에 갈수 없는것과 같아요“ 오늘의 주인공은 준이!! 을파소 그림책 주인공은 다으니의 친구들~ 다으니.. 오! 오늘은 쭌이야 쭌이.. ?? 다으니와 준이 이야기 읽어볼까요~ 열이나는 준이를 걱정한 엄마! 일어나자마자 괜찮은지 확인하고 놀이터로 가자고하네요. 재밌게 놀고싶은 마음에 신나게 놀지만 조금밖에 못놀았는데 힘들어~ 아프지 않아도 다나은게 아니야. 쉬면서 모자란 힘을 채워야 또 놀수있어. 튼튼할때 몸을 잘 돌봐야해. 엄마가 토닥여요. 맞아요.. 건강할때 더 잘챙겨야하죠..?? 아픈 상처가 눈에 보이면 바로 치료하면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상처는 아프다고 꼭 말해줘야해! 그래야 나을 방법을 찾아.. 그쵸.. 그런데.. 몸만 아픈게 아냐. 마음도 아플수 있어요. 화가 나거나, 속상하거나, 슬프거나, 무섭거나, 불안하거나.. 마음이 아프게 돼! 요즘 다으니는요. 시도 때도 없이 사랑을 표현하는데 마음의 스트레스가 많은지 자주 사랑을 확인해요.. 이 시기가 그런걸까요?? 순간순간 마음이 아픈걸까요.. 아니면 정말 사랑이 온전히 전달되지 않는걸까요?? 너무너무 궁금해요~~ 다으니의 마음상태가!! 마음도 몸과 똑같이 아프면 치료를 해줘야하죠. 그러니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마음의 상태를 확인하고 이야기 해야한답니다. ’마음이 아픈걸 모른척하면 안되요..‘ 마음을 튼튼하게 하려면~ 신나게 놀고, 많이 웃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 마음도 튼튼!!?? 음식을 골고루 먹고 몸이 튼튼해지는 거처럼 기쁜일, 좋은일, 슬픈일, 나쁜일을 겪으면서 마음도 튼튼하게 자라나겠죠~~ 안된다고, 아프니까 쉬라고만 하지 않고.. 불안한 마음 대신 마음의 근육을 단단하게 키울수 있도록 좀더 긍정적으로 토닥여주며 격려와 응원을 해야겠어요.. 몸도 마음도 튼튼하길.. 우리 아이들도.. 우리 엄마들도.. 을파소와 함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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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소망을 담은 제목부터가 인상적인 책이에요 요즘에는 마음이 아픈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 걱정인데 마음이 아플때에도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쉽게 그림으로 풀어나가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보며 미처 챙기지 못했던 우리 아이의 마음까지 챙겨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아이가 몸은 물론 마음까지 튼튼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그림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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