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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릇을 위해 늦게라도 시작
"큰 그릇을 위해 늦게라도 시작" 내용보기
제목이 확 끌렸다. 교사로서 학새들을 아직 완성되지 않은 존재로, 그래서 더 큰 그릇이 될 수 있도록 교육에 힘쓰도록 하는 말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래 교직에 머물렀어도 새학기가 되면 스멀스멀 올라오는 두려움과 걱정을 떨칠수 없다. 1,2부에서 수업에 대한 얘기를 먼저 해주신 점. 교사의 본분에 제일 큰 비중이라 생각하고 있었기도 했기에 어떤 노하우가 있을까 궁금
"큰 그릇을 위해 늦게라도 시작" 내용보기
제목이 확 끌렸다. 교사로서 학새들을 아직 완성되지 않은 존재로, 그래서 더 큰 그릇이 될 수 있도록 교육에 힘쓰도록 하는 말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래 교직에 머물렀어도 새학기가 되면 스멀스멀 올라오는 두려움과 걱정을 떨칠수 없다. 1,2부에서 수업에 대한 얘기를 먼저 해주신 점. 교사의 본분에 제일 큰 비중이라 생각하고 있었기도 했기에 어떤 노하우가 있을까 궁금했었다. 내가 즐기고 행복해야지만 그 에너지를 학생들이 수업에서도 제대로 전달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했다. 4부를 통해서는 약간 새바람을 만난 느낌이었다. 내가 나를 존중하는 법을 찾으려하지 않았구나. 나에게 무심했구나라는 생각이다. 교사인 내가 브랜드가 되어야하는 이유와 어떠한 브랜드여야할지에 대해 고민하게 해주어 감사하다. 제목이 눈에 띄었고 현직에서 애쓰는 많은 교사들이 느끼는 두려움에 대해 진심어린 고민으로 함께라는 동지애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  교단에서 보낸 시간만큼 전문인답고 나름의 소신을 나에게서의 교육이 보여주길 바라게 되었다
m****6 2024.03.1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