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수 보호를 하기위해 휴식을 하고 진행하는데 초반에 대량실점을 하게 됩니다. 공격차례에서 1번을 치고 싶다는 이유를 증명하였고 득점까지 이어지면서 점수차를 좁히게 됩니다. 상대편이 지장의 모습을 의식한 나머지 공격 실패하는 내용이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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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Eko Mikawa 작가님의 <망각 배터리 0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츠 만화는 주인공이랑 주인공 학교 외에 다른 캐릭터들도 열심히 노력하고 같이 성장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흥미진진해요 ㅎㅎ |
| 넷플에 올라온 애니를 본 후 재밌어서 만화책까지 찾아본 케이스인데 전 야구에는 큰 개념은 없어서 야구는 잘이해가되지는 않았지만 청춘! 만화로 재밌게봤어요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는 왜이리 재밌는건지ㅋㅋㅋ 다들 넷플애니보고 만화도보시길! |
| 망각 배터리 07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른말이지만 코테타시? 암튼 우리팀 학교 이름이 잘 안붙어요... 이제 여름이라 코시엔을 향한 예선이 시작되어 무명팀이 마구마구 주목받기 시작하는 짜릿한 순간~~ 다른학교에 인연도 있어서 더 재밌네요~ |
| 처음으로 두 명이 동시에 표지에 나와서 이런 것도 재밌게 느껴지네요. 야구는 혼자 하는 게 아니라 팀 스포츠라는 게 느껴지는 7권입니다. 경기를 진행하면서 어딘가 부족한 면이 있지만 그래도 서로를 도와가며 돌파구를 찾고 성장한다는 점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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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o Mikawa 작가님의 망각 배터리 07권 리뷰입니다.
7권에서는 야마다의 강해지고 싶다는 속마음이 직구로 나와서 좋았습니다. 야마다 속마음 나오는데 잠깐 아무런 독백도 없는 컷이 있는데 왠지 그 부분이 좋더라고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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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요미네에게 휴식을 주기 위해 직구 원툴..투수인 선배를 투수로 쓰게 됩니다. 하지만 케이의 리드와 운 좋게도 우연히 포크나 슬라이더를 던지게 되네요. 그러다가 위기에서 등판한 키요미네의 압도적인 투구. 케이가 막 기억을 잃었을 때를 그린 번외편이 인상 깊었어요. 궁금했던 시기기도 하고, 하루나 케이의 지장 시절 기억들 보는 게 재밌었어요. 케이가 저런 상태가 되었는데도 하루가 포기할 수 없던 건 그 시절 때문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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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3회전을 앞둔 코테사시. 강팀을 만난다는 부담 속에서도, 팀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준비해 간다. 키요미네는 여전히 강하고, 카나메는 여전히 조용한 중심이다. 그런데 진짜 눈에 띄는 건 팀의 결속. 그냥 “이기자!”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라면”이라는 감정이 느껴진다. 이 권은 진짜 팀워크의 맛이 있다. 무게감도 있고 잔잔한 감동도 있다. 누구 하나만 주인공이 아니라, 모두가 각자 역할을 해내는 그 느낌. '운동부 특유의 분위기'에 그윽하게 빠져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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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배터리 7권입니다. 세이메이 학원과의 시합이 시작됩니다. 먼저 선공으로 세이메이 학원은 봄에 16강에서 멈췄지만 상승세에 접어들어 기대중인 팀이라고 하지만 응원하러 온 아저씨는 도립 코테사시 고교에 기대를 걸고 야구 관전을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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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 배터리 7권 리뷰입니다. 예선 3회전을 앞두고 코테사시고는 키요미네의 체력을 보존하기 위해 그를 쉬게하면서 경기에 돌입하게 됩니다. 강호 테이토쿠를 상대로 키요미네의 상태가 최상이 아니면 경기 자체가 성립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였죠. 그리고 초등시절 투수를 해본적이 있는 스즈키가 마운드에 대신 서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