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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카미 하츠 작가님의 점술가에게는 꽃기사의 연심이 보이고 있습니다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시를과 엑토르가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두 사람의 거리도 조금씩 가까워집니다. 자신의 마음을 쉽게 표현하지 못하는 남주와 그런 마음을 조금씩 알아가는 여주의 모습이 풋풋하게 느껴졌어요. 잔잔한 로맨스와 판타지 분위기가 잘 어우러진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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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 작가님이 매편마다 시를 (여주) 옷 예쁘게 잘 입혀줘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시를 1권부터 한결같은 무심녀인데 엑토르는 이제 자각못한 첫사랑에서 사랑인걸 알아차렸네요 흔한 입덕부정도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정한 남주...이 얼마나 귀한지 ㅠ |
| 점술가에게는 꽃기사의 연심이 보이고 있습니다 2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잔잔한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진도가 빨라서 답답한 점 없이 잘 봤네요. 여주 시를 성격이 무심하면서도 오지랖 넓고 진중해서 좋아요. 엑토르도 첫인상과는 달리 착실한 성격이라 둘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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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술가에게는 꽃기사의 연심이 보이고 있습니다 02권압니다 마음을 읽는다는 소재는 많지만 마음을 선으로 본다로 비틀어서 제법 재밌었습니다 무엇보다 남주인공이 둔감하게 행동하는 걸 꽤 귀엽게 그려내서 보는 재미가 있었네요 재미있게 잘 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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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술가에게는 꽃기사의 연심이 보이고 있습니다 2권에서는 ‘꽃의 기사’라고 불리는 남자 주인공 엑토르가 여자 주인공 시를이 운영하는 약방의 단골이 되어 처음에는 거리가 있었지만, 함께 차를 마실 정도로는 온화한 관계가 된 무렵의 이야기를 그려나가고 있다. 물론 둘만의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은 아니고 다른 사람과 엮어가며 나름 흥미로운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