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9권을 전자책으로 구매하였습니다. 꾸준히 나와줘서 잘 보고 있습니다. 막 전개가 파바박 되는게 아니라서 답답할 때도 있지만 차근차근 하나씩 진행되는 맛으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9권입니다. 개인적으로 타키도 너무 멋져서 좋아합니당 타키 느낌이 딱 좋아요 시노부가 아키랑 결혼할 거 아니면 타키랑 결혼했으면 좋겠어여ㅎ 아키한테 다른 여자는 있으면 이제 안됨... 시노부는 됨...ㅎ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9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당포를 배경으로 보석에 대한 이야기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진행됩니다 차분하면서도 차근차근 전개되는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
| 치아키 선배와 노다메가 음악이 아닌 보석으로 돌아 왔다! 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시리즈였는데 생각보다 깊은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네요. 요즘은 진짜 다이아몬드 보다는 저렴하고 접근성이 좋은 인조 다이아몬드가 더 좋다고 하던데 시노부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 뉴스를 접하니 참...신기했어요. 과학 기술에 따라잡히지 말고 시노부 고!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저서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9권 리뷰입니다. 제목을 보고 유치하다면서 웃었던 사람이 저일리가요. 설렘이 가득한 한권이었습니다. 작가님이 오래오래 건강하게 그려주시고 다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보석상자 19권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다이아몬드 산지로 대두가 된 버줄국과의 접점을 알고 동요하는 타카오미 한편 시노부는 자산가 부인이 소유한 보석감정과 해결들으로 너무 바쁜 하루를 보냅니다. |
| 카메오 참 신기해요. 단순히 브로치로만 본다면 고풍스러운 옛날 느낌인데 실제로 보석을 착용한 인물이 박혀있다니 보석의 세계는 참 넓은 것 같습니다. 아세이가 타카오미 본가에 같이 있는 그림이 너무 웃기네요. 키타가미가의 보석을 가지고 있는 건 누굴까 했는데 버즐국에서 가짜 다이아를 이용하는 걸까요? 타카도 걱정돼서 얘기를 꺼내지 못하고 있네요. 아키와 시노부 사이처럼 조금씩 천천히 밝혀지고 있습니다. |
|
해당 만화는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께서 쓰신 작품으로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작가님의 전작은 만화를 모르는 사람도 알만큼 유명한 작품인 노다메 칸타빌레인데, 이걸 만화와 드라마, 영화까지 다 섭렵한 저에겐 이번 신작은 안 읽을 수가 없는 작품이었습니다. 역시 작가님답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힘이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
|
보석상자 에 나오는 보석의 종류는 다양하고 그중에는 어떤것은 가격으로 굉장히 비싼 보석도 있습니다.반면 어떤것은 굉장히 흔해서 가격적인 가치로는 얼마 안되는 광물이나 보석도 있지요.그러나 그 보석에 담긴 사연은 단순하면서도 정감 가는 에피소드가 있고 어떤 보석은 가치가 얼마 안되는 보석 이라서 가족들은 그냥 싸게 처분하려는 목적의 보석도 어떤 이에게는 그 추억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 전당포 시리즈도 오늘 날짜(250112)로 이미 22권까지 나온 장편이에요. 어느 순간부터 전개가 막 빠르진 않구나 하고 전개속도에 대한 부분은 좀 내려놓고 보니까 마음이 편해요. 저는 한권 한권 잘보고 있는데 진행속도에 대한 부분은 불호부분도 있을테니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숨겨진 내용, 비밀 같은 부분은 빨리 알고 싶기도 하고 다 밝혀지면 끝날거 같아서 천천히 보여줘도 되지 않을까 하는 양가감정이 드는 ㅎㅎㅎ 19권도 재밌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