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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작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무심코 읽기 시작했는데, 특히 와시즈와의 승부가 시작된 뒤 그 재미가 너무 커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 였습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는 아카기와 유리 패처럼 감정이 새어나오는 와시스 이와오의 대비가 훌륭한 최종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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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모토 너무 기작가님의 가기 36권 리뷰입니다. 어 이 작품같은경우는 제가 후쿠모토도 유쾌 작가님 작품 자체를 좀 많이 읽기도 했고 그랬는데 마작이라는 소재가 너무 진입 장벽이라고 생각해서 못 읽고 있다가 드디어 읽게 되었습니다... |
| 아카기 대망의 완결, 36권의 리뷰입니다. 다른 작품에선 조연인 아카기를 주인공으로 다루는 작품이며, 처음 마작을 접하는 이야기부터 감상할 수 있습니다. 훗날 '신역의 도박사'라 불리우는 사람답게 어린시절부터 다이나믹하고 비범한 면모가 있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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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결말까지 완벽하네요...ㅎㅎ 후반엔 도파민 홍수에 몸을 맡기고 정신없이 봤어요 아카기는 애정할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인듯.. 텐과 함께 보시면 더욱더 감동이 있는 아카기... 정말 재밌어요! 저는 마작을 몰라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 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아카기 36권 완결편이다. 7월부터 한 권씩 모으기 시작했는데 드디어 다 모았다. 중간중간 보고 싶을 때가 있었는데 무사히 끝까지 모았다. 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다른 작품도 재밌게 봤는데 아카기도 무척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