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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기나 와시즈가 죽지 않으면 끝나지 않는 플롯이라 주인공인 아카기를 죽일 수 없는 흐름이고, 그럭저럭 작가가 잘 정리했구나 하고 감탄 했습니다. 이걸로 충분해. 이런 결말이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흐트러진 채로 끝날 수도 있는 부분을 잘 정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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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 모터는 오브 기작가님의 아가미 35번 리뷰입니다. 아카기 같은 경우는 그 텐이라는 작품에서 아카기가 먼저 나왔었고 이 작품은 프리코에 같은 영웅인데 아카기의 젊은 시절부터 청년 시절까지를 다 다룰 수 있는 그런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
| 아카기 35권의 리뷰입니다. 다른 작품에선 조연인 아카기를 주인공으로 다루는 작품이며, 처음 마작을 접하는 이야기부터 감상할 수 있습니다. 훗날 '신역의 도박사'라 불리우는 사람답게 어린시절부터 다이나믹하고 비범한 면모가 있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
| 재밌습니다. 그러나 후반의 전개가 상당히 늘어집니다. 작정하고 늘어져요. 또한 대사의 번역과 숫자 계산도 엉망입니다. 마지막에는 와시즈 마작의 분량이 과하게 늘어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질척(?)해져요. 개인적으로 내용이 황당해서 그냥 웃으면서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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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아카기 35권이다. 한 권씩 낱권으로 구입해서 36권중 35권까지 모았다. 이벤트 쿠폰으로 한 권씩 모아 어느 세월에나 볼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거의 다 모았다. 다음권 한 권만 모으면 이제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