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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권 남았습니다. 갈수록 평가가 낮은 경우가 많은데, 오랜 시간 끌어온 것이 있긴 하지만, 이 한밤의 전투가 ‘천’에서 아카기의 마지막에 깊은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단행본에서도 마작은 거의 진행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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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도 기작가님의 아카기 34권 리뷰입니다. 저는 아카기 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마작 만화라서 굉장히 어렵다고 느껴졌는데 오히려 가기 덕분에 마작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 것 같고 다른 만화들은 좀 접을 수 있어서 좋았던 거 같애요..... |
| 아카기 34권의 리뷰입니다. 다른 작품에선 조연인 아카기를 주인공으로 다루는 작품이며, 처음 마작을 접하는 이야기부터 감상할 수 있습니다. 훗날 '신역의 도박사'라 불리우는 사람답게 어린시절부터 다이나믹하고 비범한 면모가 있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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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아카기 34권이다. 한 권씩 낱권으로 구입해서 36권중 34권까지 모았다. 카이지는 알기 쉬운(?) 게임을 해서 읽기가 쉬웠는데 아카기는 마작이 주다 보니 마작룰을 몰라 읽기가 어렵다. 36권까지 다 모아서 한꺼번에 읽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