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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초반의 심리전을 펼쳐온 것과 같은 만화인지 읽으면서 스스로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지옥편 보다는 조금 나은 편이긴한데 , 아카기가 어떤 수로 올라갈지도 대략 파악하고 되어서 예전처럼 약간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부분조차 사라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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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모터 노브키 작가님의 아카기 33권 리뷰입니다. 일본을 본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3권까지 왔네요. 이렇게 단시간에 작품을 많이 모아본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네요. 아크기 같은 경우는 가격이 저렴해서 참 좋네요. 이런 작품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 아카기 33권의 리뷰입니다. 다른 작품에선 조연인 아카기를 주인공으로 다루는 작품이며, 처음 마작을 접하는 이야기부터 감상할 수 있습니다. 훗날 '신역의 도박사'라 불리우는 사람답게 어린시절부터 다이나믹하고 비범한 면모가 있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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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아카기 33권이다. 한 권씩 낱권으로 구입해서 36권중 33권까지 모았다. 카이지는 알기 쉬운(?) 게임을 해서 읽기가 쉬웠는데 아카기는 마작이 주다 보니 마작룰을 몰라 읽기가 어렵다. 36권까지 다 모아서 한꺼번에 읽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