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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대국의 종반부를 달려가고 있는데 오히려 긴장감을 조금 빠져가고 있다는게 아이러니 32권은 큰 컷도 많고, 이야기도 솔직히 그 정도까지 할 의미가 이해되지 않는 심리 묘사가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건너뛰고 다음 권을 읽어도 전혀 차이가 없는, 그런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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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모터 너 왜 기작가님의 가기 32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보니 벌써 32권 완결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아카게를 그린 작가님의 그림체는 솔직히 막 잘생겼다고는 하셨는데 보다 보면 굉장히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솔직히 악하긴 잘생긴 것도 맞고요 |
| 아카기 32권의 리뷰입니다. 다른 작품에선 조연인 아카기를 주인공으로 다루는 작품이며, 처음 마작을 접하는 이야기부터 감상할 수 있습니다. 훗날 '신역의 도박사'라 불리우는 사람답게 어린시절부터 다이나믹하고 비범한 면모가 있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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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모토 노부유키 작가의 아카기 32권이다. 한 권씩 낱권으로 구입해서 36권중 32권까지 모았다. 카이지는 알기 쉬운(?) 게임을 해서 읽기가 쉬웠는데 아카기는 마작이 주다 보니 마작룰을 몰라 읽기가 어렵다. 36권까지 다 모아서 한꺼번에 읽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