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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도 재밌는데 2권에서 더 흥미로워짐 3권에선 더더 흥미진진해짐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쭉 갔으면 좋겠다 사서정을 둘러싼 기묘한 일들이나 키비의 힘, 사서정의 정체가 점점 밝혀질수록 재미를 더해가는데 이런 미스터리의 단점이 정작 밝혀진 후에는 흥미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거다. 이 작품은 그러지 않았으면 근데 근친관계나 근친 짝사랑을 하는 관계가 되게 많이 나옴; 고대의 야만성을 표현하기 위해서임? 왕후와 오라비까진 껄쩍지근해도 왕이 못생겨서 그러나보다..했는데 공주까지 이복오빠(사서정)를 좋아하는 거 보니 왤케 빈도가 높냐 싶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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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도 재밌는데 2권에서 더 흥미로워짐 3권까지 나왔는데 3권에선 더 흥미진진해짐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쭉 갔으면 좋겠다 사서정을 둘러싼 기묘한 일들이나 키비의 힘, 사서정의 정체가 점점 밝혀질수록 재미를 더해가는데 이런 미스터리의 단점이 정작 밝혀진 후에는 흥미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거다. 이 작품은 그러지 않았으면 근데 근친관계나 근친 짝사랑을 하는 관계가 되게 많이 나옴; 이게 장벽일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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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정이란 엄청나게 방대한 서적의 내용들을 다 머릿속에 담고 있는 존재를 말한다. 사서정은 그것을 공부하거나 외운 게 아니라 어떤 힘의 간택을 받아 깨어난다. 일단 사서정이 되면 이전에 인간으로서 가졌던 이지를 잃는다. 눈 뜨고 숨을 쉬고는 있지만 식물인간...아니 서책인간 같은 상태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형식적이지만 혼인을 시켜 식사와 몸단장을 도와줄 시종을 구한다. 이런 사서정의 명목상 부인으로 이민족 출신인 키비가 발탁된다. 1권부터 흡인력이 상당한 작품이었다. 2, 3권도 봤는데 재밌어서 뒷권도 기대가 된다. 주의 : 주요 조연들 중에 근친하는 인물들이 나온다. 사서정과 키비는 해당 없긴 한데 사서정을 좋아하는 이복동생이 나온다 거참 고대의 야만성을 표현한 건지 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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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루 마루야마의 사서정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3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너무 일찍시작했네요. 사서정의 존재 자체도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미스테리한 일들이 벌어지고 다음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 만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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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오루 마루야마의 사서정 1권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소재가 특이하고 작화도 괜찮고 스토리 흐름도 괜찮아서 술술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읽다보니 한 권 분량이 짧다고 느껴졌어요. 남자 주인공이 타의로 의지를 잃고 무력한 상태가 된게 안타깝기는 했지만 사서정을 모시는 아이 키비와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
|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인간을 하이 구글로 써먹어서 망가진다는 설정이.. 그리고 이것에 뒷이야기가 있을 것 같은게 왜 사람을 구글로 써먹는지 왜 그게 누군가가 되는지 정해지는것에 패턴이 없을리가 없을 것 같아서 여주인공이 남주를 사람으로 되돌릴지가 궁금해요 |
| 사서정이라고 불리는 모든 서책을 넣어버린 살아있는 인간.. 한마디로 인간 구글로 써먹는 중국 고대 시대라는건데 이제 인간을 하이 구글로 써먹어서 그런가 수명이 길지 않다는 단점..그리고 그 사서정에 대한 비밀의 이야기인데 나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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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Kaoru Maruyama 작가님의 사서정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2권부터 약간 동화와 신화, 궁중암투를 섞은듯한 묘한 .. 요아정느낌의 만화가 되어가는데 그게 또 존맛이네요. 여주가 정말 야무져요. 똑똑하고요. 여주를 제외한 등장인물들은 뭐 하루살이인가 싶을정도로 나대긴하는데 그럼에도 재밌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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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Kaoru Maruyama 작가님의 사서정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작화 진짜 너무 좋아요! 분명 일본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느낌의 신분, 복식, 문화등이 드러나는 부분이 좋았어요. 작화가 좋아서 어색한 부분도 없었구요! 여주가 정말 야무지고 똑똑해요. 남주는 아직까지 할 수 있는게 없지만.. 그럼에도 재밌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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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야마 카오루 작가의 사서정은 그야말로 인간 데이터베이스가 되는 대가로 그 외의 모든 기능을 강제로 차단당하여 식물인간과 다를 바 없는 생활을 영위할 수밖에 없는 사서정 렌과 비밀리에 그를 보좌하는 임무를 부여받은 키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사서정에서 사용되는 소재 및 세부적인 설정과 같은 것들이 워낙에 독특하기도 하였고, 주요 등장인물들 간의 극명한 대비가 한눈에 들어올 만큼 캐릭터 또한 확실한 작품이었기에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지 않았던가 하는데요. 사서정 2권 이후의 내용들에서는 과연 어떠한 서사와 캐릭터로 독자들에게 놀라움과 즐거움 선사할지 무척이나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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