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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태어나기 전까지 나는 화내는 엄마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었다. 아이가 한명에서 두 명이 되면서, 동시에 성장하는 첫째가 자기의 감정을 쓰다듬거나 주체하는 방법을 몰라서 소리지르는 아기가 됐을 때, 나 또한 화내는엄마가 돼 있었다. 1. 아이의 감정이 폭발한다면 부정적인 감정이 지나갈 때까지 기다려주기 2. 칭찬은 구체적으로 3. 언성높이지 않기 까지 단순한 원칙만 지키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엄마로써 가는 길은 왜 이리 쉽지 않은건지. 각종 부모교육을 듣고 소리지르는아이에 대응하는 내 방법을 바꿔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았다. 대가없이 타인을 위해서 변하려고 하는 게 바로 아이를 위한 부모의 마음이라고 했던가. 여러가지 부모교육 책들을 뒤져봤을 때 덤덤하게 해결방법을 제시해주거나 읽을 때는 괜찮다고 생각한 책들이 많았다. 똑똑하고 게으른 육아라는 이름을 가진 똑게육아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읽어보면서 초반부터 <이 작가님, 찐이구나>생각이 절로 들더라.
부모는 아이의 삶의 성장을 시작부터 성장까지 꾸준하게 도와주면서 지지해주는 의무이자 자격이다. 그 중에서도 대부분의 정서적이고 신체적인 부담을 맡게 되는 엄마라는 이름, 누군가의 삶을 책임지는 데 경력하나로 쳐주지 않고 그저 당연하게 요구당하는 일상에서 얼마나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크던지. 이것을 하나의 직업이나 인정받는 삶이라고 이야기 했다면 조금 더 직업정신으로 파고들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엄마들이 더 많아졌을 것이다.
똑게육아 하트법칙을 읽으면서 로리작가님, 엄마이면서 전문가로써 정말 많이 연구했구나. 이러한 신념을 가지고 있어서 똑똑하고 게으른 부모교육을 실천할 수 있었구나. 나도 함께 닮아가야겠다는 의욕이 샘솟았다.
이전부터 이해하기, 긍정적강화, 부정적약화로 알고 있었던 방법이였지만 그 핵심에 대해서 구체화 시키는 하트법칙. 꾸준한 실천을 위해서는 이렇게 조금 더 와닿는 내용이 필요했다.
훈육 방법에 대한 질문, 1번부터 목이 콱 막혔다. <지금 내가 쓰는 방법들을 나중에 아이가 또래 친구들이나 형제자매에게 써도 괜찮을까?> 첫째가 둘째에게 소리지르는 아이가 돼서 행동했던 모습들. 결국에는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이였다. 나쁜 어른의 생각으로 나는 괜찮지만 너는 안돼! 하면서 고집스럽게 이야기했던 날들이 스쳐갔다. 똑게육아 하트법칙에서는 Tool에 비유해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의 감정을 케어해줘야한다, 이해해야한다 이야기 했을 때 대체 어떻게, 어디서부터? 물음표가 나오게 되는 경우에 대한 답변이 상세해서 초보맘들부터 경력맘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엄마가 화가 났거나 아이가 기분이 나빠지기 시작해서 소리를 질러서 훈육을 시작 할때, 글과 함께 이미지까지 생생하게 떠오를 수 있는 직관적인 설명들도 한가득이다. 훈육에도 진심이 들어가 전략이 통한다는 말. 시작부터 끝까지 이 책을 세상에 내놓기까지, 수 많은 시간과 과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 마음이 절절하게 느껴졌다. 진심과 스킬이 만나서 아이에게 닿는 진정한 훈육법. 똑게육아를 처음 만났지만, 그 동안 도움을 받는 엄마들이 왜 많았는지 알 수 있는 책 <똑게육아 하트법칙> 을 통해서 아이와 올바르게 닿는 방법과 엄마의 성장까지 이뤄나갈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주변에 추천할 마음이 한가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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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내공이 깊은 분이라는게
읽은 총평은 다른 훈육서적은 아마 이 책의
그만큼 모든 훈육의 그림을 완벽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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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게육아를 통해 수면교육을 하면서 아이도 저도 잘자는 기적을 경험했어요. 이렇게 까지 자세하고 친절한 육아책은 만나기 힘들었습니다. 작가님이 훈육책도 집필중이시라는 소식을 들었고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어요. 그리고 드디어 책을 손에 받아보게되었습니다. 아직 앞부분밖에 읽지 못하였지만 이 순간에도 신뢰가 가고 의지가 많이 되네요. 상세히 나와있는 툴들을 앞으로 제 육아에 잘 접목해볼게요. 열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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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참 운이 좋아요 2016년에 아이낳고 이게뭐지하며 혼란스러운 와중에 똑게육아를 만났고 2023년에 아이셋 키우면서 우울과 화로 치닫는상태에서 똑게훈육을 만났어요 폭풍같은 아침ㅜㅜ 제각각의 이유로 짜증부리는 세아이들 등교,등원시키고 나서 훌쩍이면서ㅜ 어제배송온 똑게훈육책 들고 집앞 도서관 와서 읽고있어요 이번편은 왠지 마음이 치유되네요 똑게육아때도 느꼈는데 작가님께 감사한 맘이 들면서, 다른책도 꼭 써주셨으면(다음편은 똑게공부법?ㅋ) 좋겠다는 이기적인 생각(고생하실걸 알기에^^) 을 해봅니다~~ 로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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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방법론이 항상 궁금했어요. 이 책은 그런제게 길잡이가 되어주는 나침반 같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희생(?)으로 인해 엄마들이 편하게 육아할 수 있게되는 것 같아 감사함을 느낍니다. 책을 읽고 실전육아에서 잘 적용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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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낳고 조리원에서 육아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과 불안, 책임감이 밀려와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 하나로 모조리 바뀐 일상과 제약, 육체적 힘듦이 나를 짓누를때 마음을 다잡게 도움이 되었던 게 여러 육아서적들이었습니다. 여러 책을 읽어봤어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었던 책이 똑게육아였습니다. 16년에 첫 아이를 낳고 18년에 둘째를 누가봐도 순하고 수월하게 키웠습니다. 똑게육아 덕분이예요. 루틴 속에서 오는 부모의 시간적 여유가 신체적 피로도 줄이고 아이들 또한 예상되는 일과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감이 애착과도 연결이 되더라구요. 이건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지금까지도 유효합니다. 아이들방에서 분리수면을 하고 9시면 무조건 불 다끄고 잠을 재워요. 이처럼 육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걸 하나 꼽으라면 “일관성”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똑게의 수면교육에서도, 하트법칙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원칙이자 지켜야할 조건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책을 다 읽고나면 로리님이 만든 하트법칙이 머릿속에 딱 각인이 됩니다. 그래서 상황을 맞닥뜨리고 아이를 대할때 바로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이에게 일단 접속(공감)을 해주고 긍적적인 칭찬과 잘못된 행동을 수정해주기! 이렇게요. 물론 책에 서술된 것처럼 모범적인 답안의 엄마가 되려면 앞으로 많은 연습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또한 나(부모) 자신에 대한 이해와 고찰이 함께 선행되어야할 거 같아요. 아이의 별 것도 아닌 일에 울컥하는 일을 줄여나가려면 내 안의 1층 지뢰찾기가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역시나 기다리고 기대했던만큼 훈육책을 쉽게 이해되도록 개관적인 도표와 체계적인 설명으로 친절하게 쓰셨더라구요. 사례에 치중한 다른 유명 훈육책들과 달리 종합적이고 비법을 전수받는 느낌이 들어요ㅎㅎㅎ 책을 읽는 내내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아이가 어떻게 인생을 살아나가기를 바라세요? 지금 답해보세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먼저 그와 같은 인생을 살면서 그 모습을 보여주면 사실은 게임 끝이에요. 그것이 훈육의 전부이자 핵심입니다.” p.269 이 문장을 되새기게 됩니다. 앞으로 건강한 양육과 아이와의 관계를 현명하고 긍정적이게 만들어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저 또한 하트법칙을 세상에 내보내주신 작가님 가정과 인생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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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인터넷을 뒤져 출산준비물을 하나둘 챙길 때 그래서 보자마자 오픈런!!! 겟했습니다!!!
저희집 아이도 한국나이로 4살, 36개월이 지나니
똑게육아하트법칙 책에는 10년에 걸친 훈육에 대한 연구를 통한
아이가 당장 바뀌는 것 같지 않아도 포기하지 말고
수면교육비법에 이어 훈육비법까지..
혹시 아이와의 크고작은 문제로 힘들어하고 계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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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게육아 덕분에 지금 우리 아이는 주변에서도 놀라고 감탄할만큼 편안하고 독립적인 수면습관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본인도 가족도 행복한 좋은 수면습관이에요 주변에 둘째를 낳게 된 친구들에게도 제가 두루두루 전파할만큼 똑게는 수면교육에 탁월했어요~ 그렇게 훈육책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똑게 훈육책이 나와서 바로 구입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다른 훈육책을 읽으면 아~ 그렇구나, 그런데 내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하지? 가 궁극적으로 채워지지 않았었는데 똑게훈육책은 훈육의 나침반처럼 방향성을 제시하면서도 다른 훈육책에서 부족했던 구체적인 부모의 행동팁이 잘 들어있어서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정말 하트법칙은 퍼즐을 맞추듯이 명쾌하고, 도식화된 그림이 이해를 잘 도와줍니다. 작가님의 고뇌와 노하우가 가득하네요 이런책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우리 같이 건강한 훈육이 있는 육아합시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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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가 잘 재우는 걸로 끝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마어마한 내공이 필요한 육아는 아이마다 다르고 상황마다 다른데 똑게훈육이 나와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첫째 둘째 육아에 필독서 입니다! 덥석 구매해 읽고 있는 중입니다. 역시는 역시네요! 내용이 하나하나 버릴것이 없습니다. 하나씩 일상에 적용해 볼수 있도록 툴(tool)로 제시되어 있어 오늘 하루 일상에 한개만 적용해보자! 는 마음으로 임하니 육아가 가뿐해 졌어요! 육아가 똑게육아 훈육으로 또다시 업그레이드가 되네요! 이정도면 작가님은 진정으로 육아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인물 그 자체 같아요! 책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 보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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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뜬구름 잡는 듯한 육아서에 지쳐있다 똑게육아 하트법칙을 읽고 머릿속에 느낌표가 생긴 느낌이에요. 이 책은 마치 훈육의 기본 틀을 잡고, 하나하나 세부적인 방안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주는 훈육책 백과사전 같은 느낌 이이예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그동안 육아 프로그램을 보며 추상적으로 들었던 전문가들의 조언이 퍼즐 조각 맞추듯 머릿속에 정리가 됐습니다. 예로들어 C(아이와 접속하기) 부분을 읽다 깊이 반성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는데요~ 작가님이 들어주시는 예가 등원 준비 중 양말 봉제선이 발에 맞지 않다고 울고떼쓰는아이가 된 경우예요. 그런데 지금 아이에게 일어나는 상황을 저에게 대입해 본다면 출근 준비 중 스타킹에 울이 나간 것을 발견했으면 어땠을까요? 그리고 이 상황에서 나 자신이 듣고 싶은 말을 건네보라고 하세요. 이 문구를 읽고 나에게는 별거 아닌 상황이 아이에게는 크게 다가왔을 수 있겠다 싶었고 그동안 내 감정에만 충실해서 아이에게 화내는 엄마였던 저를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훈육이 다소 막막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훈육을 수학공식처럼 체계화한 하트법칙을 만나고 나서 머릿속에 훈육에 기본 틀이 잡힌 느낌이에요! 앞으로도 똑게육아로 재미있게 아이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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