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작가 특유의 빻은 점이 좀 있으나(...) 작품 자체는 되게 흥미로웠음. 작가(기자)가 공장에 취업해서 적어내려간 르포르타주인데 생생한 경험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다. 근데 이 기자는 그냥 취재를 위해 간거지만 남겨진 사람들은 매일매일 기계의 부품처럼 일을 하면서도 돈을 코딱지로 받을 걸 생각하니 너무 슬픔. 자본주의는 멸망해야만.
남자 작가 특유의 빻은 점이 좀 있으나(...) 작품 자체는 되게 흥미로웠음. 작가(기자)가 공장에 취업해서 적어내려간 르포르타주인데 생생한 경험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다. 근데 이 기자는 그냥 취재를 위해 간거지만 남겨진 사람들은 매일매일 기계의 부품처럼 일을 하면서도 돈을 코딱지로 받을 걸 생각하니 너무 슬픔. 자본주의는 멸망해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