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하네요. 이런 스타일의 그림책은 처음입니다. 그림도 독특하고 내용은 더 독특한데 매력 있습니다.어느 날 이유도 없이 어른들이 다 풍선이 되어버렸습니다.이제 아이들 세상입니다. 뭔가 후련합니다.이 얘기가 어떻게 끝날까 궁금했는데, 뭔가 막다른 곳까지 치달을 것 같았거든요.그런데 의외로 훈훈한 결말을 보여주네요.풍선 만한 존재감이라도 아빠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
신선하네요. 이런 스타일의 그림책은 처음입니다. 그림도 독특하고 내용은 더 독특한데 매력 있습니다. 어느 날 이유도 없이 어른들이 다 풍선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아이들 세상입니다. 뭔가 후련합니다. 이 얘기가 어떻게 끝날까 궁금했는데, 뭔가 막다른 곳까지 치달을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의외로 훈훈한 결말을 보여주네요. 풍선 만한 존재감이라도 아빠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아이들에게 엄청난 건가.. 뭔가 여운이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