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구현님의 인육시장의 점경 입니다.현대문학 시리즈 중 968번째 이야기입니다.옥화는 이 집에 삼 백원이라는 돈에 팔려왔고 그러면서 계약서에 끼인 것과 같이이로부터 오년 동안은 이 집의 물건인데 이것은 옥화의 뜻이 아니었고 옥화의 죄가 아니었음옥화는 자기의 어머니가 원망스러울 수 밖에, 자신을 판것이 어머니였으니까
권구현님의 인육시장의 점경 입니다. 현대문학 시리즈 중 968번째 이야기입니다. 옥화는 이 집에 삼 백원이라는 돈에 팔려왔고 그러면서 계약서에 끼인 것과 같이 이로부터 오년 동안은 이 집의 물건인데 이것은 옥화의 뜻이 아니었고 옥화의 죄가 아니었음 옥화는 자기의 어머니가 원망스러울 수 밖에, 자신을 판것이 어머니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