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너무 아름답게 표현해 놓은 그림책이다. 그림만 봐도 힐링이 된다.
문구 하나 하나가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이 세상의 평화는 너와 내 안에 있어."
서로 탓할 것을 찾는..요즘 시대에 우리가 조금 더 나의 내면과 타인의 내면을 들여다 보며 평화의 가치를 찾는...여정이 그려있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깊은 여운을 남기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