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를 들으면 갈등, 분쟁, 혐오로 얼룩진 마음 아픈 소식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그럴수록 더욱 평화가 간절해진다. 나의 일상에서부터 글로벌 이슈에 이르기까지 평화로웠던 순간, 그리고 평화가 깨지는 순간이 시시각각 찾아오는데, 그림책이지만 어른으로서도 평화의 속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고, 아이들에게도 평화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해주기 좋은 그림책이다. |
|
평화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너무 아름답게 표현해 놓은 그림책이다. 그림만 봐도 힐링이 된다. 문구 하나 하나가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이 세상의 평화는 너와 내 안에 있어." 서로 탓할 것을 찾는..요즘 시대에 우리가 조금 더 나의 내면과 타인의 내면을 들여다 보며 평화의 가치를 찾는...여정이 그려있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깊은 여운을 남기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