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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독특하게도 현장 체험 학습으로 민속촌에 갔다가 역사 속으로 이동하게 돼요. 갑작스러운 상황에 적응하기도 전에 여주는 세자빈으로 간택이 되고 계속되는 위기를 잘 극복하는데 그래도 넘어야 할 산이 남아있어서 앞으로가 더 재밌을 것 같아요. 여주가 적응력이 뛰어나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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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iyo 저, 나는 킹메이커가 아니야 1권 리뷰입니다. 차원이동물입니다. 현장 체험 학습으로 간 민속촌에서 잠이 들었다가 시대를 알 수 없는 역사속으로 오게 된 여주, 세자빈으로 간택되어 흑막으로부터 세자를 살리게 됩니다. 세자와 여주의 꽁양이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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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iyo의 나는 킹메이커가 아니야 1권 리뷰. 여주는 조선시대에 떨어졌다. 처음엔 눈먼 아버지 때문에 심청인줄 알았으나 그가 절대 이름을 불러주지 않아 확인할 길이 없었다. 공양미에 팔려 인당수에 몸을 던지겠다 싶은 때, 갑자기 사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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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비 너무 능력자라서 어떻게 변화를 계속 만들어갈지 궁금해지게 만든다. 살아남고 세자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온 세자빈의 능력을 세자만 탐내는게 아닌것은 당연하게 느껴졌다. 아직은 1권이라 세자가 큰 역할을 하지 못하지만 아마 앞으로 갈수록 세자의 역할이 커질 듯 하다. |
|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여주인공은 민속촌으로 현장 체험 학습을 가서 한복을 입고 출입 금지인 민속촌 내 집 안에 들어갔다가 잠이 든 후 과거의 새로운 세계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 사실을 깨달은 지 사흘이 된 여주는 갑자기 들이닥친 군관들에게 사또가 있는 곳으로 끌려가는데.. |
| graiyo 작가의 로맨스 소설 <나는 킹메이커가 아니야 1권>입니다. 페퍼민트에서 출간된 전자책으로 전 6권으로 완결되는 내용이며, 이 책은 첫번째 책입니다. 가상의 시대를 배경으로 현대에서 역사속 시대로 가게 된 주인공이 등장하는 동양풍 로맨스 판타지 소설입니다. 현장체험으로 갔던 민속촌의 한 초가에서 잠이 들었는데, 눈을 떴을 때는 알 수 없는 과거 시대로 가게 됩니다. 세자빈으로 간택되어 궁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 시대의 흑막을 만나게 되고, 어린 세자도 구하게 됩니다. 일이 성공한 다음에는 편하게 떠날 생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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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연은 역사 드라마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고3 학생입니다. 민속촌으로 현장 체험 학습을 갑니다. 친구 현경의 손에 이끌려 한복집에서 한복을 대여합니다. 자유시간이 주어지자 아버지의 병실에 훔쳐온 라이터와 담배를 들고 인적 드문 곳으로 향합니다. 초가집의 장롱 옆에서 잠이 듭니다. 그런데 조선시대 윤수연으로 환생합니다. 게다가 역사엔 세자빈 윤씨로 기록되었을 조선 시대 궁중의 여인이 됩니다. 더군다나 아버지는 굉장한 학식과 연륜을 갖춘 세자 이율의 스승이었습니다. 눈여겨 볼만한 판타지 로맨스 작품이네요. 흥미로운 소재들로 가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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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iyo 저, 나는 킹메이커가 아니야 1권 리뷰입니다. 민속촌에 현장체험학습을 갔다가 역사 시대로 이동하게 된 여주, 알수 없는 시대에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는데 세자빈으로 간택이 되고, 흑막과 싸움을 벌이기도 합니다. 흥미롭기 보다 아쉬움이 더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