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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독특하게도 현장 체험 학습으로 민속촌에 갔다가 역사 속으로 이동하게 돼요. 갑작스러운 상황에 적응하기도 전에 여주는 세자빈으로 간택이 되고 계속되는 위기를 잘 극복하는데 그래도 넘어야 할 산이 남아있어서 앞으로가 더 재밌을 것 같아요. 여주가 적응력이 뛰어나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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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iyo 저, 나는 킹메이커가 아니야 1권 리뷰입니다. 차원이동물입니다. 현장 체험 학습으로 간 민속촌에서 잠이 들었다가 시대를 알 수 없는 역사속으로 오게 된 여주, 세자빈으로 간택되어 흑막으로부터 세자를 살리게 됩니다. 세자와 여주의 꽁양이 기대가 되네요. |
| graiyo 작가님의 나는 킹메이커가 아니야 6권 리뷰입니다. 로판이라기 보다는 한편의 역사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의 소설입니다. 여주와 남주가 함께 하기 위해 여러 고난과 사건이 드디어 마무리 되었습니다. 가상의 시대이긴 하나 여러 역사적 사건들이 녹아있는 것 같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 graiyo 작가님의 나는 킹메이커가 아니야 5권 리뷰입니다. 완결인 6권을 앞두고 있는데 아직 이야기는 진행 중입니다. 한편의 역사 소설을 보는 듯 작가님이 정말 잘 쓰신 것 같습니다. 빙의한 여주인공의 이야기인가 했는데 역사적인 분위기가 더 많이 나 뻔하지 않은 로판인 듯 합니다. 잘 봤습니다. |
| graiyo 작가님의 나는 킹메이커가 아니야 4권 리뷰입니다. 헤어진 두 주인공들이 4권에서 드디어 만나게 됩니다. 본격적인 러브 스토리가 시작되는 느낌입니다. 한편의 역사 드라마를 보는 느낌으로 잘 읽고 있습니다. 역사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잘 봤습니다. |
| graiyo 작가님의 나는 킹메이커가 아니야 3권 리뷰입니다. graiyo 작가님의 소설을 도장깨기 하고 있는 중에 만난 소설입니다. 두 주인공의 관계보다는 주변 상황이 너무 탄탄하게 잘 서술되어 있어서 한편의 역사 소설을 읽는 느낌입니다. 잘 봤습니다. |
| graiyo 작가님의 나는 킹메이커가 아니야 2권 리뷰입니다. 믿고 보는 작가님이신 graiyo 작가님의 신작으로 과거로 떨어진 여주가 남편을 왕으로 만든 후 일어나는 스토리입니다. 몰입도가 좋아서 순식간에 읽었네요. 여주가 능력이 좋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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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iyo의 나는 킹메이커가 아니야 1권 리뷰. 여주는 조선시대에 떨어졌다. 처음엔 눈먼 아버지 때문에 심청인줄 알았으나 그가 절대 이름을 불러주지 않아 확인할 길이 없었다. 공양미에 팔려 인당수에 몸을 던지겠다 싶은 때, 갑자기 사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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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비 너무 능력자라서 어떻게 변화를 계속 만들어갈지 궁금해지게 만든다. 살아남고 세자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온 세자빈의 능력을 세자만 탐내는게 아닌것은 당연하게 느껴졌다. 아직은 1권이라 세자가 큰 역할을 하지 못하지만 아마 앞으로 갈수록 세자의 역할이 커질 듯 하다. |
|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여주인공은 민속촌으로 현장 체험 학습을 가서 한복을 입고 출입 금지인 민속촌 내 집 안에 들어갔다가 잠이 든 후 과거의 새로운 세계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 사실을 깨달은 지 사흘이 된 여주는 갑자기 들이닥친 군관들에게 사또가 있는 곳으로 끌려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