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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을 언제 다 읽나 싶었지만 그래도 다 읽어지네요. 초반에 등장인물도 너무 많이 나오고 뭔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내용이 평범해서 살짜쿵 후회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구매해도 아깝지 않은 언정소설이었어요. 그래도 저는 폐후가 제일 재밌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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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소는 전생에 제녕후 가문에 시집가 무능한 남편을 대신해 온 힘을 다해 가문을 꾸렸지만, 돌아온 것은 남편의 무관심과 자식들의 냉대, 그리고 깊은 병과 후회뿐이다. 비참한 죽음의 순간, 그녀는 기적적으로 어머니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기 전인 어린 시절로 회귀하게 된다. 비록 가장 바꾸고 싶었던 어머니의 비극적인 운명 자체를 완전히 막지는 못했으나, 두소는 전생의 기억과 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히 다른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그녀는 집안 내부의 치열한 암투와 음모 속에서 냉철한 이성과 영민한 지혜로 자신과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낸다. 전생처럼 희생만 강요당하는 삶이 아닌,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주체적인 선택을 이어가며 마침내 진정한 행복과 사랑을 찾아간다. 나도 주변의 시선이나 불합리한 요구에 단호하게 대처하며, 내 삶의 안전지대와 자존감을 스스로 지켜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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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중자 17권입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드라마와 약간 다른부분도 있는데 소설도 넘 재밌네요 여주 두소와 남주 송묵 너무 잘 어울려요 아이도 낳고 두소와 송묵 해피엔딩이라 좋습니다. 벌써 완결이 되었네요 긴 권수지만 지루함 없이 읽은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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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새벽까지 잠 못 이루게 만든 책.. e북으로 소장해서 가끔 심심할 때 꺼내보게 될 것 같아요. 17권 완결이긴 하나 스토리 질질 끄는 느낌없이 술술 재미있게 읽었어요. 완독 후 티빙에서 중드로도 보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소설이 더 재미있는 거 같아요 |
| 지지 작가님의 구중자 17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대단원의 막! 사실 두소가 지난 생 반란이 똑같은 시기에 일어난다고 생각한 부분에서는 조금 의아했습니다. 이번 생에서 비틀어진 이야기가 많은데 철두철미하게 대비하지 않았는지... 아마 소설적 허용이라 생각해야겠죠? ㅋㅋ 결국 두소와 송묵의 명확한 권선징악 엔딩이라 속이 시원하네요. 사실 이 작품은 권수가 너무 많기도 하고, 초반에 진입장벽이 있어서 정주행을 몇 번 시도했지만 실패했었습니다. 이번에 마음 잡고 끝까지 읽어낸 보람이 있네요. 드라마도 ott에 공개되던데 봐야겠어요. |
| 구중자 17권 리뷰입니다. 긴 시리즈의 완결입니다. 주인공 두소는 회귀하면서 전생과 다른 삶을 개척해 나가는데 적극적으로 움직여서 전생과 다른 행복한 삶을 스스로 찾았습니다.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좋아지고 송묵도 한결 행복하게 운명을 바꾸었으니 성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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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의 구중자 17권 여주인공 두소가 회귀하여 전생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더 행복한 삶을 찾아가는 내용입니다. 가장 바꾸고 싶었던 모친의 죽음을 바꾸지 못하는 부분이 새로웠습니다. 어머니 보다는 여자로서의 삶을 선택한 여주인공의 모친이 참 어리석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평생을 죽음을 선택한 모친을 그리워하면서 살아가는 듯한 부친의 모습이 쓸쓸하기도 했습니다. 드디어 결말이네요. 과거와 달라진 모습이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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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중자 17권 리뷰입니다. 이 길었던 이야기도 끝이 납니다. 전생과 다른 선택들과 그로 인해 달라진 삶의 궤적들. 어떤 일들은 틀어진 길을 돌아서 일어나기도 하고 없어져버린 일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리 웹소라지만 오타, 비문이 많은 건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재밌게 읽었습니다. |
| 구중자 17권입니다 드디어 완결...! 전생?과 달리 태자의 편에 선 남주인공이 무사히 나라의 위기를 지켜내고....... 주인공도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된다는... 이야기로 잘 끝났습니다 참.. 여주도 여주지만 남주 인생이 너무 기구했네요... 집안이 너무 쓰레기였음... |
| 만월 출판사에서 발간된 지지 작가 저 가온, 지이본 역저 <구중자> 17권 리뷰입니다. 요왕이 역모를 일으켜서 막판에 긴장감이 상승해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빌런인 송묵의 가족들이 찌질한 결말을 맞아서 속이 시원했어요. 후일담에서 두소의 성장한 아이들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