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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소는 전생에 제녕후 가문에 시집가 무능한 남편을 대신해 온 힘을 다해 가문을 꾸렸지만, 돌아온 것은 남편의 무관심과 자식들의 냉대, 그리고 깊은 병과 후회뿐이다. 비참한 죽음의 순간, 그녀는 기적적으로 어머니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기 전인 어린 시절로 회귀하게 된다. 비록 가장 바꾸고 싶었던 어머니의 비극적인 운명 자체를 완전히 막지는 못했으나, 두소는 전생의 기억과 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히 다른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그녀는 집안 내부의 치열한 암투와 음모 속에서 냉철한 이성과 영민한 지혜로 자신과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낸다. 전생처럼 희생만 강요당하는 삶이 아닌,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주체적인 선택을 이어가며 마침내 진정한 행복과 사랑을 찾아간다. 나도 주변의 시선이나 불합리한 요구에 단호하게 대처하며, 내 삶의 안전지대와 자존감을 스스로 지켜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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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중자 재밌어요! 드라마와 약간 다른부분도 있는데 소설도 넘 재밌네요 여주 두소와 남주 송묵 너무 잘 어울려요 이번권은 송묵 아버지 송의춘의 열등감을 볼수있었습니다. 그래도 두소와 송묵 모두 다 잘 나아가고 있습니다 두 주인공 잘 어울려요 |
| 지지 작가님의 구중자 10권 리뷰입니다. 두소가 서서히 송묵에게 스며들기 시작하네요. 두소가 영리하게 영국공부를 지켜내는데, 이런 부인이 있으니 송묵이 참 든든하겠어요. 송묵 아버지 재혼이 가능하려나요? 그런 상황에서 두소가 영국공부에 어떻게 자리를 잡아나갈지,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풀릴지 너무나도 기대됩니다. |
| 구중자 10권 리뷰입니다. 송묵네 집안은 아버지 송의춘이 문제입니다. 개아비 수준의 쓰레기라서 개선될 가능성이 없어요. 후일 업보 빔을 받겠지만 단숨에 처리하기 아까울 정도입니다. 능력 없는 자가 열등감에 쩔면 어찌 되는지 보여주는 캐릭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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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의 구중자 10권 여주인공 두소가 회귀하여 전생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더 행복한 삶을 찾아가는 내용입니다. 가장 바꾸고 싶었던 모친의 죽음을 바꾸지 못하는 부분이 새로웠습니다. 어머니 보다는 여자로서의 삶을 선택한 여주인공의 모친이 참 어리섞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평생을 죽음을 선택한 모친을 그리워하면서 살아가는 듯한 부친의 모습이 쓸쓸하기도 했습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중반이 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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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중자 10권 리뷰입니다. 화재와 도적의 침입을 잘 막아낸 주인공. 뒷수습하면서 안살림 권한도 가져오고 이래저래 바쁩니다. 옛일들의 숨겨진 이야기도 파내야 하고...주인공도 전생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현생, 현 인연에 단단히 뿌리내리는 것 같아요. 좀 늘어지나 싶지만 재밌습니다. |
| 만월 출판사에서 발간된 지지 작가 저 가온, 지이본 역저 <구중자> 10권 리뷰입니다. 여자주인공인 두소와 남편 송묵이 갈수록 금슬이 좋아져서 잇몸 마르게 웃으면서 보았습니다. 송묵 외숙부의 문제도 점점 비밀이 밝혀지기 시작합니다. |
| 송묵을 집을 비운 사이 영국공부에 도적들이 침입하여 불을 지릅니다. 두소는 기지를 발휘하여 영국공부를 지켜냅니다. 그 도적들은 두소의 어마어마한 혼수에 대한 소문을 듣고 그것을 훔치기 위해 찾아왔다는 사실을 밝혀냅니다. 황성에서 당직을 서던 송묵은 영국공부에 변고가 생긴것을 눈치채고 서둘러 영국공부로 돌아옵니다 |
| 지지작가님의 구중자 10권입니다... 아주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중반부로 접어들면서 점점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명한 여주 두소의 활약과 능력자 남주 송묵 그 둘이 참으로 잘 어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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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에서 지지 작가님의 구중자 10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그리고 다른분들의 리뷰와는 감상평이 다를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훠우~ 송묵의 집안 상황이 말이 말이 아니네요... 그래도 송묵이 두소에게 잘해줘서 두소와 잘 지내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