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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소는 전생에 제녕후 가문에 시집가 무능한 남편을 대신해 온 힘을 다해 가문을 꾸렸지만, 돌아온 것은 남편의 무관심과 자식들의 냉대, 그리고 깊은 병과 후회뿐이다. 비참한 죽음의 순간, 그녀는 기적적으로 어머니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기 전인 어린 시절로 회귀하게 된다. 비록 가장 바꾸고 싶었던 어머니의 비극적인 운명 자체를 완전히 막지는 못했으나, 두소는 전생의 기억과 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히 다른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그녀는 집안 내부의 치열한 암투와 음모 속에서 냉철한 이성과 영민한 지혜로 자신과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낸다. 전생처럼 희생만 강요당하는 삶이 아닌,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주체적인 선택을 이어가며 마침내 진정한 행복과 사랑을 찾아간다. 나도 주변의 시선이나 불합리한 요구에 단호하게 대처하며, 내 삶의 안전지대와 자존감을 스스로 지켜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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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중자 9권입니다. 지지 작가님이 쓰셨고 만월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드라마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소설도 구매했습니다.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송묵과 두소의 이야기가 전생과 달라지는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둘이 잘 어울려도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드디어 송묵이랑 두소가 혼인을 하네요. 책 초반에는 두소 가문의 사정이 면밀히 드러났죠. 복잡하고 유산까지 얽혀있으니까요. 그런데 송문의 가문은 더 심각할거 같아요.ㅋㅋ 일단 아버지자체가 폐륜적인거 같은데,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는거 같거든요. |
| 지지 작가님의 구중자 9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2생 두소의 결혼 생활이 시작되네요. 사실 여러 언정 소설에서 국공부라고 하면 모든 소저들이 꿈에 그리는 혼처인데, 구중자 속 영국공부만큼은 피하고 싶은 곳이네요. 시아버지부터 시동생까지 이상한 사람들 천지예요 ㅋㅋ 대체 이 집에 무슨 사연이 있는 건지 앞으로 풀리겠죠? 두소와 송묵이 잘 헤쳐나갈 거라 믿습니다. |
| 구중자 9권 리뷰입니다. 송묵이 완벽한 계략을 써서 성공적으로 두소와 혼인합니다. 예의 차리는 격식 있는 부부 모습이지만 내부로는 서로에게 흐르는 감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두소네 집안도 엉망이었지만 송묵네 영국공부는 정말 이상한 집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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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의 구중자 9권 여주인공 두소가 회귀하여 전생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더 행복한 삶을 찾아가는 내용입니다. 가장 바꾸고 싶었던 모친의 죽음을 바꾸지 못하는 부분이 새로웠습니다. 어머니 보다는 여자로서의 삶을 선택한 여주인공의 모친이 참 어리섞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평생을 죽음을 선택한 모친을 그리워하면서 살아가는 듯한 부친의 모습이 쓸쓸하기도 했습니다. 혼인을 했네요. 둘이 알콩달콩한 모습 많이 보여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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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중자 9권 리뷰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혼례를 마치고 부부가 된 두사람. 곁에선 사람이 달라지니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 또한 전생과는 달라지지요. 소소한 일상 속 영국공부 내 세력다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걸까요 한밤중의 대활극이 급 펼쳐지내요... 재밌습니다 |
| 만월 출판사에서 발간된 지지 작가 저 가온, 지이본 역저 <구중자> 9권 리뷰입니다. 여자주인공 두소는 드디어 남자주인공 송묵과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낯 가리던 부부가 점점 가까워지고 뒤늦은 초야를 치르는 내용이 나옵니다. |
| 송묵과 두소는 마침내 혼례를 올립니다. 두소와 송묵은 동침하지 않고 송묵은 첫날밤을 바깥방에서 보내게 됩니다. 송의춘은 송묵을 난처하게 만들기 위해 송묵과 두소를 혼인시켰고 송묵이 처가의 도움을 받을 수 없게 두소와 친정을 갈라놓고자 계략을 꾸밉니다. |
| 지지작가님의 구중자 09권입니다... 이 이야기에서 느끼는 점은 과거든 현재이든 또 남자이든 여자이든 그런거는 상관없이 사람은 현재를 살아가면서 내 삶을 받아들이고 그 삶에서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하면 남 원망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