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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소는 전생에 제녕후 가문에 시집가 무능한 남편을 대신해 온 힘을 다해 가문을 꾸렸지만, 돌아온 것은 남편의 무관심과 자식들의 냉대, 그리고 깊은 병과 후회뿐이다. 비참한 죽음의 순간, 그녀는 기적적으로 어머니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기 전인 어린 시절로 회귀하게 된다. 비록 가장 바꾸고 싶었던 어머니의 비극적인 운명 자체를 완전히 막지는 못했으나, 두소는 전생의 기억과 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히 다른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그녀는 집안 내부의 치열한 암투와 음모 속에서 냉철한 이성과 영민한 지혜로 자신과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낸다. 전생처럼 희생만 강요당하는 삶이 아닌,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주체적인 선택을 이어가며 마침내 진정한 행복과 사랑을 찾아간다. 나도 주변의 시선이나 불합리한 요구에 단호하게 대처하며, 내 삶의 안전지대와 자존감을 스스로 지켜내고 싶다. |
| 여주는 혼인식날 바꿔치기로 동생이 대신 혼인하게됩니다 계모의 계략이었지만 여주도 바란던거라 오히려 좋았어요 전생에 워낙 무능했던 정혼자라서 동생이랑 혼인하게 되어서 다행이에요 남주는 청혼을 하지만 여주는 거절을 해요 남주정도면 1등 신랑감 맞는데 여주는 전생의 남주를 한번만 본 사이인데다가 소문도 안 좋아서 그런지 눈에 차지 않나봅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허락하게 되는데 다음은 어떻게 결혼이 진행될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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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중자 7권입니다. 지지 작가님이 쓰셨고 만월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드라마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소설도 구매했습니다.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송묵과 두소의 이야기가 전생과 달라지는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둘이 잘 어울려도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두소의 혼사로 계속 복잡한 혼전입니다. 두소는 본인의 결혼이면서도 선택의 여지가 없이 이리저리 끌려다닙니다. 이게 그시대 여자들의 운명이겠죠. 그런데 뜻밖에 인물이 난전에 참가하면서 재밌어집니다. 흥미진진해서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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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무료 읽고, 2권을 안 읽을 수가 없었네요. 검색해 보니 드라마로도 나왔더라고요. 동두, 서두 가족이 너무 많아ㅋ 초반에 이해하느라 정신없었고, 남주로 추정되는 사람이 점점 남주가 아닌 느낌이.. ㅎㅎ 캐릭터들마다 매력이 있어 재미있게 읽혀집니다. |
| 지지 작가님의 구중자 7권 리뷰입니다. 두소의 마음과는 다르게 위정유와의 혼사가 착착 진행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인생인데도 어른들이 정해주는대로 살았어야 했던 고대 여인들의 삶인 것 같아 숨이 막혔습니다. 결국 신부 바꿔치기로 해결 아닌 해결이 나긴 했는데 여느 회귀물 여자주인공의 사이다급 활약! 같은 느낌이 아니라 고구마가 좀 덜 내려간 듯한 느낌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여인들이 꿈 꿀 수 있었던 최선의 해결책이었던 것 같아 현실적이라는 느낌도 지울 수는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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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의 구중자 7권 여주인공 두소가 회귀하여 전생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더 행복한 삶을 찾아가는 내용입니다. 가장 바꾸고 싶었던 모친의 죽음을 바꾸지 못하는 부분이 새로웠습니다. 어머니 보다는 여자로서의 삶을 선택한 여주인공의 모친이 참 어리섞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평생을 죽음을 선택한 모친을 그리워하면서 살아가는 듯한 부친의 모습이 쓸쓸하기도 했습니다. 등장 인물이 참 다양하네요. 헷갈리지 않도록 열심히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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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중자 7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의 혼사를 두고 파혼이냐 성혼이냐 두가와 위가의 신경전은 계속 되고 이쪽에서 공을 차면 엉뚱한 곳에서 튀어나와 진로를 방해하고 ㅋㅋㅋ 기가와 왕씨와 두명까지 업치락뒤치락 난리입니다. 결국 위가는 이번 생 두명과 맺어지게 되네요. 여러모로 스펙타클합니다. 느긋하지만 재밌어요. |
| 만월 출판사에서 발간된 지지 작가 저 가온, 지이본 역저 <구중자> 7권 리뷰입니다. 7권에서는 결국 여자주인공의 이복동생이 신부 바꿔치기로 시집을 갑니다. 작가님 전작에서도 그렇지만 고구마에 비해 사이다가 시원하지는 않고 현실적인 편이에요. |
| 두소는 위정유와의 혼인을 미루게 되고 송묵은 그 소식을 듣고 안도합니다. 왕영설은 계략을 꾸며 두명을 두소 대신 위정유에게 시집보내고자 합니다. 두소와 두명은 혼례 당일 바꿔치기 당하고 두명은 위정유에게 시집가 하룻밤을 보내게 됩니다. 두세영은 두소에게 미안한 마음에 눈물을 흘리며 사죄하고 왕영설을 가옥에 가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