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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코믹스) 14권입니다. 이번 14권에서는 로키 파밀리아의 핵심인 핀, 리베리아, 가레스 3두령이 드디어 레벨 7이라는 최고위에 도달하는 장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특히 이번 권은 그들의 과거와 입단 직후의 에피소드까지 조명하며 캐릭터들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본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로키 파밀리아의 시작과 그들이 쌓아온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정은 외전만의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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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권이 정말 오랫만에 출간됐습니다. 일본에 25권 넘게 발매됐는데, 정발도 계속 출간됐으면 좋겠습니다. 호수에 식인꽃을 푼 범인을 쫓던 로키에게 들킨 로드는 자신이 범인이라고 자백합니다. 하지만, 본심을 파악할 수 있는 신이기 때문에 로키는 그것을 믿지 않습니다. 로키는 흑막은 뇨르드 혼자가 아닌 사이나쁜척 했던 모두가 공범이란 걸 말합니다. 그리고 뇨르드에게 내막을 듣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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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코믹스) 14권을 읽었습니다. 드디어 발매된 14권입니다. 원작 인기도 좋고 진도도 많이 나가있고 던만추 코믹스는 자주 변경되는 바람에 안 사지만 오라토리아 코믹스는 스토리, 작화 다 좋으니 꾸준히 나와주기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멜렌에서의 소동을 마무리하고 오라리오로 돌아온 로키 파밀리아는 암약하는 이블스의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하고 이블스 측에서도 비장의 수를 꺼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