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전 리뷰입니다. 너무 재밌게, 그리고 좋아하는 소설로써... 외전이 한 100편은 나왔으면 좋겠어요. 닉시와 벤자민의 이야기가 계속 보고 싶어지는 아쉬운 마지막 권이었습니다. 진짜.. 뭔가 잔잔하지 않은데 잔잔하면서 힐링물인 소설은 정말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계속 읽고 싶지만 이제는 보내줘야겠죠.. 너무 아쉬워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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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총은 작가님의 세레니티 출판사의 오베르의 들판 (외전)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5권까지 본권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외전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요즘 스트레스가 많은데 힐링이 되네요!!! 추천 합니다!!! |
| 본편에서 여운이 정말 강했었는데 외전으로 그래도 조금 해소가 되네요. 둘이 여전히 정말 콩닥콩닥 지내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이제 아프지 않고 둘이 행복하게 이제 하면서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인 이 사랑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
| 저는 외전은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오베르는 외전까지 엄청 좋았던거 같아요. 오베르 안에 녹아있고 살아있는 분위기는 언제봐도 너무 좋고 재밌습니다. 안 읽어보신 분들 꼭 한번씩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좋은책입니다 그리고 작가님 차기작 기다립니다 |
| 그녀의 미친 행동과 독특한 상상력은 주변 사람들을 비롯한 독자들을 끊임없이 놀라게 한다. 닉시의 이야기는 유쾌하고 경이로운 모험으로 가득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독자들은 닉시의 정신 나간 모험을 따라가며 재미를 느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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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나고 아쉬운 마음을 달래는 외전은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느낌이에요 외전도 본편처럼 5권 더 있으면 좋겠다는 제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래서 콩나무는 어떻게되었을까요 콩나무의 행방이 제일 궁금한 1인 입니다 멋진 잭과콩나무의 콩나무일거같아요 |
| 정말 재미있게 읽은 소설인데 외전까지 나와서 정말 좋았습니다. 외전이 더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작가님이 글을 무척 잘쓰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강력 추천하는 소설입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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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알맹이 없는 외전을 싫어하는데 오베르의 들판은 꼭 외전까지 봐야 완성되는 글이라고 생각해요. 본편 마지막권에서 워낙 아프고 슬픈 장면들이 많아 외전에서는 치유받는 느낌이 들어서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닉시 벤자민 제발 영원히 행복해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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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르의 들판 리뷰입니다 좀 힐링물… 농사물을 생각하고 산건데 ㅠㅠ 그게 아니라 아쉬웠어요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좀 잔잔물인데… 사건은 많긴한데… 음 여주같은 성격이 제 취향도 아니였고… 아쉽지만 글 자체는 좋은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