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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속도가 늘 아쉽지만 그래도 늘 기대하는 마음, 보고 있노라면 실망하지 않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역사가 이미 결과를 다 알려주지만 그래도 중요한 것은 그것 자체가 아니라, 팩트 속에 픽션을 주입하여 그 이야기를 풀어가는 작가의 방식이 정말 신선합니다.
특히나, 한 맹장의 죽음과 그것을 통해서 점점 무너져가는 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나아가는 진을 보면서 시황에 대한 호불호보다는 주인공을 바라보는 애틋함과 응원하는 마음이 생겨납니다. 역사를 다루는 만화는 어쩔 수 없이 많은 인물이 등장 할 수 밖에 없는데 그 인물들 하나하나에 이렇게 캐릭터성을 적절히 부여하기에 지지부진한 전개 속도, 연재속도에도 불구하고, 이 만화를 계속 찾게 되는 것 아닐까요,
거의 불가능하지만 바랄 것이 있다면 연재만 좀 빨리 진행이 되면 좋겠습니다. |
| 킹덤 (KINGDOM) 69권 리뷰입니다. 69권에서는 한나라의 장수가 죽는 거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뇌동이라는 오른팔을 잃고 이성을 잃기도해서 짠하기도 했던 장수가 죽어서 이야기가 좀 슬프기도 했습니다.70권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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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조건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완전 소장각입니다..후후 초반에 본것이 없다면... 정말 부럽네요.. 한권한권 보는게 정말 기다림의 연속이라 지루해지려고 하나 이제 1권본다? 진짜 부러움! ㅋ 요즘 다 이세계 같은 만화들 많은데 강추함 |
| 사실 등장부터 범상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기책으로 전장에서의 승리를 챙기던 환기 장군, 그 굵직한 인생의 마무리 역시 영웅다웠습니다. 자칫하면 무자비하고 악랄한 악역같은 아군 캐릭터로 끝날 수 있었는데 작가가 환기 장군의 서사를 보여주면서 환기 장군의 마무리가 더 비장해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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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69권 - 하라 야스히사 소장용으로 계속 구매하고 있습니다. 여하간 비신대 칭구들이 잘 자라고 있다면... 넹글 도른자와는 척을 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으루 마음을 다지며... 여하간... 눈치껏 잘 살아보자고 마음 다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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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리뷰입니다 내가 생각해보았다 .. 갈수록 이작품이 나랑 안맞는 이유를 .. 진나라가 통일을 위해 남의 나라를 침공하면서 침력하는 주제에 전쟁에 대한 고통을 해방시키겠다고 거창하게 독자란테 주입시키는 게 안맞는거 같다 ㅠㅠ 생각해보니 그래 ㅠㅠ ㅋㅋ |
| 춘추전국시대라는 혼란기를 배경으로 비천한 고아 소년이 진시황을 이용하여 권력을 잡게 되는 과정이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작품입니다. 69권이라는 장편으로 가고있는데 중간중간 지루하지만 역사 소재라서 책을 놓지 못하게할만한 마력이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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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이란 작품은 3년전에 보다가 그만 뒀는데 우연히 북카페에서 처음부터 다시 읽게되었습니다. 재미지더군요, 그전과는 다른 느낌, 이건 소장각이다라고 판단되서 모으기 시작합니다!! 일단 이 작품은 너무 유명한 작품이라 따로 내용은 얘기할 필요가 없을것 같아요. 주인공 신의 성장도 너무 재미있고, 그 무대뽀정신!! ㅋㅋ 좋습니다, 처음엔 작화가 맘에 안들었는데 지금은 최애가 되었네요, 피규어도 사모으게 되고...... 여러모로 추천해드릴수있는 작품입니다. 기회가 되시면 최소 20권대까지는 참고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마 점점 빠져들어 가실겁니다 후후후^^
PS. 킹덤 애장판이 일본에서 출간되었는데 권당 25,000원이더군요.....너무 비싸아 ㅜㅜ |
| 역사물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르가 중국 위촉오시대때 이야기인데 하라 야스히사 작가님의 인기작품 킹덤도 그 때 스토리라 개인적으로 최고의 작품이라 생각합니다ㅡ벌써 69권째 나왔는데 도무지 몇권에서 완결될런지는 전혀 모르겠네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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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KINGDOM) 69권을 읽었습니다. 이번편에서는 육대대장인 그가 어떻게 죽는지 보여주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실 조금 슬프기도 했습니다 물론 전쟁에서 이기면 10만명을 참수하는 그가 약간 밉기도 했지만 어찌됐든 그도 뇌동이라는 오른팔을 잃고 이성을 잃기도 했으니까요 앞으로 진나라가 조를 어떻게 이기게 될지 계속 보는 재미가 있을거 같습니다 70권이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