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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노트도 그렇고 이번엔 핵심 오브 핵심!! 막판에 시간이 없어서 중요부분만 쭉 보고싶을때가 있었는데 깔끔하게 고민을 날려주는 책입니다 기본서 다보기에는 부피때문에 부담스럽고 기출문제집도 풀다보면 시간이 너무 걸려서 시험 마지막이 될수록 초조해지는데 핵심 오브 핵심은 두껍지 않게 나와서 빠르게 볼수있을거 같습니다 거기다 x노트도 있어서 ox문제까지 풀수있어서 책보고 바로 확실하게 알았는지 확인할수 있습니다 책이 크게 나와서 책 사이사이 공간도 있고 흑백 책이 아닌 컬러책이라서 눈아프지않고 볼수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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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 30. 박제인 행정법총론 핵심of핵심 수령하였습니다. 교재 장인 박제인 선생님의 교재라 믿고 구매했습니다. 독학으로 마무리하기에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1. 초록색 본 교재는 옳은 지문으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정오 판단없이 그 지문 자체를 단편적으로 암기하면 됩니다. 파트마다 알고리즘으로 내용을 도식화하여 단순 암기뿐만 아니라 최소한의 이해를 수반할 수 있습니다.
2. 빨간색 X노트는 틀린 지문을 수록해 놓았습니다. 틀린 지문 아래 최소한의 설명으로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들에게 핵심의 내용만을 전달하려 노력한 것이 느껴집니다.
3. 초록색 본교재 255페이지, 빨간색 X노트 173페이지로 총 428페이지입니다. 절대 적은 분량이 아닐 뿐더러 페이지마다 단을 나누어 지문을 수록했기 때문에 책을 폈을 때 직관적으로 들어오는 것은 4단입니다. 분량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4. SAB의 중요도를 가진 지문으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에게 가장 수험적합한 책입니다. 가끔 C의 중요도 지문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지문들은 최대한 전부 소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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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노강의를 듣고 기출총ox를 보며 단권화 중이었는데 강사님이 수험생들의 마음을 들여다보셨는지 제가 상상하던 단권화 책이 나왔습니다....! 평소 판서 노트의 도식화를 너무 좋아했었는데 이 책에는 판노의 도식화가 ox문제들과 함께 들어가 있어서 단권화하기에 너무나 좋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부록으로 x지문만 볼 수 있어서 출제 포인트 감을 잡는데 유용하게 쓰일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기출총ox로 회독하고 있었는데 양이 조금 많다고 느꼈었고 판노가 필요할 때는 따로 펼쳐봐야 해서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는 핵of핵으로 회독을 하면서 부족한 부분이 나오면 합노를 참고하면 될 거 같다고 느껴지네요. 제가 상상만 하던 교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믿고 따라가겠습니다!! 박제인 강사님 강의와 함께 들을 것을 생각하니 설레네요..ㅎㅎ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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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시험을 앞두고 최고의 마무리 교재가 나온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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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인 쌤은 강의도 좋지만 책은 특히 좋은 거 같아요. 박제인 쌤 책은 믿고 삽니다.^^ 기본 강의를 듣고 기출 문풀 강의를 들을 시간이 없는 분들께 좋은 대안이 되겠네요. 기출 강의를 들을 시간이 없는 저는 x노트를 통해 이 지문이 왜 틀렸는지 강의 대신 체크할 수 있어 좋네요. 특히 양이 방대한 행정법을 압축하여 기출 지문을 압축한 책으로 수험 후반에 회독을 빨리 할 수 있는 책이네요. 이 책을 활용하여 꼭 합격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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