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 읽어 주기 좋은, 장난기 가득한 그림책이었다. 책을 먹는 도깨비 얌얌이가 등장하는 순간부터 아이들은 “또 무슨 일을 벌이려나?” 하며 눈을 반짝였다. 책 속 이야기를 이리저리 넘나드는 설정도 재미있고,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장난을 찾는 맛도 쏠쏠했다. 잠자기 전 조용히 읽으려다 오히려 한바탕 웃게 되는 책이었다.
잠들기 전 읽어 주기 좋은, 장난기 가득한 그림책이었다. 책을 먹는 도깨비 얌얌이가 등장하는 순간부터 아이들은 “또 무슨 일을 벌이려나?” 하며 눈을 반짝였다. 책 속 이야기를 이리저리 넘나드는 설정도 재미있고, 그림 곳곳에 숨어 있는 장난을 찾는 맛도 쏠쏠했다. 잠자기 전 조용히 읽으려다 오히려 한바탕 웃게 되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