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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마인드 개발자 중 하나인 슐레이만은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을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 것이며 그로 인해 발생할 문제들도 과거보다 더 심각할 것임을 걱정한다. 그래서 그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인공지능 때문에 일어나는 변화들 중 부정적인 측면을 효율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가를 탐구한다. 슐레이만은 인공지능에 대해 논의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의식적으로 구체적인 문제들을 다루는 것을 회피하고 있다고 본다. 사람들은 합성미디어, 오염된 정보, 사생활 보호 등의 구체적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대신 특이점이 언제 올 것인가? 인공지능에게 의식이 있는 것인가? 같은 추상적 담론들에 매달려,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또는 '해야 하는가'라는 복잡한 논의를 피하고 있다. 인류가 개발한 기술들 중 문명의 핵심이 된 범용 기술들은 소수다. 범용 기술은 다른 기술들에 영향을 미치며,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꾼다. 인공지능 역시 그런 범용 기술 중 하나로 다양한 차원에서 새로운 물결을 불러 올 것이고, 그 변화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속도로 가속되면서 우리는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다. 슐레이만은 그 위험성을 생명 공학 사례로 요약해 보여준다. 이제 수 억원으로 낮아진 유전자 편집 장비를 구비하면, 개인이 집에서 새로운 질병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국가 단위에서 이루어졌던 일이 이제는 개인 단위에서 이루어질 수 있을 정도로 기술적 진보가 다양한 분야에서 급격한 비용 절감과 생산 효율성 상승을 가져오고 있다. 인공지능은 생명공학 뿐 아니라 로봇이나 양자컴퓨터 등의 기술과 연결되고 그로 인한 변화는 국가, 개인, 사회의 각 차원마다 개별적이어서 공통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기 어렵다. 슐레이만은 그럼에도 '억제'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국가와 개인, 시민 사회의 다양한 단위가 서로 포용하고 협력해 인공지능이이 우리의 본질을 보존하고 더 긍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여기까지가 대략 저자의 의견이다. 하지만 이 책은 한계가 뚜렷하다. 우선 이 책에서 통제가 아닌 '억제'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멈출 수 없다는 인식과 멈춰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혼재된 것이다. 슐레이만이 이 책에서 핵을 억제의 한 사례로 다룬 것은 그렇게 위험한 기술도 결국은 억제가 가능했다는 것을 보여주며, 어렵지만 인공지능 기술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낙관적 사고를 보여준다. 하지만 오픈AI 이사회가 오픈 ai의 설립 목적인 인공지능의 안전한 개발이 아닌 이익 추구에 치우쳤다는 이유로 샘 알트먼을 해고하려다 스톡옵션의 가치 하락을 우려한 직원들의 반대로 실패한 것처럼, 막대한 이익 앞에서는 어떤 규제도 성공하기가 어렵다. 인공지능에서 한 발 뒤처지면 그것이 영원한 패배가 될 수 있다는 공포가 지배하는 상황에서 슐레이만이 말하는 '좁은 길'은 쉽지 않다. 최근 애플이 애플 인텔리전스를 발표하면서 온디바이스 기기 안에서 개인의 사적 정보를 어떻게 보호할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다뤘지만, 다른 한 편에서 머스크는 이윤 추구 집단인 기업이 정하는 보호 기준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느냐고 직원들에게 아이폰을 사용하지 말도록 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런 논쟁에서 그 의미를 생각하고, 위험성을 체크하고 안전책을 만들며 변화를 수용할 준비를 하는 시간은 곧 경쟁에서 뒤처지는 시간을 뜻한다. 범용인공지능이 우리의 이전 삶이 어땠는지조차 상상할 수 없게 할 정도로 깊숙히 우리의 삶과 결합되었을 때, 우리는 임기응변으로 여기저기 덧댄 누더기 같은 사회 제도와 법률, 문화, 삶을 갖고 있을 것이다. 페이스북의 '공감' 기능이 미친 사회적 기능은 어마어마하다. 우리는 경쟁적으로 자신의 삶을 포장해서 sns에 전시하게 되었고, 여행, 음식, 운동, 독서 등의 활동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인정받는 과정에서 '타인의 시선'에 길들여졌다. '쿨하다', '힙하다'라는 대상이 되는 과정에서 거리를 걷던 사람들은 쇼윈도 안의 마네킹과 본질적인 면에서 닮아간다. 주커버그는 자신이 만든 sns 때문에 '빅테크와 온라인 아동 성 착취 위기’를 주제로 한 미 의회 청문회에 불려와 부모들 앞에서 사과를 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을 것이다. 인공지능이라는 범용 기술이 미치는 영향은 sns의 공감 버튼이 일으킬 파장 따위와는 비교도 안 될 것이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결국 인공지능의 창조자들조차 우리와 별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떻게 인공지능을 억제할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그 답으로 '결국은 우리가 서로를 포용하고 협력할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을 선하게 만들어 세상을 바로 잡을 수 있다'는 공자, 맹자의 말과 별반 다르지 않다. 딥마인드의 창조자이든, 챗 지피티의 아버지이든 결국 인공지능이 일으킨 물결에 몸을 맡긴 채 자신이 어디로 향할지 모른다는 점에서는 우리처럼 무기력한 존재이기는 마찬가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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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서울 만큼 냉정하게 다가올 미래에 대해 서술이 되어있다. 단순 미래에 대한 서술만이 아닌 앞으로 기술자나 우리들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행동양식에 대해서도 나와있다. 단순히 인공지능이라는 것에 대해 기사나 언론에서 접할 때 정도의 수준이 아닌 이것은 말그대로 새로운 물결에 해당하는 정도의 충격파이고 이를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대비하지 않는다면 큰 재앙이 다가올 수 있다는 충격을 다시금 받게 되었다.
또한 이 책이 더욱 와닿았던 이유는 그러한 것들에 대하여 충고하고 조언하는 저자 자체가 AI에 큰 획을 그은 딥마인드의 창시자라는 것이다. 그 기술에 가장 가까이 접근해본 자가 알려주는 조언이라 더욱 충격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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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판 "제 3의 물결"의 등장! 대학시절 어느 저녁, 책 꽤나 읽었다는 선배가 학교 앞 주점 딸깍발이에서 두툼한 책 한 권을 던져주며 이렇게 말했다. "이 책, 한 번 읽어봐. 네 눈이 확 트이는 걸 느낄거야!" 30촉 백열등 아래 놓은 두툼한 책은 새빨간 바탕에 큰 글자로 제목을 알렸다. "제 3의 물결" 앨빈 토플러의 이 책은 인터넷도 없고, PC통신이 간신히 네트워킹 되던 때였다. 당시는 미래학이라는 장르도 없던 때, 다가올 미래에 대한 전망은 생경하기만 했다. 하지만 곧이어 전국이 떠들썩하게 이 책을 평하기 시작했고, 정치 경제 산업 모든 분야에서 이 책이 제시하는 미래에 대해 언급하며 준비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세상은 변했다. 토플러가 말한 그대로 '제3의 물결'이 세상을 집어 삼켰다. 그렇게 세상은 변했고, 30년 만에 인터넷 시대를 거쳐 로봇의 시대로 넘어왔다. 그리고, 로봇을 움직일 두뇌, 인간을 대신할 두뇌를 개발하는 AI 시대를 만나고 있다. 주의할 점은 작금의 미래는 과거의 그때와는 양상이 다르다. 설레는 기대보다는 '두려움'으로 가득하다. '제3의 물결' 때나 30년이 지난 'AI 시대'나 양쪽 모두 미래는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은 마찬가지다. 하지만 오늘날의 그것은 '걱정'이 앞선다. 이유는 변화의 속도가 인간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고, 인간의 손에서 빚어지는 '물건'들이 '내가 상상한 것 이상'의 것으로 태어났고, 점점 진화한다는 것이다. 현장에서는 말 그래도 '아연질색' 중이다. 그 아연질색의 현장을 엿볼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 <더 커밍 웨이브>다. ![]() 알파고를 만든 AI기업 딥마인드의 창조자가 이 책의 작가! 내년의 유행을 살펴보는 트렌드 책이 연말마다 베스트셀러가 되는 이유는 '그게 무엇인가?' 궁금하기 때문이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미래를 내다보고 준비하려는 노력 역시 인간이 동물이 아닌 이유이기도 하다. 이 책 역시 21세기를 아우를 기술과 권력의 미래를 다루고 있다. 진화된 AI가 무엇을 바꿀 것인지 그리고 그로 인해 미래는 어떻게 변할 것인지를 이야기 한다. 이런 주제를 다루려면 저자가 누구인가를 먼저 살펴야 한다. 되지도 않는 책상물림이 어디서 줏어듣고 하는 말이라면 시간낭비일테니까. 그렇다면 이 책은 걱정을 접어도 될 듯 하다. 세계 제일의 명인 이세돌을 이긴 알파고를 마든 AI 기업 딥마인드의 창조자 중 한 명 무스타파 술레이만이 쓴 책이니까. 그는 "우리는 인류라는 종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문턱에 접근하고 있다. 모든 것이 바뀌려 하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 이런 책은 돈이 없다면 밥을 하루 굶고, 그도 안되면 빚을 내서라고 꼭 사서 읽어야 한다. 시간이 없다면 잠을 줄여서라도 꼭 읽어야 한다. 인터넷이 없고, 넷플릭스가 없던 때에는 이런 책이 나왔으면 백만 부는 그냥 터졌을 책이다. 얼른 사서 얼른 읽고, 곁에 놓고 두고 두고 읽을 책이다. 왜? 나의 노후, 내 아이의 미래를 그 누구보다 확실하게 보여줄 책이니까. AI와 인류의 미래를 살피면, 그 속에 돈이 보인다! '어두운 미래, 불안한 미래를 이야기하는 책을 왜 굳이 읽어야 하는가' 말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을 두고 우리는 '겁쟁이'라 부른다. 위기라고 해야 움츠릴 준비를 하고, 두려워야 방패를 세운다. 닥터 둠 루비니 교수가 세계적인 석학으로 불리는 이유는 남들이 이야기하지 않는 이야기를 하고, 희망을 뒤집어 위기로 말하기 때문이다.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생각을 끄집어 내어 '리스크'를 헤지 시키기 때문이다. 나아가 그 속에서 기회를 찾고 희망도 찾을 수 있다. 원래 대박은 99명이 선 자리가 아니라 고독한 1명에게 찾오니까(그 한 명에게 누가 물었다. 당신은 어떻게 혼자 떨어져서 선 거냐고. 그러자 그가 대답했다. "마누라가 사람 많은데 가지 말래요." 아내 말을 들으면 가정이 행복하고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고...). 나는 아이들을 위한 경제동화 <행복한 부자 학교 아드 푸투룸>를 쓸 때 학교에 등장하는 도서관 이름을 '트레저 아일랜드'라고 지었다. 이런 책들이 있는 서재가 보물섬이 아니고 무엇일까. 한마디로 이런 책을 갖고 있다면 당신은 보물을 안고 있는 셈이란 뜻이다. 내가 아는 100억대 부자 지인은 이 책이 나오자마자 완독하고 AI가 접목된 기술을 가진 종목으로 갈아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의 나이 70인데, 10년 후를 준비중이란다. 그에 비하면 아직 한창 청년인 내가 이 책을 읽지 않을 이유를 찾지 못하겠다. 남들보다 먼저 읽고 먼저 두려워하자. 그리고 먼저 준비하자. 닥치면 이미 때는 늦을 테니까. -richboy |
| 23년 오픈ai의 chat gpt출시를 기준으로 본격적으로 ai에 대한 논의와 발전이 이루어지는것같다 누구는 2000년대 it버블을 빗대어 이번 ai도 거품이라고 주장하고 누구는 농업혁명, 과학혁명에 견줄만큼 큰 혁신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미래에 대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는 매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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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매체를 통해 추천되고 인정 받은 책이라 믿고 구입하였습니다. 알파고 개발의 주역이자 세계 최고의 에이아이 기업 딥마인드와 인플렉션 에이아이의 창립자 무스타파 술레이만의 책이라 읽어볼 가치가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읽어보면 읽을수록 더 의미가 있을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
| 챗 gpt가 등장한지 대략 2년이 되었다. 그 사이에 무수한 AI 관련 책들이 나왔지만, 적어도 이 책은 꼭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AI씬의 최전선에서 현재도 활약중인 저자의 견해이기 때문이다. 역설적으로 AI규제를 이야기하고는 있지만, 그 외에도 참고할만한 인사이트가 가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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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산업혁명, 정보혁명과 거대한 물결처럼, AI를 통해 다시 한 번 거대한 물결이 다가오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물결의 부작용은 대재앙과 같은 수준이기에 반드시 통제되고 억제되어야만 한다는 것이 책의 골자다. AI 발전으로 소규모 집단의 거대한 도약이 촉진되고 가속화되는 일들이 더 잦아지고 확산될 수 있다는데애는 이견이 없다. 책 내용은 전반적으로 단락 단락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단락이 모여진 각각의 장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선 생각을 몇 차례 곱씹어 봐야 하는 수고를 해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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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커밍 웨이브 무스타파 술레이만 저 마이클 바스카 정리 이정미 역 한스미디어 추천 받아 읽은 도서 중 하나 마찬가지로 내가 서치하거나 정리하기 싫을 때 누군가의 인사이트로 정리해준 편한 책 하지만 그만큼 엄청나게 새로운 것은 없다 (도둑심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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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인류를 구원할 것인가.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AI라는 단어가 많이 들리는 시대에 살고 있다. chatGPT가 쿼리를 짜고 논문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시대다. 그런데 그 기술을 선도하는 머신러닝 기업의 수장이 AI에 대해 쓴 책이라니! 읽기도 전부터 구미가 당겼다. 놀랍게도 작가는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는 기술에 대해 두려움을 가질 것과 기술 억제력이 필요하다는 견해로 서두를 시작했다. 그가 알려주는 기술이란 무시무시했다. 인간이 평생을 쏟아부어야 하는 연산을 컴퓨터는 단 몇시간만처리하고, 내일의 컴퓨터 지능은 어제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했다. 수년 전에 이세돌9단과 바둑 대결을 벌였던 알파고는 최신 AI 기술에 밀려 은퇴를 했다고 하니 실로 놀라운 일이다. 나는 수십년 전부터 터미네이터를 통해서, 블레이드러너를 통해서, 월리를 통해서, 기술이 초래하는 디스토피아를 보아왔기에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데이터의 생성이 멀지 않은 미래에 인간을 파괴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세상이 편리해지는만큼, 그리고 그 편리함에 익숙해져 점점 기계 문명에 의존하게 되는 만큼 두려움은 더 커지는 것 같다. 그렇다고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을 밀어낼 수만은 없는 터. 모든 인류가 선한 의지를 가지고 기술을 사용하기를 기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다가오는 커밍 웨이브에 올라 타되 멀리 내다보고 방향을 지켜볼 수 있도록 눈을 뜨고 귀를 열어야겠다. 이 물결이 인류를 어떤 세상으로 이끌지 두려움과 함께 기대도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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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ai 시스템의 물결이 미칠 영향에 대해 생각해보자. 대규모 언어모델을 사용하면 유창하고 자연스러운 언어로 모든 주제에 대해 ai와 유익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앞으로 몇 년안에 여러분이 어떤 업무를 담당하든 주문형 전문가와 상담하고 최신 광고캠페인이나 제품 디자인에 관하여 조언을 구하고, 법적 딜레마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프레젠테이션에서 가장 효과적인 요소를 찾아내고 까다로운 물류문제를 해결하고 진단에 대한 2차 소견을 얻고 계속 조사하고 테스트하면서 최첨단 지식의 기술의지식을 바탕으로 더욱 상세한 답변을 전달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