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4)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1- 강하다
"[서평]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1- 강하다" 내용보기
팀장님이라는 단어와 신혼이란 단어가 이토록 이질적이게 어우러질 수 있을가. 이 말도 안되는 제목은 '신혼'이라는 단어를 '일'이라는 단어로 바꾸어 보면 아주 찰떡 같이 들어맞는다. 팀장님은 신혼이라는 일이 피곤한 것이니 말이다. 강하다 작가의 작품이고 나에게는 작가의 첫작품이다. 네이버 로맨스 웹소설 작가답게 잘 읽히는 가독성은 인정. 거기다 독특한 주인공들로 하여금 갈
"[서평]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1- 강하다" 내용보기

팀장님이라는 단어와 신혼이란 단어가 이토록 이질적이게 어우러질 수 있을가. 이 말도 안되는 제목은 '신혼'이라는 단어를 '일'이라는 단어로 바꾸어 보면 아주 찰떡 같이 들어맞는다. 팀장님은 신혼이라는 일이 피곤한 것이니 말이다. 강하다 작가의 작품이고 나에게는 작가의 첫작품이다. 네이버 로맨스 웹소설 작가답게 잘 읽히는 가독성은 인정. 거기다 독특한 주인공들로 하여금 갈등 유발과 로맨스를 동시에 주니 그것 또한 인정. 재미가 없을 수가 없는 작품이다. 술술 넘어가는 페이지는 한없이 가볍게만 느껴진다.

 

같은 회사의 팀장인 김주원과 신입사원 온도담. 도담은 회사 첫날부터 그녀의 편을 들어준 기주원에게 홀딱 빠져있다. 그가 인상을 쓰는 그가 화내는 모습이 너무 멋져서 일이 안 될 정도라는 거. 거기다 담대하게도 그에게 내가 너에게 반했으니 제발 그만 화내고 찡그리라고 고백까지 한다. 물론 최고냉철한인 기주원이 그 모든 것을 받아줄 리는 만무한 법.

 

하지만 그들 앞에 해야만 하는 임무가 나타난다. 산업 스파이에게 접근을 해서 증거를 수집하라는 것. 산업 스파이로 의심 가는 용의자가 워낙 미모에 여자들을 잘 홀리는 바람에 벌써 두 명이나 나가 떨어진 상태. 이 상태에서의 더이상 혼자만의 투입은 무의미할 지경. 회사에서는 기주원과 온도담에게 신혼 부부로 그의 옆집에 잠입할 것을 지시한다. 기주원을 좋아하는 온도담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는 법. 팀장을 뭐 어떻게 해보겠다는 생각은 없다. 단지 연애하는 아니 결혼한 부부들처럼 흉내라도 내 볼 수 있는 것 아닌가. 그것도 공식적으로 말이다. 하지만 시작하기 전에 펜스부터 사서 서재에 설치하는 등 도담을 막기 위한 기주원의 행동 또한 철두철미하다.

 

주원과 도담의 밀당이 아주 최고의 조합으로 이루어진다. 초반에는 도담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다. 하지만 스파이 용의자인 서재이가 등장을 하면서 서브 남주가 생겼고 그의 매력에 빠진 많은 여자들처럼 도담도 그와 금세 친해진다. 단 도담에게는 기주원이라는 콩깍지가 씌워져 있어서 서재이라는 마성의 그 용의자가 친구 이상으로는 안 보인다는 것이 가장 큰 함정이긴 하다. 둘이 가까워질수록 주원의 마음은 흔들린다. 바야흐로 이제 그의 마음이 도담에게로 향할 차례인가.

b***8 2024.01.25.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내용보기
한국인들뿐만아니라 외국인 또한 사랑하는 하나의 장르... '로맨스'이번에 읽어보게 된 도서는 종이책보다 먼저 웹소설로 만날수 있었던 부분이였는데요.이처럼 종이책을 원했던 독자들이 많아 종이책으로 만날수 있게 되었답니다.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로맨스 소설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의 제목처럼팀장님과 신혼생활하는 하는데 팀장님이 왜 피곤할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내용보기

한국인들뿐만아니라 외국인 또한 사랑하는 하나의 장르... '로맨스'

이번에 읽어보게 된 도서는 종이책보다 먼저 웹소설로 만날수 있었던 부분이였는데요.

이처럼 종이책을 원했던 독자들이 많아 종이책으로 만날수 있게 되었답니다.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로맨스 소설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의 제목처럼

팀장님과 신혼생활하는 하는데 팀장님이 왜 피곤할까요?

도서의 표지만 보아도 너무 사랑스럽고 하트뿅뿅 등 사랑이 피어날듯한 핑크의 배경으로 되어있답니다. 

도서의 뒷면에는 이도서의 간단한 내용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도서를 읽기전 이처럼 목차를 통해서 어떠한 내용으로 이야기가 펼쳐질지 살펴볼 수 있는데요. 

팀장님, 옥상으로 나와주세요. 

내일부터 남편으로 대하세요. 

내 아내의 키스신 등 사랑스러우면서도 질투심유발 목차들이 있네요. 

과연 어떠한 내용이 담겨있을지 살펴볼까요?


비밀 수사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온도담과 기주원...

과연 이 두 주인공은 어떠한 결론을 바라볼 수 있을까요?

먼저 도담이 있는 곳으로 오게된 기주원...

성격이 싸가지라고 소문이 났지만, 일을 잘하는 우리의 주인공 기주원

일하는것엔 어설프지만 사랑스러운 우리의 주인공 온도담

이 둘이만나 펼치는 로맨스 이야기...

이런 기주원을 짝사랑하는 도담이... 어느날 옥상에서 할말은 해야겠다는 도담은 팀장주원에게 고백을 하게 되는데, 

그 고백을 들은 주원은 순간 멍~ 도담을 또라이라고 보게되는 주원...

이러한 두사람이 산업스파이를 잡기위해 신혼부부가 되는데요. 

산업스파이는 국내 굴지의 기업인 운성중공업 사장 서태환의 이복동생이자 이사인 서재이...

주연인 서재이는 매력적인 외모와 성격으로 용의자에게 접근은 하였으나 실패하게 되는데...

이러한 계속되는 요원들의 실패에 작전성공 100%인 기주원 팀장과 온도담이 신혼부부로 용의자 이웃으로 투입되는데요. 

이 둘과 주연 서재이가 펼치는 이야기!! 

과연 우리의 기팀장은 도담의 매력에 푹빠지게 될까요?

도담이는 어떻게 될까요?

한장한장 읽으면서 너무 사랑스럽고 평소 보던 로맨스와는 조금 다른 차원에 스파이 업무가 적용되면서 

용의자에게 걸리지않을까? 의심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긴장되는 부분도 있고, 

함께 설레이고 기쁜기분을 느낄수 있는 그러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뒤에 이야기다 점점 궁금하게 되는 소설중에 하나랍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팩토리나인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s********9 2024.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콤살벌한 밀당,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by 강하나
"달콤살벌한 밀당,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by 강하나" 내용보기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의 강하나 작가의 소설은 뻔하지 않은 로맨스 소설이라 재미있다. 알콩달콩 핑크빛 연인보다는 마음의 크기가 한쪽으로 기울어진 시작이지만 어느새 그 마음의 크기가 아슬아슬한 단계를 지나 마음의 기울기가 바뀌어버리는 밀당의 진면목을 보여준다.설렘을 자극하는 색감을 가진 3권의 책은 웹 소설 특유의 스피드한 가독성과 함께 책장을 넘기는 속도를
"달콤살벌한 밀당,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by 강하나" 내용보기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의 강하나 작가의 소설은 뻔하지 않은 로맨스 소설이라 재미있다. 알콩달콩 핑크빛 연인보다는 마음의 크기가 한쪽으로 기울어진 시작이지만 어느새 그 마음의 크기가 아슬아슬한 단계를 지나 마음의 기울기가 바뀌어버리는 밀당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설렘을 자극하는 색감을 가진 3권의 책은 웹 소설 특유의 스피드한 가독성과 함께 책장을 넘기는 속도를 더한다. 띄엄띄엄 읽었던 웹 소설을 한 호흡으로 읽고 싶어서 서평단 신청을 하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조금 늦게 읽기 시작했지만 500여 페이지를 하루에 완독할 만큼 가독성이 좋다. 더불어 로맨스 소설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글자와 함께 펼쳐지는 상상의 나래는 어느새 까칠 대마왕 얼굴 천재 기주원 팀장 역은 사심을 듬뿍 담아 공유로, 통통 튀는 허당 매력의 신입요원 온도담은 우영우의 박은빈으로, 사람의 온기가 그리운 옴므파탈 산업스파이(?) 서재이는 멍뭉미 충만한 차은우로 캐스팅한 드라마를 상상하고 있다. 드라마로 제작돼도 겁나 재미있을 듯~

정부 산하의 비밀 수사기관 NSO에서 일어나는 달콤 살벌한 사내 연애기. 바늘로 찔러도 피한방을 흘리지 않을 것 같은 NSO의 AI 기주원 팀장과 입사 오리엔테이션에서부터 나쁜남자 기주원 팀장의 매력에 풍덩 빠져버린 허당 신입요원 온도담은 도담이 기주원 팀장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웃픈 이유만으로 기주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번번히 실패하고 있는 운성 중공업 산업기물 유출 브로커 서재이 검거를 위해 파트너가 되어 수사에 투입된다.

그리하여 시작된 가짜 신혼생활! 모든 여자들을 홀려버려는 옴무파탈 서재이의 매력에도 불구하고 기주원만 보이지만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서재이에게 다가가는 온도담과 요원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며 서재이와 점점 가까워지는 온도담이 왠지 못마땅해지는 기주원 팀장의 달콤 살벌한 밀당이 이어진다. 물론~ 비밀 수사기관이라는 설정이 갸우뚱해질정도로 어설픈 부분이 있긴 하지만 소설은 단지 소설로 상상하며 읽다보면 쿨하게 용서된다. ㅋㅋ

"그 사람이 그랬어요. 자기 인생에 나 같은 사람은 없었다고 다들 원하는 게 있어서 다가오고, 목적을 다 이루면 떠나가기 바빴는데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서... 그래서 나랑 있으면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이 생긴다고 했어요." (2권 p.490)

여기서 잠깐~ 도담과 주원의 달콤 살벌한 밀당도 밀당이지만 NSO의 여성요원을 비롯한 세상의 모든 여자들을 홀려버리는 서재이의 멍뭉미 또한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 이복형제를 해하고자하는 사악한 산업스파이로 NSO의 수사대상이 되지만 단지, 순수한 마음으로 그를 바라봐줄 따뜻한 사람의 온기가 필요했던 한남자였을 뿐이고,,, 도담과 주원의 밀당에 확 불을 질러버리는 로맨스 소설의 전형적인 서브남주랄까~ 클리셰로 꽉꽉 채워진 로맨스 소설이지만 이또한 간질간질한 로맨스 소설의 참맛 아니겠는가~ ^^;;

소설 다읽고 웹툰 정주행중인데 자난주 1권에 해당하는 시즌1을 완결하고 도담과 주원의 본격적인 밀당을 기다리고 있다. 글자로 읽고 그림으로 읽고~ 영상으로도 만나고 싶은 로맨스 소설이었다.

"은근슬쩍 품은 기대감이 도담의 가슴을 두근두근 부풀려 놓았다. 이 정도면 당장 사귀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다만, 그는 왜 혼자서만 자신 없다며 버티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아예 가망 없던 예전과 달리, 지금이라면 사귀어줄 것 같은데. 조만간 분위기 잡고 한 번 더 들이대 봐?" (2권 P.337)

[ 네이버카페 컬처블룸 리뷰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a******p 2024.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내용보기
누군가를 바라보며 두근두근 심장이 뛰던 때가 언제였던가 싶네요. 근데 그리 어렵지 않게 설레며 즐거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았네요. 바로 달달한 로맨스 소설을 읽는 거예요~~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은 네이버 로맨스 웹소설 대표작가 강하다, 전지원 작가님의 로맨스 소설이에요. 누구는 로맨스 장르를 뻔하다고 말하지만 그건 이 작품을 보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내용보기

 

누군가를 바라보며 두근두근 심장이 뛰던 때가 언제였던가 싶네요.

근데 그리 어렵지 않게 설레며 즐거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았네요.

바로 달달한 로맨스 소설을 읽는 거예요~~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은 네이버 로맨스 웹소설 대표작가 강하다, 전지원 작가님의 로맨스 소설이에요.

누구는 로맨스 장르를 뻔하다고 말하지만 그건 이 작품을 보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비밀 수사기관의 요원들이 위장 결혼을 해서 용의자의 이웃으로 이사가 신혼부부 행세를 한다는 설정, 뭐 설정만 보면 크게 놀라운 점은 없지만 역시 사랑스러운 여주인공과 멋진 남주인공의 매력은 이길 수가 없어요. 솔직히 주인공의 매력은 판타지 그 자체, 로맨스 장르의 핵심인 것 같아요. 뭘 해도 사랑스러울 수 있나 싶지만 소설 속에선 주변을 녹여버릴 만큼 사랑스러움이 한도 초과라서 읽는 내내 입꼬리가 올라갔네요. 신입 사원이라 서툴고 어설픈 도담이 냉철한 주원에게 첫눈에 반한 건 운명, 이런 운명적인 요소가 독자의 마음을 흔드는 심쿵 포인트네요. 전혀 다른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에게 끌리는 과정을 보고 있으면 옥시토신과 엔돌핀이 샘솟는 느낌이랄까요. 강하다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 읽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기주원의 아내. 온도담의 남편. 그 역할을 실감하기엔 너무 짧고 변변찮았던 신혼생활.

하지만 도담은 그 역할로 살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꿈속을 날아다니듯 행복했었다.

비록 위장이었다고 해도, 도담의 마음속에서만큼은 주원이 남편이었고 본부가 신혼집이었다." (289p)

우리의 여주인공 도담이 순수하게 주원을 바라보는 마음이 예뻐서, 캐릭터 자체를 사랑할 수밖에 없어요. 로맨스 소설이 줄 수 있는 모든 만족감을 주는 작품이랄까요. 우와, 이미 네이버웹툰으로 제작되어 엄청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어요. 요즘은 한국 웹툰이 전 세계의 독자들까지 사로잡고 있는데, 이 작품 역시 인기를 끌고 있다네요. 팀장님과의 일급 기밀 로맨스 이야기는 다음 권으로 이어지네요. 웹툰, 웹소설도 좋지만 종이책으로 읽는 맛은 또 다른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강하다 작가님의 작품을 좋아하는 팬들에겐 소장용으로 기분 좋은 선물이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a*****7 2024.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내용보기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1 네이버 로맨스 웹소설 작가 강다하의 달콤 살별한 일급 기밀 로맨스! 요즘 좋아하는 장르 소설이 로맨스 소설인데요. 오랜만에 종이책으로 만나봅니다.     정부 산하의 비밀 수사기관 NSO의 신입 온도담은 최연소 팀장이자 특급 에이스 기주원에게 푹 빠져있다. 얼음 같은 주원을 바라만 보던 그녀에게 황금 같은 기회가 찾아온다. '위장 신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내용보기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1

네이버 로맨스 웹소설 작가 강다하의 달콤 살별한 일급 기밀 로맨스!

요즘 좋아하는 장르 소설이 로맨스 소설인데요.

오랜만에 종이책으로 만나봅니다.

 

 

정부 산하의 비밀 수사기관 NSO의 신입 온도담은 최연소 팀장이자 특급 에이스 기주원에게 푹 빠져있다.

얼음 같은 주원을 바라만 보던 그녀에게 황금 같은 기회가 찾아온다.

'위장 신혼부부로, 산업 스파이 용이자의 이웃이 되어 증거를 수집하라!'

잔뜩 들뜬 도담은 업부는 뒷전이고, 사심만 가득한데....

과연 이 비밀 수사는 성공할 수 있을까?

먼저 읽은 독자들의 평점이 9.7이라니 더 기대가 되는 작품이었던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는

전3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꽤 긴 흐름이지만 금방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뻔한 스토리는 아닐까 살짝 걱정했는데 오랜만에 신선한 지금 발견해서 기분이 좋다는 독자의 글에 기대만발입니다.

비밀 수사기관 요런쪽도 재미있더라고요.

나름 전문직이라 직업적인면 살펴보는 재미도 있고요.

그래서 전문직 주인공들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소설들 찾아보거든요.

마음에 드는 소설 만나면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는 편인데

폭군을 길들이는 방법, 구남친이 내게 반했다 등 강하다 작가의 다른작품들도 궁금하네요.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2, 3권까지 읽고 만나봐야겠어요.

 

네이버 웹툰도 연재중이라니 원작소설읽고 웹툰도 챙겨보는 요즘이라 원작과 비교해서 읽어봐도 좋을듯합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0 2024.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내용보기
오랜만에 제 마음에 봄바람이 불었어요. 사랄라~ 예쁘고 귀엽고 유쾌한 러브러브한 소설때문인데요. 여주인공 온도담은 같은 회사 팀장님 기주원을 짝사랑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와 그녀가 일하는 곳은 정부산하의 비밀수사 NSO, 쉽게 말해 우리나라의 국가정보원 같은 곳이죠. 그런 그곳에 그녀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아요. 천방지축, 똥꼬발랄한 캐릭터거든요. 얼음장보다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내용보기


 

 

오랜만에 제 마음에 봄바람이 불었어요.

사랄라~ 예쁘고 귀엽고 유쾌한 러브러브한 소설때문인데요.

여주인공 온도담은 같은 회사 팀장님 기주원을 짝사랑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와 그녀가 일하는 곳은 정부산하의 비밀수사 NSO, 쉽게 말해 우리나라의 국가정보원 같은 곳이죠.

그런 그곳에 그녀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아요. 천방지축, 똥꼬발랄한 캐릭터거든요. 얼음장보다 차가운 차도남 기주원팀장님이 냉정하고 살벌하게 그녀를 대해도 굴하지 않습니다. 어쩌다 기주원팀장에게 고백 아닌 고백도 하게 되고요.

그녀의 마음을 알고 남주인 기주원 팀장도 거리를 확 두지만 인생사가 어디 쉽나요.

NSO에서 가장 중요한 사업에 이 두 남녀가 신혼부부로 위장투입되어야만 하거든요.

이들이 신혼부부가 위장해야만 하는 이유는 산업기밀을 유출하는 브로커 서재이때문인데요.

비밀수사 NSO에서 벌써 몇번이나 정보원을 보내 서재이의 기밀 정보를 빼오려 했으나 번번이 실패하고 말아요. 정보원들이 번번이 서재이에게 반해버렸기 때문인데요. 서재이라는 캐릭터는 굉장히 매력적이더라고요.

소년같은 외모에 사근사근하고 상냥한 말씨, 늘 세심하게 여자들을 챙겨주고요. 재벌가 혼외자 캐릭터니 돈도 너무 많습니다. 별로 하는 일도 없이 탱자탱자 집에서 놀기만 해요. 오는 여자 안 잡고 가는 여자 안 잡은 바람둥이라 하지만 사실 지독히도 정에 굶주려 있는 외로운 사람이에요.

그런 그에게 신혼부부 새댁인척 온도담은 스스럼없이 다가갑니다. 여주는 천성이 꾸밈없고 착하니까요. 그냥 물같이 스며들어요. 서재이도 그런 그녀를 거부감없이 잘 지내요.

그녀가 서재이와 친해지는 것을 누구보다 바라는 기주원팀장은 점점 이상한 감정에 휩싸입니다.
그 감정의 정체는 바로 질.투.

당연히 입밖에 낼 수 없기에 여자주인공에게 더없이 틱틱거리며 자신의 감정을 부정합니다.

달짝지근하면서도 아슬아슬한 감정선과 복잡다단한 사건들이 그들의 사이를 쉽게 이어주질 않는데요.

그게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무수한 오해와 자잘자잘한 사건들의 전개에 한 장 한 장 즐겁게 봤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팀장님보다 재벌남, 스파이 서재이 캐릭터에 더 매력을 느꼈어요.

서재이도 점점 온도담에게 마음이 기웁니다. 우연히 만난 온도담의 남동생의 등장으로 그녀가 실제로 결혼을 하지 않은 것을 알게 됩니다. 그때부터 재이도 그녀에게 성큼 성큼 다가가려고 한답니다.

온도담은 복도 많지. 많이 부러웠습니다.

1편이 완결이 아니기에 온도담이 누구와 해피엔딩이 되는지는 지켜봐야 겠어요.
어남기인지, 어남서인지 끝까지 눈 크게 뜨고 지켜볼랍니다.

덕분에 제 마음에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서요. 빨리 2편도 보러 가야겠어요.

귀한 책,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재미있고 유쾌한 소설에 관심이 많으신 분
상큼발랄한 로맨스소설을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리는 책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a*****3 2024.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내용보기
산업 기밀 유출을 막아라       대한민국 정부 산하 비밀 수사기관 NSO.   팀장 기주원은 엉망으로 만든 업무보고서를 가져온 일 년 차 신입 직원 온도담에게 화가 난다.   귀까지 새빨개진 얼굴에 눈가가 살짝 붉어진 작은 체구의 도담의 움츠러든 모습에도 주원은 동정심을 보이지 않는다.   기주원 팀장은 업무에 조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완벽주의자. 국장이 가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 내용보기

산업 기밀 유출을 막아라

 

 

 

대한민국 정부 산하 비밀 수사기관 NSO.

 

팀장 기주원은 엉망으로 만든 업무보고서를 가져온

일 년 차 신입 직원 온도담에게 화가 난다.

 

귀까지 새빨개진 얼굴에 눈가가 살짝 붉어진

작은 체구의 도담의 움츠러든 모습에도

주원은 동정심을 보이지 않는다.

 

기주원 팀장은 업무에 조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완벽주의자.

국장이 가장 신임하는 에이스 중의 에이스다.

 

휴게실에서 혜인은 도담을 위로하는데,

주원이 휴게실로 들어온다.

 

언제가는 끝날 인생이다.

도담은 가슴에 참았던 말을 주원에게

용기있게 쏟아내려고 마음먹는다.

 

도담이 주원에게 용건을 말하겠다고 하자,

주원은 휴식 시간이니, 정식으로 미팅 요청하라고 말한다.

 

옥상으로 나와주세요.

도담은 주원에게 메모가 담긴 종이컵을 내민다.

 

주원은 상식 없는 도담의 행동에 어이가 없다.

 

옥상에서 만난 주원과 도담.

 

도담은 주원의 화내기 직전의 모습이 너무 멋있다고 말하며,

화내는 모습을 보기 위해 일부러 실수 한다고 말한다.

 

미친 사람을 상대하려면 제정신이어야 한다.

 

화내는 모습이 미치도록 섹시한 산업보안1팀 에이스 기주원은

심각한 상사병을 앓는 주원에게 아무런 반응도 하지 못한다.

 

 

 

 

NSO 회의실에는 무거운 분위기가 감돈다.

 

산업보안부 부장 계진상, 산업보안부 2팀장 배호영,

산업보안부 3팀장 양은화는

 

하얀 피부와 선이 고우면서도 또렷한 이목구비,

묘한 색기가 느껴지는 미소를 짓는 호감형 남자

서재이의 사진을 보면서 심각한 표정을 짓는다.

 

일년동안 세 번이나 산업기밀 유출 브로커 검거에 실패한다.

 

양팀장은 서재이의 마음을 여는 여자와

모질게 물어뜯는 남자가 콤비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한다.

 

양팀장은 계부장에게 물어뜯는 역할로

산업보안부의 에이스 주원이 제격이며,

 

재이의 매력에 넘어가지 않을 여자 요원이 있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화장실에서 만난 양팀장과 도담.

 

양팀장은 도담 만 할 수 있는 극비 프로젝트를 맡기겠다고 말하며,

주원과 살림을 차리라고 말한다.

 

운성 중공업 핵심기술을 러시아에 팔아넘기려는 브로커 서재이.

주원과 도담은 신혼부부 역할로 재이의 집 옆으로 잡입한다.

 

잘 부탁드립니다, 서방님.

 

도담의 비장함이 느껴지는 인사에

주원은 저도 모르게 꿀꺽 침을 삼킨다.

 

 

 

 

현관문 너머 복도에서 재이에게 욕설을 퍼붓는

여자의 고성이 울려퍼진다.

 

도담은 주원의 빨래감이 든 빨래 바구니를 들고

복도에 나가다가, 재이의 집 현관문을 걷어차며

욕설을 퍼붓는 여자를 본다.

 

여자가 밖으로 사라지자 도담은 빨래 바구니를

품에 안은채 908호 현관문에 귀를 기울인다.

 

인터폰에서 뭐하느냐고 묻는 재이의 말에

도담은 놀라서 주저 앉는다.

 

도담은 재이의 집 앞에 빨래 바구니가 놓여 있다고

둘러대면서 재이의 것이냐며 위기를 모면하려 하지만,

 

재이는 자기 빨래 바구니를 챙겨줘서 고맙다고 말하며,

주원의 빨래 바구니를 가지고 집으로 들어가 버린다.

 

같이 쇼핑 다니고, 재이를 집에 초대하면서,.

재이와 급속도로 가까워진 도담,

 

도담의 선배이자 친한 친구 혜원은

주원과 도담의 신혼집에 놀러왔다가

도담의 가출 소식을 주원에게 전해 듣는다.

 

티격태격하면서 신혼생활을 하게 되는 주원과 도담.

주원은 도담에 대한 감정이 흔들린다.

 

재이는 도담의 고민을 들어주고 도담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는데....

 

산업 기밀 유출을 막으라는 임무를 부여받은

비밀 수사기관 NSO 에이스 기주원과

상사병에 빠진 허당 신입직원 온도담.

 

마성의 매력을 지닌 산업 기밀 유출 브로커 

서재이를 검거할 수 있을 것인가.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세계는 산업 스파이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핵심기술을 지키지 못하면, 기업이 무너지고,

국가 경쟁력과 국가 안보에도 위험을 준다,.

 

산업 기밀 유출 브로커를 잡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는

에이스 요원들의 이야기는 현실감이 넘친다.

 

산업 스파이 검거를 위해 신혼부부로 위장한

주원과 도담의 관게는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지켜보면서,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의 페이지를 흥미롭게 넘긴다.

 

팩토리나인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1"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팩토리나인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팀장님은신혼이피곤하다1 #강하다 #전지원 #웹소설

#일급기밀 #로맨스 #산업스파이 #기주원 #온도담 #서재이

 

 

s****n 2024.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이버 웹툰 절찬리 연재 중-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네이버 웹툰 절찬리 연재 중-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내용보기
웹소설, 웹툰을 즐겨보는데 제가 정말 좋아하는 강하다 작가님의 신간이 보이길래 얼른 만나 보았어요. 강하다 작가님의 소설은 '구남친이 내가 반했다'를 웹 소설로 처음 보고는 재미있어서 웹툰으로 연재할 때 웹툰으로 또 재미있게 봤었어요. 웹 소설이든 웹툰이든 어떤 것으로 보든 재미있어서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해서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구남친이 내가 반했다를 시작으로
"네이버 웹툰 절찬리 연재 중-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내용보기

웹소설, 웹툰을 즐겨보는데 제가 정말 좋아하는 강하다 작가님의 신간이 보이길래 얼른 만나 보았어요.
강하다 작가님의 소설은 '구남친이 내가 반했다'를 웹 소설로 처음 보고는 재미있어서 웹툰으로 연재할 때 웹툰으로 또 재미있게 봤었어요. 웹 소설이든 웹툰이든 어떤 것으로 보든 재미있어서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해서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구남친이 내가 반했다를 시작으로 시리즈에 연재 중인 강하다 작가님의 작품들을 하나둘씩 챙겨 보기 시작했어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도 네이버 시리즈에서 만나볼 수 있고, 네이버 웹툰에서도 절찬리 연재 중이랍니다. 저는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해를 웹툰으로 보고 있었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 업로드되는 게 기다리기 힘들더라고요. 빨리 완결을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서브 남주의 마지막이 어떻게 될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기다릴 수가 참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책으로 먼저 결말을 확인했어요. 결말을 알고 또 봐도 너무 재미있는 거 아시죠?

정부 산하의 비밀 수사기관 NSO의 신입사원 온도담. 그리고 최연소 팀장이자 특급 에이스 기주원. 주인공 온도담은 팀장 기주원에게 푹 빠져있어요. 얼음처럼 차갑기만 한 주원을 뒤에서 바라보기만 하던 온도담에게 절호의 찬스가 찾아옵니다."위장 신혼부부로, 산업 스파이 용의자의 이웃이 되어 증거를 확보하라" 는 작전에 투입됩니다. 솔직하고 유쾌 발랄한 온도담과 성격파탄 무뚝뚝 일벌레 기주원의 신혼생활과 함께 달콤 살벌 일급기밀 로맨스!

온도담의 캐릭터가 저는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약해 보이지만 속은 참 강한 사람. 변하지 않는 마음, 따뜻하고 항상 밝은 성격의 소유자. 온도담이 쾌활하고 밝은 성격이라 두 명의 남자 주인공들과 참 잘 어울리는 거 같았어요. 
상처로 인해 자신은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 마음을 닫아버린 미련한 남자 기주원의 스토리도 재미있었고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어요. 트라우마가 참 무서운 거더라고요.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보게 되는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의 이야기, 세 남녀의 밀고 당기는 달콤 살벌 로맨스! 뻔한 삼각관계 로맨스물이지만 저는 육퇴하고 펼쳤다가 밤새워서 보고 말았답니다ㅎ

"너만 있으면 그 어떤 지옥이라도 빠져나갈 수 있을 거 같아."
"나는 너의 좋은 친구가 아니라... 네가 오래도록 머물러주는 너의 집으로 살고 싶어."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어느 곳에도 머물 수가 없었어. 사랑받는다는 게 너무 어려웠어."

자기를 사랑해 달라고 사랑을 구걸하고 애원하는 사랑이 고픈 남자 서재이는 아슬아슬 금방이라도 낭떠러지에서 떨어질 거 같은 모습에 마음이 아팠어요. 사실 이 웹툰을 계속 보게 된 이유가 두 남녀 주인공의 사랑의 결실을 보고 싶은 것도 있었지만 저는 서재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커서 서브 남주가 진정한 사랑을 찾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계속 보게 되었던 거 같아요. 

세 남녀의 로맨스는 어떻게 될까요?
긴장감 넘치는 비밀 수사 이야기와 달콤 살벌  로맨스.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n 2024.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해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해 " 내용보기
네이버 시리즈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 중에 하나인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작품을 읽어보았다. 이 작품은 강하다 작가의 장편소설로 웹툰으로도 연재되고 있는 작품이다.이 작품은 NSO라는 정부산하비밀수사기관에 근무하는 기 팀장과 온도담의 비밀 계약 프로젝트다. 사실 제목에서 이 소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 요즘 여성답게 당당하고 (?) 애교스러운 느낌이 있는 도담이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해 " 내용보기
네이버 시리즈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 중에 하나인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작품을 읽어보았다. 이 작품은 강하다 작가의 장편소설로 웹툰으로도 연재되고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NSO라는 정부산하비밀수사기관에 근무하는 기 팀장과 온도담의 비밀 계약 프로젝트다. 사실 제목에서 이 소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 요즘 여성답게 당당하고 (?) 애교스러운 느낌이 있는 도담이 팀장님에게 마음이 있는 것부터 시작한다. 당당하게 고백을 하는 듯한 도담과 그녀를 멀리 하고픈 기 팀장과의 프로젝트가 과연 프로젝트만으로 끝날지 아니면 그 마음이 진심으로 연결될지가 궁금해지는 소설이다.
이 소설에서 재미있었던 점은 아마도 로맨스인 것이 아닐까 싶다. 둘만의 러브스토리라면 당연히 노잼이라 외치고 그만 봤을 텐데.. 누구나 예상하듯 둘 사이에 어떤 “남자”가 이상하리만큼 자연스레 들어오게 되는데. 이 삼각관계의 연애 룰은 과연 설렘으로 다가올지 아니면 아슬아슬함으로 다가올지가 이 소설을 읽는 재미가 아닐까.
책을 읽으며 주인공들의 이미지를 상상했는데 웹툰은 조금 더 발랄한 느낌이고 소설 속 이미지는 조금 더 현실적인 느낌이 드는 이미지다. 어릴 적 귀여니 소설을 읽고 난 뒤 그다음에는 이런 소설 읽어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읽어 보니 다시 새롭다. 귀여니 때는 한창 유행하던 시절이라 주제 자체가 고등학생, 중학생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이 소설은 학생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읽어보아도 설레는 마음 가득한 소설이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d**********7 2024.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해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해 " 내용보기
네이버 시리즈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 중에 하나인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작품을 읽어보았다. 이 작품은 강하다 작가의 장편소설로 웹툰으로도 연재되고 있는 작품이다.이 작품은 NSO라는 정부산하비밀수사기관에 근무하는 기 팀장과 온도담의 비밀 계약 프로젝트다. 사실 제목에서 이 소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 요즘 여성답게 당당하고 (?) 애교스러운 느낌이 있는 도담이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해 " 내용보기
네이버 시리즈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 중에 하나인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작품을 읽어보았다. 이 작품은 강하다 작가의 장편소설로 웹툰으로도 연재되고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NSO라는 정부산하비밀수사기관에 근무하는 기 팀장과 온도담의 비밀 계약 프로젝트다. 사실 제목에서 이 소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 요즘 여성답게 당당하고 (?) 애교스러운 느낌이 있는 도담이 팀장님에게 마음이 있는 것부터 시작한다. 당당하게 고백을 하는 듯한 도담과 그녀를 멀리 하고픈 기 팀장과의 프로젝트가 과연 프로젝트만으로 끝날지 아니면 그 마음이 진심으로 연결될지가 궁금해지는 소설이다.
이 소설에서 재미있었던 점은 아마도 로맨스인 것이 아닐까 싶다. 둘만의 러브스토리라면 당연히 노잼이라 외치고 그만 봤을 텐데.. 누구나 예상하듯 둘 사이에 어떤 “남자”가 이상하리만큼 자연스레 들어오게 되는데. 이 삼각관계의 연애 룰은 과연 설렘으로 다가올지 아니면 아슬아슬함으로 다가올지가 이 소설을 읽는 재미가 아닐까.
책을 읽으며 주인공들의 이미지를 상상했는데 웹툰은 조금 더 발랄한 느낌이고 소설 속 이미지는 조금 더 현실적인 느낌이 드는 이미지다. 어릴 적 귀여니 소설을 읽고 난 뒤 그다음에는 이런 소설 읽어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읽어 보니 다시 새롭다. 귀여니 때는 한창 유행하던 시절이라 주제 자체가 고등학생, 중학생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이 소설은 학생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읽어보아도 설레는 마음 가득한 소설이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d**********7 2024.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