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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부작가 #나는훌라댄스강사입니다 #생각의빛 #첫개인저서 #축하합니다 #응원합니다 #내돈내산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읽기좋아 # 독서 # 훌라 #훌라댄스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저자는 20년간의 직장생활을 뒤로 하고,남은 인생 여정을 함께 할 인생키워드를 '훌라댄스'에서 찾아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인생 첫 개인저서이다. 저 역시 훌라?? 하와이 춤? 뭐 요정도로 어럼풋 알듯말듯 했어요. 가볍게 생각했던 훌라댄스에 대한 저자의 열정과 자신만의 새로운 영역을 당차게 구축해가는 모습이 담긴 글 속에서 절대 가볍기만한 춤은 아니구나하고 고개가 절로 숙여졌다. 사실 자신이 20년동안 하던 일을 접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그 분야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개척하고, 자신의 영역안으로 들어오게 하는 모든 과정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자신이 겪은 모든 경험, 생각. 느낌들을 글속에 자신만의 언어로 고스란히 담아내기 위해 애쓴 모습이 선명하게 그러져 있었다. 훌라댄스 동영상을 찍기위해 남편의 제안으로 호캉스를 간 장면은 너무나 아름답게 다가왔다. 노을이 지는 배경을 등뒤로 아내인 저자는 아름다운 훌라댄서가 되어 음악에 맞취 혼연일체가 되어 춤을 추지요. 그런 아내의 그림같은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내는 자상한 남편이 곁에서 함께 해요. 인생의 든든한 동반자가 곁에서 지지하고 응원하는 모습은 누구나 바라고 원하는 참된부부의 모습이 아닐까한다. 훌라댄스, 낯설게만 느껴지던 춤이 책 한권을 읽고나니 한결 가까워진 기분마저든다. 하와이 원주민들의 간절한 소망을 손짓과 몸짓에 담아 표현함으로서 맨발로 딛고 서는 땅의 기운마저 그 소망이 이루어지도록 돕고 있는듯한 신성하고 아름다운 춤처럼 느껴졌다. 게다가 훌라춤이 하나의 언어수단의 역할을 했었다는 사실 모두 나에게 생소하고,신선했다. 훌라댄스에 대한 생각과 이미지를 새롭게 바꾸어 주고, 좀더 친숙하게 다가가도록 잘 그려낸 글이다. 부담없이 훌라댄스가 뭘까? 하고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이다. 훌라춤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글 속에서 저자의 고운결이 느껴진다. 새로운 인생, 기다리면 오지 않는다. 스스로 움직이는 발걸음이 만들어낸 삶의 굴곡 속에서 새로운 삶의 역사도 다시 쓰여진다. 저자의 바람처럼 그녀가 꿈꾸는 '훌라댄스 대중화'가 문어발처럼 평범한 우리네 삶 속으로 확장되어 가길 바래본다. 일상의 무덤덤한 풍경 속에 보기 좋은, 미소짓게 만드는 편안한 춤이 되어있길 바란다. 혹시 아는가?? 백발이 된 내가 대중화된 훌라춤에 빠져있을지? 이처럼 저자의 훌라사랑이 독자들의 가슴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리뷰를 마칩니다. P20 늦게 피는 꽃은 있을지언정 피지 않는 꽃은 없다. #캔디훌라걸의 인생 첫 개인저서 #퇴사후내일로성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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