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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딸을 위해 산 책이예요. 세계사의 큰 맥락을 잘 잡으면서도 세부 핵심 내용도 놓치지 않은 균형잡힌 역사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초등 고학년 아들과 엄마인 제가 봐도 좋은 책이예요. 한국사를 보다 5권과 함께 구매해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사진, 지도 자료가 풍성해 마치 동서양의 유명 박물관을 역사공부 하면서 관람하는 느낌이 듭니다~책장에 꽂아두고 반복해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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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역사를 참 좋아합니다. 일단 한국사를 좋아하고, 그에 더불어 세계사도 재밌어 하고 있어요.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이 책이 한국사 책은 아니구요. 세계사 책이기는 하지만 한국사 공부와 함께 세계사를 공부하는 것이 맞을 것 같아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자습시간에 열심히 읽고 있다고 합니다. 재미있게 세계사를 접할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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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문화강좌 수업을 듣게 됐어요. <학부모를 위한 세계사>. 교과 개정으로 중학교 역사 교과서의 세계사 파트가 조금 늘었단 얘기를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셨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머리말에 세계사를 공부해야 할 이유와 동기가 충분히 나타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더 밝히고 사고의 깊이를 더해준다고 하네요. 세계속의 대한민국을 배우는 우리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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