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만난 책은 똑똑한 과학 그림책이에요~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
지구는 어째서 커다란 돌덩이란 이야기인지..
썬냥맘도 무척이나 궁금해졌어요~!!
하드커버지를 보니...
돌을 관찰하는 아저씨도 보이고, 화산도 보이고~~
어떤 이야기를 할까요?!!
흔히, 주위에서 볼수 있는 돌...
여기선 돌들이 왜 제각각 모양이 틀린지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바람과 물...파도...등등..
자연과 자연이 만나 형성되고 변화되는 걸 간단하게 설명해네요..
땅속에 스며든 물은 어마어마한 석회동굴을 만들기도 하는데요...
기억나시나요??
석순, 석주...
저는 단어만 기억나고 정확한 뜻은 기억이 나지 않던데..
그림에서 석순과 석주를 설명해주고 있더라구요..
그제서야,, 썬냥맘도...
아.... 그랬었지~~ 했네요..
썬냥맘... 다시 공부해야하나봐요..
그리고, 이어지는 퇴적암, 변성암...
그리고 돌이 더욱 열을 받아 녹아 '마그마'.....
그래서 또 만들어지는 화성암... ㅠ.ㅠ
지금 생각나게 하는 돌들의 종류들을..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에서 아주 쉽게 설명해주네요..
돌을 이루고 있는 물질...'광물'
광물도 저마다 단단한 정도가 다르고,
빛깔도 틀려서 불리는 이름도 틀려져요..
그렇지만,, 단단한 광물 순서로 줄지어 놓으니,
지금은 어렵겠지만, 조금 더 큰 언니가 되어 광물에 대해 배울때
도움이 될 것 같아 너무 좋아 보였답니다.. ^^
지금은 단지,,
돌에게도 이름이 있다는거... 이런 이름들이 있다는 것만 알고 넘어가도
큰 도움이 되었지 싶어요~
책이란게 소장하며 읽고 또 읽게 되는 거라~
예비초등부터 초등고학년까지 두루두루 볼 수 있는 좋은 책인거 같아요~
= 본 포스팅은 웅진주니어에서 제공받아 진솔하게 쓰여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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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 작은 돌멩이로 커다란 지구에 대해 알아봐요~
전 가끔 예쁜 잎파리나 돌맹이를 주의해서 보고 "예쁘다"한마디 하곤 했는데
과학관 잔디밭에서 놀다가 주워온 돌인데 일부분이 반짝 빛나기도하고, 약간 옥색같은 부분도 섞여있고 그래요. 우리딸이 예쁘다며 주워왔답니다
여기 딱 좋은 책이 있어서 소개 할께요~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라는 책이에요. 작은 돌덩이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책입니다.
집에서 함께 보면서 '어디에서 온 돌멩이일까?'하고 찾아보았어요. 그냥 읽어줄때는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었는데 확실히 돌멩이를 곁에 두고 보니 완전 집중해서 보았답니다^^
책에는 돌멩이가 어떻게 생겨나고 환경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제 글자 좀 읽는다고 "이건 종유석"이과 "이건 석순이고..."하면서 짚어가며 읽어보기까지 하더라구요.
얼마전에 지구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가 딱히 설명해주기가 힘든부분이 있었어요. 그때 큰아이가 "지구 속에는 뭐가 들어있어?"하고 물어봤었는데 여기 딱 그에 대한 해답이 나와서 궁금증이 해결되었답니다.
확실히 돌덩이에 대한 책을 보니까 돌멩이를 자세히 들여다 보며 이름이 어떤 돌인지 관심을 갖더라구요~
주워온 돌이 어떤 돌인지 추측해보고, 각자 맘에 드는 돌멩이도 골라보았어요~
광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쓰임이 적혀있어서 돌멩이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 알수 있었서 유익했답니다
권말부록으로 <똑독 정보>라는 코너가 있어서 돌이 경에 따라 어떻게 생겨나는지 그림으로 알기 쉽게 과학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한눈에 알기 쉽게 설명해주니까 이해가 쏙 가더라구요~
요즘 우리나라에서 운석을 발견해서 뉴스에 나왔었죠?^^ 큰딸이 운석하나 발견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운석이 떨어지는것처럼 돌멩이를 가져다 대고 있네요~
이책은 [똑똑똑 과학그림책] 시리즈 중에 한권이에요. 물리, 자연, 물질, 지구, 우주, 인체, 환경, 화학, 생명등 전반적인 과학분야를 모두 다루고 있어서 시리즈별로 다 읽어보면 무척 유익할것 같아요.
과학전집책도 좋지만 전 이렇게 단행본 시리즈로 나오는 책도 참 알차고 좋더라구요 아무래도 한권씩 파는 책이라 한권 한권 정성이 들어간 느낌이라고 할까요?
주변에서 흔히 접할수록 있는 자연물인 돌맹이를 시작으로
이 책을 읽어주실땐 그냥 읽어주시는 것 보다 밖에 나가서 아무 돌멩이나 주워와서 함께 보며 읽어주는것이 더욱 독서효과에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의 집중력과 호기심을 높아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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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 >>
웅진 주니어
임태훈 글/ 이경국 그림
뭐든지 너무 흔하거나, 매일 사용하거나 보는거라면 우리는 그것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일이 너무 많다. 우리가 살고 있는 나라, 나아가서 지국를 보존하고, 아껴야 한다는 건 강조해도 그것을 이루는 물이나 돌멩이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보지 않는다. 그래도 점차 지구상에 물부족이 심화되고 오염이 심해지면서 물을 아끼고 깨끗이 하자 는 등의 물에 대한 중요성은 어느정도 각인되고 있다.
지구상의 70프로가 물이라면, 나머지 30프로를 구성하는 것은 땅, 즉 흙이나 돌멩이와 같은 것들이다... 돌멩이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본적이 몇번쯤 될까? ^^
이번 기회에 다같이 지구의 비밀을 품고있는 돌멩이 세상으로 고고 해볼까나 ~~ 사람마다 얼굴이 제각각 이듯이 우리주변에서 흔히 보는 돌들도 하나하나 모양이 다르다. 이런 돌을 만들을 내는 것이 바람과 물. 오랜 시간 파도에 쓸린 자갈은 닳아서 동글동글해지기도 하고 파도에 쓸려서 바닷가 절벽이나, 바람때문에 사막에서는 신기한 모양의 돌을 볼수도 있다.
돌멩이를 통해서 바람과 파도에 의한 침식작용이나, 풍화작용, 퇴적작용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고, 또 우리나라에도 있는 유명한 동굴속에서 만날수 있는 종유석이나, 석순, 석주에 대한 설명도 함께 나와있다.
아...이런 용어들...중학교때나 배웠던거 같은데.. 요즘은 참 빠르긴 빠르나보다 ^^
돌멩이가 눈에보이는 것만 있을까? 땅속에서도 우리가 못보는 사이 때로는 높은 열과 압력을 받은 암석들이 모양이 변하기도 한다. 이것은 변성암.
점점 열이나면 사람도 폭발을 하듯이 ^^ 땅속의 단단한 돌들도 열을 받아서 흐물흐물 녹기도 하고, 또 땅을 뚫고 나오기도 한다
부록의 <똑똑정보>에서는 돌이 어떻게 생성되고 변해가는지 하나의 그림으로 설명해준다. 어릴적 이름만 들어도 머리아팠던거 같은 ^^ 분류기준도 다양했던 암석 관련 용어들...
그림이 풍부하여 사실 그리 용어가 어렵게 와닿지는 않는다. 중고생이라면야 암석이름들 외우느라 대부분 시간을 허비하겠지만, 유치-초등학생 독자들은 재미난 그림을 보면서 돌멩이가 참 다양하게 변하고, 곳곳을 여행하는 구나... 라고 즐기면 충분할듯 같다 ^^
이 책은 웅진 주니어에서 새롭게 출간한 똑똑똑 과학그림책 시리즈 중 지구, 우주분야에 속한 책이다. 아이의 호기심에서 출발해, 과학 원리를 차근차근 풀어가는 정통 논픽션 과학 그림책이다.
그림이 많이 있어 그림책으로 분류 되지만, 내용상으로는 초등 저학년 과학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들을 충분히 포함하여서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폭넓게 읽힐수 있을거 같다.
초등학교 4학년 과학교과의 지표의 변화 와 지층과 화석과 연계되는 이번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는 초3인 울 앤드류군한테 굉장히 유익하고 도움이 많이 되었던거 같다. 책 한권을 접했지만, 사실 개인적으로 똑똑그림책 시리즈 전권이 너무나 탐나고 만나보고픈 책이다. 물리, 화학, 인체, 환경, 생명, 지구와 우주 등등 초등 과학에서 다루는 모든 주제를 다채로운 구성과 친근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설명해주어서 아이들이 과학을 흥미롭게 접근할수 있는 좋은 기회같다. |
![]() 돌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지요.
이 책은 아이의 과학 교과와 관련해 직접적인 연계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4학년 과학 3단원에 <지표의 변화>와 <지층과 화석>을 배웁니다.
![]()
아이가 아직 3단원에 들어가지 않은 상태에서 이 책을 만나니
너무 든든한 마음이 먼저였습니다. ^ ^
이 책에서는 다양한 돌의 종류를 비롯해 여러 환경에 놓인
돌은 찾아 지구 곳곳을 어행하며, 돌의 생성 원리와
우리가 사는 지구의 아름다움을 깨닫는 이야기 입니다.
지식적인 이야기만 펼쳐놓는 구성이 아니라
이야기와 멋진 그림과 함께 있기에 이야기를 따라가는
흐름이 참 재미있습니다. ^ ^
![]() 우리는 주변에서 많은 돌을 볼 수 있어요.
산, 들, 강, 호수, 바다 어디에나 돌이 있지요.
지구가 거대한 돌덩이이기 때문이에요.
돌들은 바다 밑에 총총히 쌓여 만들어지기도 하고,
땅속에서 꿈틀거리는 뜨거운 마그마가 식어서 만들어지기도 해요.
또 땅속 깊은 곳에 있던 돌이 높은 열과 압력을 받아
변해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돌은 위대한 자연의 조각가들이
멋진 모습으로 바꾸어 놓아요.
최고의 조각가는 물과 바람이라 할 수 있어요.
수천, 수만 년 동안 돌을 깍고 다음어 멋진 작품을 만들지요.
강물은 가파른 계곡과 폭포를 만들고
바닷물은 해안에 절벽과 모래사장을 만들어요.
지하에서 흐르는 물은 석화암 지역에 긴 동물을 만들고
사막에서 부는 바람은 돌을 버섯 모양으로 깎아 놓기도 합니다.
![]()
위의 사진은 작년에 단양 천동 동굴에 놀러갔었거든요.
동굴안에 신기한 모습으로 자리잡은 여러 모양의 광물... ^ ^
어쩜 저렇게 신기할까 ~~ 라는 생각을 할 정도지요.
이것이 다 자연의 선물이고 저러한 모양이 될 때까지의
과정은 얼마나 많은 시간이 자리했을까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돌을 연구하면 돌이 만들어지던 환경을 알 수 있다고해요.
아주아주 먼 시대도 말이죠. ^ ^
자연의 비밀을 안고 있는 돌!!
길가에 그냥 아무렇게나 버려진 돌이라도
이 책을 읽고나서는 보잘것 없는 돌멩이라 생각하지는 못할거 같습니다.
특히나 교과 연계가 잘 되어 있는 책이라
더욱 유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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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호기심에서 출발해 과학 원리를 차근차근 풀어가는 정통 논픽션 과학 그림책시리즈가 바로 웅진주니어의 < 똑똑똑 과학 그림책> 인데요.집에도 여러권이 있고 도서관에서도 자주 빌려다 읽는 책들이에요. 물리, 자연, 물질, 지구.우주, 인체 ,환경, 화학, 생명등 과학의 분야를 세분화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친근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과학 지식을 전달하고 있답니다.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는 여러 환경에 놓인 돌을 찾아 지구 곳곳을 여행하며, 돌의 생성원리와 함께 우리가 사는 지구의 아름다움을 깨닫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4학년 교과와 연계가 되어 있으니 저학년이 읽어도 좋고 4학년에게는 학교 수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우리 주변에 흔히 볼수 있는 돌... 돌은 집을 짓거나 높은 탑, 튼튼한 다리를 만드는 데도 사용하지요. 그런데 단단한 돌은 어떻게 원하는 모양으로 자를까요? 바로 돌보다 더 단단한 금속으로 자르면 되요. 돌은 둥글기도 하고 네모나기도 하고 또 반질반질하기도 하고 울퉁불퉁 하기도 한데요.왜 모양이 다 다를까요?
그렇게 돌을 변화 시키는 것은 바로 바람과 물이에요. 바람과 물이 돌의 모양을 만들지요. 오랜 시간 파도에 쓸린 자갈은 반질반질 닳아서 동그래지고, 거친 파도는 바닷가에 절벽을 만들기도 하지요. 사막에서는 바람이 만든 특이한 모양의 돌을 볼수 있어요.
땅속으로 스며든 물은 어마어마한 석회 동굴을 만들기도 하지요. 또 돌은 흐르는 물을 따라 구르고 굴러서, 바위가 돌덩이로, 돌덩이가 돌멩이로, 돌멩이가 모래로 , 모래는 흙으로 모양이 변해가지요.
흙은 또 그 생성과정과 성질에 따라 이름이 다 달라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짓눌려서 단단한 돌이 된 것은 '퇴적암'이라고 하구요. 그 퇴적암은 과거의 지구가 어떤 모습인지 알려 주지요. 퇴적암 속의 화석을 통해 우리가 알게 된 것들이 참 많으니까요. 퇴적암이 깊은 땅속에서 높은 열과 압력을 받아 줄무늬가 생기거나 하면 '변성암'이라고 불러요.
단단한 돌도 높은 열을 받아 녹으면 마그마가 되기도 해요. 그 마그마가 식으면 '화성암'이라고 불러요.
얼마전 우리 나라에서도 운석이 발견되어 화제가 되었었죠. 지구에 나타난 새로운 돌 , 바로 우주에서 떨어진 운석이에요.
돌은 만들어지는 방법도, 모양과 빛깔도 다양하지요. 돌에 들어있는 물질에 따라 종류로 달라지구요. 돌을 이루고 있는 물질을 '광물'이라고 하는데요. 광물의 단단한 정도도 다 달라요. 지구의 어디에나 있는 돌... 과거의 지구가 하나의 돌덩이였기 때문이래요. 우리 주변에서 볼수 있는 돌들은 다 지구에서 떨어져 나온 하나의 조각이라고 생각하니 평범하고 흔한 돌이 새롭게 보이는것 같네요.
앞서 나온 용어들이 다시금 정리되어 있네요. 학교 다닐때 열심히 외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요. 아이들과 과학관에 가끔 가면 광물에 대해 전시해놓은 곳은 쓱 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어요. 현무암이니 , 화강암이니 하는 용어가 아직은 아이들에게 어렵고 큰 의미가 없게 느껴졌거든요. 나중에 학교에서 배우면 그때 잘 살펴보자 하는 마음이 컸는데요. 이 책을 보니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 >책 들고 과학관에 다시 가야겠어요. 화강암이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 화성암, 변성암, 퇴적암이 어떤 모양인지 실제로 보면 더 좋을것 같아요. 우리가 길을 걸을때 발에 흔히 치이는게 돌인데요. 그 돌들이 다 이름이 있고, 성질이 다르고, 지구에서 떨어져 나온 하나의 조각이라고 생각하니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거대한 지구의 비밀을 지닌 작은 돌멩이.. 우리가 발로 툭 차버린 돌에 지구의 신비한 비밀이 숨겨있을지도 모르니 돌 하나라도 의미있게 생각하게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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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보가 좋아하는 지구에 관한 과학그림책이예요.
웅진주니어의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라는 책은
현재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계신 선생님께서 쓴 책이라서
정확한 사실에 근거한 과학동화이기에
아이들과 믿고 봐도 좋은 과학그림책이랍니다.
책 뒷부분에는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아직은 6살 아이가 읽기에 다소 어려운 내용도 있긴 하지만,
간단한 과학그림책으로 생각하고 읽어보기에 좋은 것 같아요.
또 초등학생들도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쉽게 쓰여진 과학그림책으로 읽어도 좋을 것 같구요.
전 아이랑 책을 읽는 내내
중학교때 배웠던 모스경도계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정확한 내용은 기억이 안나지만, 활석많은 방형이 어쩌고 저쩌고.ㅋㅋㅋ
어려서부터 이렇게 제대로 된 과학그림책을 보고서
용어도 익히고, 그 내용도 알게 된다면 아이가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는데도 수월하고,
또 제대로 된 과학적 지식을 갖게 되어 좋은 것 같아요.
<웅진주니어>에서는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말고도 또다른 과학그림책이 많이 있더라구요. 아이랑 한권한권 모두 구입해서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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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든 흔하게 볼 수 있는 돌 하지만 그 모양과 색, 크기가 각각이죠. ![]()
우리 주변에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돌, 하지만 그 모양과 크기 등이 다른 것은 왜일까요? 돌은 물과 바람에 쓸리며 그 모양이 달라지기고 하고, 흙과 모래가 잔잔한 강과 바다 밑바닥에 쌓여 오랫동안 짓눌리면 ‘퇴적암’이란 돌이 돼요. 가끔은 우주에서 운석이 떨어지기도 해요. 운석은 주로 남극에서 발견된대요. 이처럼 돌은 만들어지는 방법, 모양이 다른 돌은 그 색과 그 안에 들어있는 물질도 다르답니다.
마지막에 “똑똑정보”에는 다양한 돌의 이름과 생성원리를 한눈에 들어오도록 그림과 함께 정리가 되어있고요, 각각의 돌이 지닌 역사와 이야기를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해주네요.
돌멩이와 모래가 커다란 지구의 한 부분임을 깨닫는 동시에 지구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지각 활동을 재미있게 배워갈 수 도 있겠어요. 앞으로 엄마아빠의 결혼반지를 바라보며, 강과 바다의 자갈밭이나 모래사장을 거닐며,
이렇게 웅진주니어의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 서평은 마치고요 흥미로운 과학그림책 만들어주신 웅진주니어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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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에서 출간되고 있는 똑똑똑 과학그림책 시리즈를 알고 계신가요? 제가 처음 이 시리즈를 알게 된 건 <데굴데굴 공을 밀어 봐>를 아이들과 읽으면서 였어요.
똑똑똑 과학그림책은 아이의 호기심에서 출발해 과학 원리를 차근차근 풀어가는 정통 논픽션 과학그림책이예요. 각 분야의 과학 전문가들이 집필하여 물리 Ⅰ, 물리 Ⅱ, 자연, 물질, 지구 우주 Ⅰ, 인체, 환경, 화학, 지구 우주 Ⅱ, 생명 등 10개 영역의 과학 지식을 정확하고 폭넓게 알아갈 수 있답니다. 똑똑똑 과학그림책 [지구 우주 Ⅱ]
여러 환경에 놓인 돌을 찾아 지구 곳곳을 여행하며, 돌의 생성 원리와 우리가 사는 지구의 아름다움을 알아갈 수 있는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예요.
아이의 호기심에서 출발해서 과학의 원리를 차근차근 풀어가는 과학그림책이라 아이들과 동화책을 읽듯 재미있게 읽어갈 수 있는 과학그림책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랍니다.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보는 돌은 집을 만들거나 담을 쌓거나 튼튼한 다리를 만들 때도 이용하지만 너무 흔해서 돌에 대한 궁금증은 별로 가져보질 않았던 것 같아요.
돌의 모양은 제각각이예요. 어떤 것은 둥글고, 어떤 것은 네모나요. 어떤 것은 반질반질하고, 어떤 것은 울퉁불퉁해요. 왜 돌마다 모양이 다를까요? 아이들의 호기심에서 시작되어 과학의 원리를 알아갈 수 있는 똑똑똑 과학그림책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랍니다.
돌의 모양은 어떤 것은 둥글기도 하고, 어떤 것은 네모나기도 하는데 바람과 물이 돌의 모양을 만든다고 해요. 파도는 바닷가에 절벽을 만들기도 하고, 사막에서는 바람이 특이한 모양의 돌을 만들기도 해요.
돌은 여행하면서 모양이 달라져요. 계속 구르고 구르면서 쪼개지고 또 쪼개져서 바위는 돌덩어리로, 돌덩이는 돌멩이로, 돌멩이는 모래로, 모래는 더 고운 흙으로 변한답니다.
흙과 모래가 잔잔한 강이나 바다 밑바닥에 쌓여서 오랜 시간 짓눌리면 우리가 알고 있는 '퇴적암'이 된답니다.
퇴적암이 깊은 땅속에서 높은 열과 압력을 받으면 알갱이가 커지거나 밝고 어두운 줄무늬가 생기는데 이게 바로 '변성암'이예요. 과학의 원리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내고 있어서 아이들이 접하기에 좋은 과학그림책이네요.
돌이 더 높은 열을 받으면 어떻게 될까요? 단단한 돌도 흐물흐물 녹는데 이렇게 녹은 돌을 '마그마'라고 해요. 옛날 지구는 마그마가 끓고 있는 뜨거운 불덩이였지만 지구가 차갑게 식으면서 딱딱한 땅껍질이 생겼다고 하니까 공룡이 멸종한 게 이 화산 때문이라고 하는 홍근군이예요.
돌은 만들어진 방법도, 모양도 정말 다양하고, 빛깔도 참 다양해요. 돌에 들어 있는 물질에 따라 돌의 종류가 달라지기도 하는데 이 돌을 이루고 있는 물질을 '광물'이라고 해요. 단단하고 빛깔이 아름다운 광물은 보석으로 이용하기도 한답니다.
산과 계곡, 강과 호수, 사막과 남극, 바닷가와 깊은 땅속까지 지구 어디에나 돌이 있어요. 그것은 지구가 거대한 돌덩이이기 때문이랍니다. 과학자들은 지구를 알기 위해 이 돌을 연구하기도 한대요.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돌들은 모두 지구에서 떨어져 나온 하나의 조각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 돌의 생성 원리와 함께 우리가 사는 지구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똑똑똑 과학그림책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를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잘 읽었답니다. 초등 통합교과와도 연계가 되는 똑똑똑 과학그림책은 다채로운 구성과 친근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어린이들을 과학과 한층 더 가까워지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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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주니어
똑똑똑 과학그림책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
글:임태훈
그림:이경국
얼마전 운석 떨어진것도 아들을통해 안 저는^^;;
이책을 아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었어요~
돌덩이,운석,암석,지구,과학에 관심많은 아들이 보기에 딱 좋을것 같아 눈여겨본책인데
좋은기회에 만나보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주인공과함께 돌멩이를 찾아 여기저기 다니며 지구를 한바퀴 돌아보아요~
![]() 돌멩이는 커다란 지구에서 떨어져 나온 작은 조각이예요~
지구를 알려주는 소중한 자료지요~
계곡,바닷가,땅속깊은 동굴,남극까지
돌멩이를 따라 거대한 돌덩이 지구를 여행하게되요~
![]() 돌로 집을 만들거나 담을쌓아요
높은 탑과 튼튼한 다리도 만들고
아름다운 조각상도 만들어요
![]() 바람과 물이 돌을 만들어요
파도에 쓸린 자갈은 반질반질 닳아서 동그래져요
파도는 바닷가에서 절벽을 만들기도해요
사막에서는 바람이 만든 특이한 모양의 돌을 볼수있어요
![]() 땅속으로 스며든 돌은 어마어마한 석회 동굴을 만들기도해요~
종유석,석순,석주에대해 배워요~
![]() 흙과 모래는 흐르고 흐르다가
잔잔한 강이나 바다 밑바닥에 쌓여요
그리고 아주 오랜시간동안 짓눌리면 다시 단단한 돌이돼요
이런돌을 '퇴적암' 이라고해요~
![]() 퇴적암은 깊은 땅속에서 높은 열과 압력을 받아요
그러면 알갱이가 커지거나 밝고 어두운 줄무늬가 생기지요
'변성암'으로 변한거예요~
![]() ![]() 돌이 더 높은 열을 받으면 어떻게 될까요?
단단한 돌도 흐물흐물 녹아요
이렇게 녹은돌을 '마그마'라고해요
가끔은 지구에 전혀 새로운 돌이 떨어져요
우주에서 운석이 떨어지기 때문이예요
지구에서 운석을 찾아내기 쉬운곳은 '남극'이예요
![]() ![]() ![]() 돌을 이루고있는 물질을 '광물'이라고해요
광물은 저마다 단단한 정보가 달라요
형석-방해석-석고-활석-석영-정장석-인회석-황옥-강옥-금강석
금강석은 제일단단해서 다이아몬드라고 불러요
![]() 제가 아들과 이페지를 보면서 정말 저희아들한테 놀랬네요
갑자기 일어나더니 집안에 숨겨놓았던 돌맹이와
실내화 앞주머니에서 또다른 돌멩이를 꺼내놓는게 아니겠어요?
평소 돌멩이를 한번씩 가져와서 왜 자꾸 주워오냐고 뭐라하곤 했는데
이렇게 유용한 과학자료로 쓰이게 될줄은 몰랐네요~
그동안 뭐라고한게 괜히 미안하고 부끄러워 지더라구요~^^;;
![]() 육안으로 돌멩이를 살피더니 돌하나하나 관찰하며 이거는 형석,이거는 방해석...하면서 올려놓더라구요
오른쪽페이지에 있는 돌은 하나도 없다고
당연하지~그건 보석인데ㅋㅋ
누가보면 책을먼저 읽고 돌멩이를 주워와 관찰한줄 알텐데
전~~혀 의도치 않았던거였어요~~
그래서 더 기특하고 아들행동에 뿌듯했네요^^
아마 책을 먼저 봤더라면 돌멩이를 주워와 관찰했을거예요~^^;;
![]() ![]() ![]() ![]() ![]() 열심히 관찰하고 만져보고 이번엔 단단한정도를 알아봐야겠다며 돌멩이끼리 저리 쳐보기도했답니다^^
![]() ![]() ![]() 형석?방해석? 책속 돌멩이랑 정말 비슷했어요~
읻아들때문에 저까지 공부 잘했네요~^^
돌도 이름이 있는거 아시죠?
돌은 어떻게 만들어지느냐에 따라 화성암/퇴적암/변성암 으로 나뉘고
화감암,현무암,편마암,역암,사암,이암,석회암,규암등이 있어요~
![]()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는
흔히 볼수 있는 돌멩이로 거대한 돌덩이인 지구를 이해하도록 이끄는
과학 그림책이예요.
돌이 만들어지는 생성원리를 살펴보며,
지구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지각활동도 배워요
쉽게 볼수있는 친근한 돌멩이가 거대한 지구 곧
자연의 한 부분임을 깨닫게되죠~
일상에대한 호기심이 보다넓은 범위로 자연스레 확장되며
과학적 사고를 키울수있어요~
쉽게 볼수있는 '돌'을통해
지구의 다양한 환경을 보여주며 지구의 아름다움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예견대로 아들이 즐겁게 잘 봐주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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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커다란 돌덩이 / 웅진 주니어] 다양한 종류의 돌에 대해 배울수 있어요.
똑똑똑 과학그림책 <지구 우주Ⅱ>
글 임태훈 ㅣ 그림 이경국
글을 쓴 임태훈 선생님은 서울대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현재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있다고 해요. 과학관련 책도 여러권 쓰셨네요. 창작동화는 몰라도 과학동화는 아무리 유아들이 본다고 해도 정확한 사실에 근거해서 동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간혹 그렇지 않은 책들도 있다는데... 어린 시절에 배운 지식은 커서도 그렇게 믿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유아책은 내용도 아주 중요한 것 같아요. 그 점에서 이 책은 아주 잘 쓰여진 책 같아요.
이렇게 시작한답니다.
"돌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지요.
책에 나오는 빨간모자를 쓴 남자아이처럼 호기심을 가지고 함께 돌들을 찾아봅니다.
책을 읽다보면, 저 마다 다른 모양을 가지고 있는 이유가 뭔지 호기심을 가지고 생각해 보게 한답니다.
바람과 물에 의해서..., 오랜 시간 파도에 쓸려서... 만들어진 특이한 모양의 돌들도 있답니다.
그렇게 변한 돌은 어떻게 생기는지.... 퇴적암에 대해서, 변성암에 대해서도 알아본답니다. 얼마전에 우리나라에 떨어진 운석이 생각나더라고요. 저저번주...주말인가? 남편이 왠일로 진주 놀러갈래? 해서 뭣도 모르고" 어~" 했더니.. "(농담으로...-.-;) 운석주으러 가자고... 암튼... 진주에도 떨어졌던 그 운석이야기도 나오네요. 지구에 없는 전혀 새로운 돌, 운석은 해마다 수만개가 떨어진다는데... 대부분 바다밑으로 가라앉거나 다른 돌들과 섞여 찾기 힘들다는데... 발견 되었다는게 대단한 거였네요.
중학교 때? 초등학교땐가요?? 기억이 가물가물 ㅋㅋ 암튼 어릴때 배웠던 형석, 방해석, 석고, 활석, 석영.... 같은 다양한 돌들의 이름과 특징도 배워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지구에는 모양과 색깔, 그 성질은 다르지만 어디에나 돌이 있대요. 지구가 거대한 돌덩이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권말부록까지 알차네요. 톡토정보에서 만들어지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이름을 가지네요.
6살 아이가 다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렵겠고요. 강이랑은 가볍게 읽었어요. 돌의 종류가 아주 많다는 것과 어떻게 만들어지느냐에 따라 다양한 형과 색을 가진다는 정도는 알았을 거에요. 돌에 관한 알찬 내용을 담고 있어서 초등 전학년과 중학생이 가볍게 읽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에게 지금은 동화책으로 읽어주고.... 나중에 초등학교 가서 광물에 대해 조금 배우고 나서 다시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어릴 적 초등학교 운동장에... 형석, 방해석, ...등 다양한 돌이 쭉 줄지어 있었던 거 같은데... 책 읽고서 돌을 관찰해봐도 재밌겠어요. 그 때쯤이면... 책의 내용이 머리속으로 쏙쏙 들어올 것 같아요. 여기 저기를 다니면서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돌을 관찰하는 아이와 함께 하며 재밌게 읽었어요. 저도 요즘....아이책 읽어주면서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2014.04.12 /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 아이책 읽으며 많이 배우는 요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