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쉬이잇, 잠자기전에 읽어주기 좋은 그림책
"쉬이잇, 잠자기전에 읽어주기 좋은 그림책" 내용보기
갓 태어난 숲속 친구들 쉬이잇!   나일성 글, 그림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표지만 봐도, 미소가 지어지는 너무나 예쁜... 영유아를 위한 그림 동화책을 소개합니다. :) 색채와 표현된 질감표현이 인상적인... 일러스트 디자인이 유난이 돋보이는 그림책이에요. 봄을 맞이하는 요즘, 아이와 함께, 가족의 이야기, 봄의 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는
"쉬이잇, 잠자기전에 읽어주기 좋은 그림책" 내용보기
갓 태어난 숲속 친구들
쉬이잇!
 
나일성 글, 그림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표지만 봐도, 미소가 지어지는 너무나 예쁜... 영유아를 위한 그림 동화책을 소개합니다. :)
색채와 표현된 질감표현이 인상적인... 일러스트 디자인이 유난이 돋보이는 그림책이에요.
봄을 맞이하는 요즘, 아이와 함께, 가족의 이야기, 봄의 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는 동화책 같아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쉬이잇!!


 
책의 이야기는... 봄에서 시작하는것 같아요.
요즘같이 꽃이 피고 따뜻해지기 시작하는 봄이기에 더욱 와닿는 느낌이 있네요.
꽃들이 피어나는 봄, 새끼오리가 알에서 깨어납니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봄은 새로운 시작을 하는 계절이지요~
오리가족에게도 마찬가지로, 새끼 오리들이 알에서 깨어나 행복한 봄을 맞이합니다.
새끼오리들을 위해 아빠오리는 먹을것을 구하기 위해 숲속마을을 돌아다니게 됩니다.

 
 
 
그리고, 오리가족과 마찬가지로 다른 동물 친구들도 새로운 가족을 맞이합니다.
물고기들은 형제가 많이 태어났네요!
독특한 패턴과 화려한 색감이 재밌는 물고기가족입니다.

 
 
그리고, 형제가 많은 물고기 가족들과 반대로, 달랑 혼자뿐인 외동이, 원숭이
원숭이들은 보통 하나씩을 낳으니...^^
자연스럽게 이해가 가면서도 왠지 새롭게 느껴지네요. 원숭이는 외동이였구나! ㅋㅋㅋ
원숭이 가족이 평온해 보입니다.


 
 
책에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탄생과 가족을 소개하고 있어요.
숲속의 많은 동물들이 사계절의 시작인 봄을 맞아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데요.
특유의 일러스트를 통해 모두가 나름대로의 개성과 사랑스러운 가족애를 보여주고 있어서 무척 행복하게 느껴지는 동화입니다.

 
 
 
 
동물 가족들을 소개하니, 어느새 하루가 지나갑니다.
저마다 동물 가족들은 새끼를 챙기느라 분주한 하루를 보냈네요!
뭔가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일러스트가 독특한 느낌이 들어서 보니, 2008년 영국 최우수 신인 일러스트레이터 상에 지명되었으며,
같은 해 ‘영국 도서 디자인 출판 상’ 아동도서 부문 최종 후보작에 오른 바 있는 나일성 작가의 작품이었어요.
우리나라에서보다 외국에서 더욱 먼저 인정받은 작가의 일러스트 작품이라고 하네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도 수준높은 일러스트를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쉬이이이잇!
하루가 지나고, 오리가족도 이제 쉬네요~
제가 범둥이에게 하루일과를 마치고 잠자기 전에 하는 얘기.
"쉬이잇.. 이제 자자"
 
우리 범둥이에게 잠자기전 동화로 꼭 읽어줘야겠어요^^
s******0 201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갓 태어난 숲 속 친구들 쉬이잇! 잠자기 전 읽어주기 좋아요.^^
"갓 태어난 숲 속 친구들 쉬이잇! 잠자기 전 읽어주기 좋아요.^^" 내용보기
쉬이잇! 표지를 보자 아이가 하는 말, "병아리다!" 알을 깨고 나온 모습을 보니 이제 갓 태어난 아기인가봐요. ​   ​ 페이지를 넘겨보니 병아리가 아니라 새끼오리였어요. ​    ​갓 태어난 숲속 친구들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 책에는 갓 태어난 동물친구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새끼오리처럼 알에서 깨어난 동물도 있고, 엄마, 아빠의 아기주머
"갓 태어난 숲 속 친구들 쉬이잇! 잠자기 전 읽어주기 좋아요.^^" 내용보기

 

쉬이잇!

표지를 보자 아이가 하는 말, "병아리다!"

알을 깨고 나온 모습을 보니 이제 갓 태어난 아기인가봐요.

 

페이지를 넘겨보니 병아리가 아니라 새끼오리였어요.

 
 

​갓 태어난 숲속 친구들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 책에는 갓 태어난 동물친구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새끼오리처럼 알에서 깨어난 동물도 있고, 엄마, 아빠의 아기주머니를 타고 다니는 동물도 있고,

딱딱한 비닐갑옷이나 복슬복슬 털북숭이로 태어나기도 해요.

글밥도 많지 않고, 내용도 쉬워서 어린 아이에게 읽어주기 딱 좋아요.

무엇보다 그림이 너무 너무 예쁘다는 점!

색감이 고운 일러스트로 더 포근하고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단순한 색채가 아니라 오묘하게 섞인 신비롭고 화려한 색채가 너무 예뻐요.

이 책을 보면서 문득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던 날이 생각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예전 사진들을 보면서 이야기 해주었더니 아이도 어린시절 자기 모습이 마냥 신기한가봐요.

나즈막히 이야기하듯이 들려주는 듯한 문체라

잠들기 전, 잠자리에서 읽어주기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어주면서 우리 아이가 태어나던 날도 회상해보고, 엄마아빠의 마음을

소중한 아이에게 다시 한번 나즈막히 들려주는 건 어떨까요?

^ㅡ^ 

e****2 2014.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러스트가 환상적인 잠자리동화추천 유아그림책
"일러스트가 환상적인 잠자리동화추천 유아그림책" 내용보기
잠자리 동화로 정말 강력추천해 주고 싶은 일러스트가 아름다운 유아 그림책을 소개해드릴게요.               『 알록달록 꽃들이 피어나고 온 세상이 초록빝으로 불들면 동물 친구들이 하나 둘 태어나요. 』   갓태어난 숲속 친구들은 어떤 모습일까요? 뒤뚱뒤뚱 아빠 오리와 함께  갓 태어난 아기 동물들을 만나는 따뜻하고 행복한 여행이 시작됩니다.
"일러스트가 환상적인 잠자리동화추천 유아그림책" 내용보기

 

잠자리 동화로 정말 강력추천해 주고 싶은

일러스트가 아름다운 유아 그림책을 소개해드릴게요.

 

 

 

 

 

 

 

『 알록달록 꽃들이 피어나고

온 세상이 초록빝으로 불들면

동물 친구들이 하나 둘 태어나요. 』

 

갓태어난 숲속 친구들은 어떤 모습일까요?

뒤뚱뒤뚱 아빠 오리와 함께 

갓 태어난 아기 동물들을 만나는 따뜻하고 행복한 여행이 시작됩니다. 

 

 

 

 

 

 

형제가 많은 친구도 있고, 외동이도 있어요.

 

세상에 나오자 마자 씩씩하게 걷기도 하고,

스스로 걷기까지 도움이 필요한 친구도 있어요. 

 

엄마의 아기주머니를 타고 다니기도 하고,

아빠의 아기주머니를 타고 다니기도 해요.

 

복슬복슬 털복숭이로 태어나기도 하고,

비늘갑옷을 입고 태어나기도 하지요.

 

 

 

 

 

오리의 세상구경을 통해 

각자 다른방식으로 태어나 살아가는 여러 동물들을 만나고

편견없는 존중심을 배울수 있을것 같아요.

 

 

 

 

 

 

책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일러스트기법을 보며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아이들 잠자리 동화로 그림과 글 모두 추천할만 한것 같아요.

 

 

 

 

 

 

 

힘들지만 행복한 하루예요.

이제 아기들은 푹 쉬어야 해요.

 

잇!

 

 

 

 

 

 

페이지를 넘기며 오리가 어디있는지를 찾는 깨알같은 재미에 빠진 아이들 ^^

 

단단한 하드보드 북이라 어린 유아에게 보여줘도

구기거나 찢어질 염려가 없어요~

 

 

 

 

 

예쁘고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배개맡에서 자기전 읽는

잠자리 동화로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우리 여니양도 오늘밤 [쉬이잇!] 을 읽고

환상적인 꿈나라로 여행을 떠났을듯 하네요~

 

 

YES마니아 : 골드 m********7 2014.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ttp://blog.naver.com/azureove/140209663415
"http://blog.naver.com/azureove/140209663415" 내용보기
알록달록 꽃들이 피어나고 온 세상이 초록빛으로 물들면 동물 친구들이 하나 둘 태어나요. 쉬이이이잇~~~!!!! 아기 오리가 태어났어요. 어떤 동물 친구는 한꺼번에 형제가 많이 태어나기도 하구요, 달랑 혼자뿐인 외동이도 있어요. 태어나자마자 씩씩하게 걷기도 하고, 스스로 걸을 때까지 도움이 필요한 친구도 있어요. 엄마의 아기 주머니를 타고 다니기도 하고, 아빠의 아기 주머
"http://blog.naver.com/azureove/140209663415" 내용보기

알록달록 꽃들이 피어나고 온 세상이 초록빛으로 물들면 동물 친구들이 하나 둘 태어나요.

쉬이이이잇~~~!!!!

아기 오리가 태어났어요.

어떤 동물 친구는 한꺼번에 형제가 많이 태어나기도 하구요, 달랑 혼자뿐인 외동이도 있어요.

태어나자마자 씩씩하게 걷기도 하고, 스스로 걸을 때까지 도움이 필요한 친구도 있어요.

엄마의 아기 주머니를 타고 다니기도 하고, 아빠의 아기 주머니를 타고 다니기도 하죠.

복슬복슬 털복숭이로 태어나기도 하고, 딱딱한 비늘 갑옷을 입고 태어나기도 해요.

힘들지만 행복한 하루랍니다.

이제 아기들은 푹 쉬어야 해요.

쉬이이이잇!!!

 

 

<쉬이잇>이라는 그림책은 일단 그림이 정말 너무 예쁜 그림책이랍니다.

일러스트가 화려해서 잠시도 눈을 뗄 수가 없네요.

아이들도 책을 보는 내내 그림에서 눈을 떼지 못하더라구요.

글밥도 한페이지당 한두줄이 전부여서 아이들 읽기독립용으로 읽어도 될 듯 하고,

잠자리 동화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만물이 소생하는 봄날,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참 좋은 그림책이랍니다. 

 

a******e 2014.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의 아기가 태어남과 행복함을 표현한 책
"동물들의 아기가 태어남과 행복함을 표현한 책" 내용보기
표지가 참 귀엽죠? 노란 오리가 알을 깨고 태어나고 있는 그림이에요.. 오리장난감을 좋아하는 우리 둘째가 이책을 보더니 꽥꽥이가 나온데요.. 무슨 이야기인지 살펴볼까요? 알록달록 꽃들이 피어나고 온세상이 초록빛으로 물들면 동물 친구들이 하나 둘 태어나요.. 먼저 아기오리가 태어나고 물고기,원숭이,얼룩말, 사자, 캥거루,해마,북극곰아기들이 태어나지요.. 하
"동물들의 아기가 태어남과 행복함을 표현한 책" 내용보기

 

표지가 참 귀엽죠?

노란 오리가 알을 깨고 태어나고 있는 그림이에요..

오리장난감을 좋아하는 우리 둘째가 이책을 보더니 꽥꽥이가 나온데요..

무슨 이야기인지 살펴볼까요?

알록달록 꽃들이 피어나고 온세상이 초록빛으로 물들면

동물 친구들이 하나 둘 태어나요..

먼저 아기오리가 태어나고 물고기,원숭이,얼룩말, 사자, 캥거루,해마,북극곰아기들이 태어나지요..

하지만 다 똑같지는 않아요..

혼자 설수 있는 동물도 있고, 형제가 여럿있는 동물도 있고,아빠의 아기주머니를 타고 다니기도 하며

복슬복슬 털복숭이로 태어나는 동물도 있지요..

이렇듯 동물들은 저마다 다른 환경,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지만 모두가 행복한 모습이에요..

새생명이 태어나 가족을 이룬다는것..

정말 행복한 모습이 아닐수 없죠..

아직은 아이가 어려 이해할 수 없겠지만

동생이 있으니 좋다는 것은 표현해 주네요..

둘째가 오리태어난것을 보더니 역시나 오리장난감을 찾아 옆에 끼고서 책을 보네요..




해마는 아빠가 아기를 낳잖아요..

해마를 보더니 울아이 해마는 아빠랑 같이 있어..

왜냐하면 해마는 아빠가 낳거든..

이렇게 말해주네요..

둘째가 큰 물고기를 짚더니 아빠, 엄마래요..

 


 

참 따뜻하고 행복함을 주는 책이에요..

첫째는 자연분만으로, 둘째는 조산기 있어 수술로 낳아서 배에 수술자국이 있어요..

예전에 첫째가 그걸 보더니 왜 그런거냐고 묻더라구요.

둘다 엄마뱃속에 있었는데 배가 불룩해지고 아기가 점점 커져서

세상밖으로 나온거라고 해줬어요..

또 둘째는 배속에 있다가 자꾸 빨리 나오려고 해서

배를 갈라 둘째를 꺼냈다고 했어요..

그러니 울아이 아프겠다면서 '호' 해주네요..

이책을 보더니 엄마는 고양이자세를 해보래요..

그러더니 그 밑에 들어가 있다가 나오면서 아이가 나왔다고

자기가 아기라고 하네요..ㅋ

가끔씩 아기가 되고 싶기도 한가봐요..

둘째는 아직 어려 울어도 다 들어주고 어질러놓아도 야단치지 않으니 그럴수도 있죠..

아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첫째를 보고는 맘이 좀 짠해졌네요..

사실 아직도 어린데...

동생이 있다는 것만으로 다큰아이 취급을 받아야 하니 말이죠..

가끔 어리광부리고 그럼 잘 받아줘야겠어요^^

며칠을 두고 봤는데

다른 책들에 비해 이책은 울아이들에게 사랑을 덜 받는거 같아요..

새로 책이 오면 몇번을 그자리에서 읽고 또 읽고

다음에는 직접 가져와 읽어달라 하는데

이책은 첨에 한번 보고

그 다음날에 한번 보고는 잘 안보네요..

요즘 화려한 색채와 그림의 그림책을 많이 봐서 그런가...

아님 이책이 너무 잔잔한 이야기다본니 그런가..

하지만 처음엔 무심하다가도

나중에 사랑을 많이 받는 책이 될 수도 있으니

더 두고 보렵니다^^

g****7 2014.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