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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원낙에 관심을 가진 우리아이 그래서 우주관련 책을 찾았는데 이건 광범위한 부분은 있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 편리 하게 만화로된 학습 만화랍니다. 아이들이 우주라는 부분을 조금은 쉽게 접근 할 수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그동안 궁금했던 부분을 더욱 자세히 알 수 있답니다. 많은 친구들과 함께 우주를 알아가는 재미있는 시간이랍니다. 아이들이 그림으로도 보지만 실사 사진이 첨부가 되어 있어서 더욱 이해도를 높혀준답니다. 우주과학은 많은 부분에 지식을 요하지만 아이들이 만화로 접하는 부분은 주용 핵심을 찍어서 알려 주니 더욱 집중을 한답니다. 딱딱한 지식만을 전달 하는 부분이 아니라 만화 주인고 친구들이 같이 여행을 하듯이 부분 별루 나눠서 알려주니 아이들이 집중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태양계가 어떻게 구성을 하는지 별들에 나이등 아이들이 평소 궁금한 부분이 하나씩 하나씩 나온답니다. 호기심 부분이 나오는데 아이들 입장에 서서 아이들이 이런 것을 궁금해 하지 하면서 아이들에 질문같은 것을 해서 생소한 부분이지만 재미있게 답변을 해준답니다. 아이들이지구에만 있는 중력에 관한 부분을 알아 보는 곳에서는 왜 중력이 있냐는 질문이 계속 되어서 답변하는데 애를 먹었답니다. 그래도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력이 왜 존재하는지 등을 알 수 있으니 아이들이 자신들에 궁금증을 풀어 가는듯해요. 그리고 러시아에 있는 우주 훈련고 가가린 우주센터에 대해서도 나온답니다. 아이들이 정말 신기해 하더라구요. 아이들과 푹빠져서 봤답니다. 어른 들이 보아도 좋을 듯해요. 재미도 있으니 백과라고 하지만 지식만을 추구한 내용이 아니 라서 더욱 손이가더라구요. 우주는 알면 알 수록 재미있는것 신기한 부분이 많이 자리 하는 듯해요. 아이들이 행성 마다에 특징이나 그런것은 가끔 접하지만 이 행성들에 특징에 대해서 자세히 펼쳐준적이 없어서 더욱 신비로워 하더라구요. 아이들과 우주를 신나게 여행 하는 기분이 들어서 더욱 만족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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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우주백과 삼성출판사
![]() 적절히 잘 활용하면 아이들 학습에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도서가 바로 학습만화이죠. 저도 큰아이가 좋아하는 과학분야 독서를 할 때는 학습만화를 종종 보여주는 편인데요. 요즘 쏟아지는 학습만화들 중에서 아이의 학습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식과 유익한 정보가 들어 있으면서 너무 복잡하지 않은 그림과 자극적이지 않은 글이 들어있는 건전하며 유익한 학습만화를 찾기란 쉽지 않아요. 좋은 학습만화를 고르는 것은 고스란히 학부모의 몫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아무래도 만화라고 하면 재미있으니까 달려 들어서 보려고 하고, 부모는 좋은 학습만화를 아이들이 볼 수 있게 선별해 줘야 하지요. 이번에 아들이 재미있게 읽은 학습만화, <만화로 배우는 우주백과>는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권해 주어도 좋을 학습만화인 것 같아요. 이해하기 쉽지 않은 과학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서 배울 수 있거든요. 일단 처음에는 이 책의 두께에 압도당했어요. 학습만화인데 이렇게 두꺼워도 되나? 하는 생각이 우선 들었는데요, 아이가 책을 붙잡고 앉은 후부터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까지 손에서 놓지 않고 읽는 것을 보고 두께만큼이나 재미있는 책이라는 걸 느꼈지요. 그렇다면..단순히 재미만 있고 실속이 없는 그런 학습만화일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제가 직접 읽어 보았어요. ![]() ![]()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책의 만화는 재미만을 강조하는 만화가 아니네요. 과학적 지식을 만화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아이들이 쉽고도 재미있게, 정확하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 주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흥미만을 강조한 자극적인 만화가 주를 이루고 있는 학습만화와는 달리, 따로 정보를 담고 있는 페이지를 보지 않더라도 만화만 제대로 읽는다면 주제에 따른 과학 상식을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저도 고개를 끄덕끄덕하면서 집중해서 만화를 보게 되네요. 바닷물의 간조와 만조는 왜 생기는 걸까요? 별자리에 숨겨진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무중력 상태란 무엇일까? 등등..다양한 우주과학 상식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책 속 주인공들이 지구를 떠나 우주 여행을 하고 다시 지구로 돌아오기까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거치면서 우주 과학에 대한 엄청난 양의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 ![]() 각 과학 주제에 따른 만화 중간중간에 이렇게 좀 더 심화된 정보를 주는 페이지가 들어 있어요. 만화 못지않게 재미있게 잘 보는 내용입니다. 두꺼운 분량의 만화인 만큼 그 속에 담고 있는 지식과 정보, 재미와 즐거움은 두께와 맞먹거나 그 이상이네요. 초등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우주에 대한 상식이 거의 모두 들어있는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도 그동안 몰랐던 내용이 나오니 신기하고 더 재미있었어요. 다른 학습만화들과는 비교가 안되는 엄청난 두께의 책이며 그에 반비례 하여 책은 많이 무겁지 않고, 그에 비례하여 담고 있는 내용이 많아요. 또 교과연계 확실히 되어 있어서 활용하기 좋은 책이예요. 이 책을 읽고 난 후, 아들은 '만화로 배우는' 시리즈의 다른 책들을 꼭 보고 싶다고 하네요. 알겠다고 대답은 했는데요, 사실은 아이보다 제가 더 궁금해 하고 있답니다.^^ '만화로 배우는 인체 백과'와 '만화로 배우는 과학수사'를 꼭 읽어보고 싶다고 하는 아이의 마음이 백번 이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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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것이 정말 초등아이들의 책이라구?
책을 보자마자 어마어마한 두께에 깜짝 놀랐답니다. 대부분의 학습만화는 그 양이 많지 않더라구요. 대신 시리즈로 구성이 되지요.
그런데 이 책은 정말 지금까지 만난 학습만화중 제일 두꺼워요. 480 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 야~~ 정말 두껍습니다.
그림만 많고 흥미로운 장면들만 가득 채운 책이 아닐까? 아니예요. 두께 만큼이나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내용들이 참 많습니다.
대부분의 학습만화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데 도움을 준다면 이 책은 실제로 아이들에게 알려주는우주 관련 지식들이 참 많습니다. 태양계의 구조와 특징들 우주 정거장과 별 이야기 우주의 탄생과 우주 탐사 우주의 특징들 읽을 거리가 정말 많아요.
읽다보면 우주에 관련된 것 뿐아니라 지구의 구조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어요.
내용이 자세하고 양도 많아 아이들이 보고 익힐 것이 참 많더라구요. 그래서 혹 지루하지 않을까? 하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아요.
책의 내용 중에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도 있고 혹 만화적인 요소로 흘러가지 않기 위해 중간 중간 내용을 정리하는 코너도 있답니다. 저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퀴즈코너도 있구요. 아이는 다양하게 책을 즐기며 우주에 대해 하나씩 배워가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넘기며 아이는 키득키득 웃기도 하고 진지하게 내용들을 살펴보기도 하네요.
과학이라는 것이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다가갔다가 어느 정도 깊이를 더해주는 책이 되면 흥미보다는 지식 전달위주의 도서로 전환이 되지요. 이 책은 흥미와 지식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아주 재미난 책이네요.
같은 시리즈로 인체와 과학수사에 관한 책도 있던데 아마도 곧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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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우주백과>는 480페이지에 달하는 엄청난 책 두께의 책이다. 하지만 책이 많이 무겁거나 하진 않다.
책 표지에 써 있는 것처럼 두껍고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우리 아이는 요즘 학습만화에 푹 빠져 있다.
집에 있는 학습만화책 3권을 돌려가며 매일매일 탐독하고 있는 우리 아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안겨주고 싶어 고른 책이다. 사실 만화로 배우는 과학수사, 우주백과, 인체탐험 모두모두 탐났다. 하지만, 우주와 지구에 대한 관심이 제일 많은 터라 우주백과를 먼저 골랐다.
이 책은 태양계, 우주정거장, 은하, 우주탐사, 별, 지구 등등 아이들이 관심있고 좋아할 만한 내용으로 꽉 차 있다. 내용도 알차고 좋아서 아이가 두고두고 여러번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집에 오자마자 옷부터 갈아입고 책을 집어 든 아들. 만화로 되어있어서 휘리릭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뚱딴지 과학 탐험대의 리더 딴지,
딴지의 여자친구이자 공부도 잘하고 인기도 많은 솔이,
솔이의 이란성 쌍둥이인 먹는 것을 좋아하는 웅이가 주인공이다.
이들이 우주탐험여행을 떠날 때마다 해당분야의 유명한 사람들이 등장한다.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아폴로 11호를 타고 최초로 달에 갔던 에드윈 버즈 앨드린 등등
그래서 이야기의 사실성과 생동감을 더해준다.
지구에 대한 설명도 참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다.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가 지각이 뭐냐고 묻길래, 깜짝 놀랐다.
그림을 보며 다시 설명해주니 이해가 되는 모양이다.
삶은 달걀이랑 비교한 설명도 참 재미있다.
단순히 학습만화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솔이의 정리, 딴지의 호기심이라는 코너를 통해 중요한 내용들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설명하는 부분이 있어 만족스럽다.
내용도 알차고 좋아서 아이가 두고두고 여러번 읽어도 좋을 것 같다.
교과연계표가 수록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교과 내용이랑 비교하고 있다. 우주백과 뿐만 아니라 과학수사, 인체백과도 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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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이라 그런지 과학, 우주 이런데 관심이 아주 많아요. 거기다 만화 아이들 너무 좋아하죠.^^ 하지만, 글로만 읽기에는 지루한 내용들 학습만화로 쉽게 접하게 해주는 방법은 좋은 거 같아요. 인터넷으로 이미지 사진으로 볼 때는 보통 책보다 조금 두껍겠다 했는데, 책이 배송돼 왔는데, 생각보다 훨씬 두껍네요. 두께는 보통 학습만화 3배 정도 되구요. 하지만, 무게는 무겁지 않아요. 아이들 학교서 오자마자 보기 시작하는데, 잘 시간에도 보고ㅠㅠ, 아침에 학교 갈 준비하면서도 잠시 짬나면 보고. 학교에 들고 가도 되냐고 그래서 학습만화는 들고 가도 되거든요. 세번은 넘게 본 거 같아요. 너무 재밌나 봐요. 태양계, 우주정거장, 우주의 대한 모든 것, 거기다 지구 또한 우주에 속하니 지구에 대한 모든 것까지 정말 압도적인 스케일이네요. 학습만화에서는 재미있는 캐릭터가 있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던데, 개성만점 캐릭터가 생긴 것부터 느껴지네요.ㅎㅎ 주인공 딴지의 '최연소 노벨상 받기' 너무 멋진 목표네요. 솔이의 '과학 전문 미녀 기자'고 구체적이고 멋지네요. 태양계에 대한 부분은 각 행성은 별에 이름에 붙여진 그리스 로마 신들의 나와서 재미있게 소개를 해주네요. 한참전에 아이들이 '엄마, 우주선에서 오줌, 똥은 어떻게 눠요?'라고 물은 적 이었는데, 방송에서인가 호스로 빨아 당긴다는 것을 본 적 있어서 얘기해 줬는데, 오줌을 호스로 흡입해서 정수해서 다시 쓰는군요.ㅋㅋ 얼마전 창원과학체험관에서 우주복 사진을 찍었는데요. 진짜, 우주복은 아니더라도 모형이라도 좋았을텐데, 그냥 석고상처럼 만든거라 살짝 아쉬었는데요. 책에서 자세하게 볼 수 있어 좋으네요. 실제 사진 너무 흥미로워요. 머리 깍기도 우주선에서 한다니 신기하구요. 지구로 귀환시 중력 때문에 압력 장치 옷 한번도 본 적 없는거라 더욱 신기하네요. 얼마전 방송서 우주선의 생활에 대한 방송을 하던데, 거기서 우주선에서 하는 일 중 하나가 '신약 개발'이라는 걸 봤어요. 우주에서 발명된 제품이 많다는 걸 몰랐어요. 선글라스도 우리가 생활속에서 당연히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이 우주인들을 위해 개발되었다니, 놀랍네요. 책이 두꺼운 만큼 다양하고 방대한 정보들이 많아서 너무 좋구요. 책을 보다가 아이가 '엄마, 우주는 무중력 상태가 아니래요.' 그러길래 왜 그랬더니, '무중량 상태라네요. 중력이 0에 가까워서 무중력 상태라고 한다.'고 하네요. 책에서 본 거 바로 써먹으니 기특하네요.^^ 거기다 하나 더 교과연계까지 인체백과, 과학수사, 우주백과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쭈욱~ 중학교 1,2,3학년에 해당되는 내용들도 너무 많으네요. 초등학교 4학년 큰 아이는 1학기 화산과 지진, 2학기 지층과 화석에서 우주백과와 연계되네요. 둘째 아이가 2학년이라 인체백과와 과학수사도 구입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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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습만화를 좋아하죠? 우리 집에도 학습만화에 열광하는 광팬이 한명 있는데요. 보통의 학습만화보다 3배 두꺼워진 압도적인 스케일로 초등 우주 상식을 한권에 만나볼 수 있는 [ 만화로 배우는 우주백과 ]라는 학습만화의 끝판왕을 만났답니다~
500페이지 정도니 정말 두껍죠? 당장 외출할 일이 생기자 이 책부터 냉큼 챙기더라구요.
지하철로 이동하는 동안 자리에 앉자마자 무섭게 몰입하며 읽기 시작하네요.
< 만화로 배우는 과학백과 >라는 큰 타이틀을 가지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필수 과학주제를 엄선해 어려운 과학원리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이 책은 인체백과, 우주백과, 과학 수사편으로 출간되어 있는데요. 한꺼번에 세 권을 다 사주면 학습만화에 너무 푹 빠져 살까봐~ 한 권씩 시기를 조절해서 사주려구요. 그 중에서 민서가 가장 만나보고 싶어했던 우주백과는 안드로메다, 블랙홀, NASA, 우주탐사와 개발 등 평소에 궁금했던 모든 질문에 대한 해답을 담고 있어서 입가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네요.
제가 학습만화를 선택하는 기준 중 하나가 교과연계가 잘 되어있는냐를 유심히 보는 편인데요. 이 책은 학년별로 배우게 되는 기초적인 지식부터 중등과정까지 교과와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어요. 당장 4학년 1학기에 배우게 되는 화산과 지진단원과 2학기의 지층과 화석에 대해서 우주백과로 배경지식을 풍부하게 쌓을 수 있겠더라구요.
학습만화이긴 하지만 말풍선 속에 과학적인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요. 자칫 지루하게 보일 수 있지만 다소 어려운 과학주제도 개성있는 캐릭터들의 엉뚱발랄함으로 유쾌하게 풀어내는 스토리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우주에 관한 지식을 즐기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답니다.
학습만화의 그림과 말풍선의 제약으로 좀 더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요렇게 딴지의 호기심과 솔이의 정리로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는데요. 우주의 9개 행성을 다시리는 신들의 별자리 이야기와 일식과 월시, 행성의 공전궤도 등 어려운 우주 원리와 더불어 우주가 숨겨두었던 비밀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있는 과학공부 시간을 만들어주네요.
뚱딴지 과학 탐험대가 우주 비행사가 되기 위해 특수 훈련을 받는 과정과 국제 우주 정거장 생활은 마치 캐릭터들을 통해 내가 직접 우주 비행사가 된다면 이런 경험들을 하겠구나 하는 간접 경험을 하게 해주는데요. 이런 내용을 통해 장래에 우주비행사에도 한번 도전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하니 책을 통해 여러정보를 접해보는 것도 아이들이 미래의 꿈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른 나머지 책들도 빠른 시일내에 만나봐야 할 것 같네요. 교과서에서 만나는 과학수업을 좀 더 재미있게 접하는 방법~ 이 한 권만 읽었는데도 과학수업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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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연계추천도서 만화로 배우는 우주백과
요즈음은 교과연계도서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하지만 부모, 아이가 모두 만족할만한 교재를 만나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랍니다. 그런데... 창현이랑 엄마랑 모두 만족하는 만화로 배우는 우주백과를 만났어요. 어쩜이렇게 잘 표현이 되어 있는지 만화형식으로 된 책을 좋아하지 않는편인데 만화로 배우는 우주백과는 맘에 쏙~ 들었답니다.
택배로 주문을 했더니 꼼꼼하게 포장이 되어서 왔네요.
초등학생이 배워야할 만화상식이 이 책 안에 있습니다. 우주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들을 쉽게 풀어주는 멋진 책이었어요.
보통 과학만화보다 얼마나 두까운지 감이 오시나요? 3배이상 두꺼운 것 같아요. 그만큼 초등학생때 알아야할 우주상식이 가득하답니다. 스케일에 이야~ 감탄사가 나옵니다.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두껍지만 책이 무지 가벼워서 아이들이 활용하게 좋더라구요.
음~ 두께를 한번 더 느껴보세요~^^
초등고학년이 될수록 도서 선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엄마랍니다. 초등 고학년 교재를 고를때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것이 집필진이예요. 무조건 전문가가 쓴 책을 고른답니다. 만화로 배우는 우주백과는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즉 서울,경기지역 과학선생님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단체에서 기획을 했지요. 그러니~ 더더욱 믿을 수 있겠죠?^^
차례랍니다. 초등학생들이 알아야할 필수 과학주제가 엄선되어 있는것이 느껴지시나요?
초등학생 필수 과학주제가 알차게 들어있어 교과연계까지 확실하게 할 수 있답니다.
등장인물 또한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흥미진진하게 재밌있게 과학을 공부할 수 있지요.
일단 태양계부터 잠깐 만나볼까요?
왜 생물이 지구에만 살 수 있는지... 한눈으로 확인이 되시죠? 재미있는 그림과 알기 쉬운 설명~ 교과연계추천도서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태양의 흑점에 대한 설명도~ 태양그림을 보면서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구와는 다른 달에 대한 이야기~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이유는???
일상생활 속에서 궁금했던 많은 이야기들이 가득하네요.
말로만 설명하면 어려운 과학용어와 과학적 현상들을 만화라는 형식으로 보여주니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만화형식만 있느냐? 아니지요~ ㅎㅎ 비문학형식의 글도 실려있어서 보충설명과 함께 아이들의 독해력을 키워줍니다.
우주인의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쉽게 풀어준 책이예요.
책의 뒷부분~ 교과연계표를 보고 한번 더 놀랐답니다. ㅎㅎ 초등학교에서 배워야할 과학적 지식들이 모두 들어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주과학의 모든 것을 한권으로 만났으니~ 만화로 배우는 인체백과와 만화로 배우는 과학수사도 만나보고 싶어요.
밤 12시가 다 되어가는데~ 아들은 책을 내려놓지 못하네요. ㅎㅎ 너무 재밌다고~ ㅎㅎ 아이가 좋아하니 엄마도 기분 업!!!
어려울 수 있는 과학을 만화로 배우는 우주백과로 만나니 과학에 대한 흥미도 쑥~ 올릴 수 있는 것 같아요. 교과연계추천도서 만화로 배우는 우주백과 꼭~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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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만화로 배우는
우주백과
안드로메다, 블랙홀, NASA, 등등....
초등 우주 상식을 한 권에 쏙!
만화책 좋아하는 규석이를 위해..ㅋㅋ 과학을 좋아하는 준석이를 위해.. ㅎㅎ 초등 4학년, 6학년 과학을 배우고 있는 우리 아들들을 위해... 학교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우주상식도 쌓이게 하기 위해.. 준비했어요.
두께감 보이시나요? 두꺼워요.. 근데 희안해요. 안무거워요. 우리 아들도 책 크기 보더니.. 두껍다.. 근데 만화네? 들어보더니.. 가볍다.. 이상하네.. 이러더라는.. ㅋㅋㅋ
보통 과학만화책보다 3배 두꺼워진.. 정말 압도적인 스케일! 이네요.. 두꺼워졌어도 하나도 안무겁다는거. 정말 장점이네요. 아이들 들고 다니기도 무겁지 않고. 가방에 넣고 다녀도 부담없겠어요.
요 시리즈는.. 3가지가 있어요.. 우주백과, 인체백과, 과학수사 이렇게요... 인체에 관한 책은 집에 있기에.. 우주백과를 선택했어요. 우주를 통해 배울 내용이 정말 많찮아요? 직접 체험하기도 힘든 이야기고요.. ㅎㅎ
또 하나의 장점... 교과 연계가 되어요.. 초등학교 뿐 아니라. 중학교까지 되네요..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필수 과학주제들로.. 엄선된데다.. 교과 연계까지 이렇게 확실하니... 과학시험 100점 받을 수 있겠는데요. ㅎㅎ
전학년꺼가 다 들어있네요...
등장인물 소개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흥미진진 과학이야기 딴지, 솔이, 웅이... 대표적 아이들 3명이네요. 성격, 외모, 장래희망까지 쓰여있어요. ㅎㅎ 캐릭터들의 개성을 먼저 파악하고 읽으면 더 재미나겠죠?ㅎ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재미나게 과학 공부가 될꺼 같네요.
우주백과 속에는요. 여러 주제들로 이야기가 나뉘어져 있어요.
태양계 속으로 우주정거장에서 보는 별 우리 은하 너머의 우주로 우주 탐사의 역사 우주에 가고 싶어 우주로 나가다 지구로 돌아가다 지구 밖에서 지구를 보다 지구에 도착하다 지구 속으로 들어가다
여러 주제들 속에서.. 그 주제에 맞게 자세하고 세밀하게 이야기도 배우고요. 또 연결되어 다음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니 좋네요.
캐릭터들의 이야기들과 풍부하고 다양한 사진들로 이야기 읽는 재미가 있네요. 정보들도 가득 가득 들어있어요. 한자어 공부도 되네요. ㅎㅎ '항성' 태양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별을 '항성'이라고 한데요.
여긴.. 달 이야기가 실려있네요. 지구에서 바라보는.. 달의 모습에 따라 여러 이름들을 가지고 있는데요. 간혹.. 헷갈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ㅎㅎ 그림으로 알기 쉽게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서.. 이제 절대 잊어버리지도 헷갈리지도 않을꺼 같네요. ㅎㅎ
이렇게 지식들도 가득하니.. '탄도비행'이라는 뜻에 대한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주네요.
모르는 단어들이 너무 많고.. 우주에 관련된 정말 다양한 단어들이 있구나.. 놀라운데요. ㅎㅎ 어려운 과학 상식을.. 이렇게 재미나고 알기 쉽게 풀이 해주니.. 머리에 쏙쏙 들어오네요 .
매 주제가 끝나고.. 등장인물중... 딴지의 호기심 솔이의 정리 부분이 들어있어요.
주제외에 다른 이야기까지 배우게 되는 시간이네요. 더 자세하게 말이죠. 궁금했던 내용들에 대해 시원하게 알려주니 말이죠. ㅎㅎ
만화책을 특히 좋아하는 녀석.. 책보기도 좋아하고요. ㅋ 두께감이 있지만.. 내용도 재밌고.. 캐릭터들과 함께 여행하는 기분으로 여러 우주상식에 과학상식도 쌓고요. 집중해서.. 재미나게 잘 보내요.
6학년 큰녀석도 같이 보기.. ㅎㅎ 같이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 좋은거 같아요. 초등, 중학교 교과과정과의 연계로 인해 두루 활용하기도 좋고요. 교과서와 같이 공부해도 좋고요.
★ 교과서 찾아보기 ★
교과서 어느 부분에 있나 찾아보기로 했어요. 현재 학년인 4학년, 6학년 과학 교과서를 갖고와 보라고 했더니... 모두 학교에 놓고 왔데요. ㅠㅠ 책도 많아지고.. 무거워서.. 놔두고 다니는 경우가 많아요. 숙제할 교과서만 넣고 다니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교과서가 없을까 ? 싶었는데. 작년께 있더라구요.. 작년 5학년 2학기책이 있떠라구요. 교과연계표에 보니.. 교과서 '태양계와 별' 단원이 연계되더라구요. 우주백과- '우주정거장에서 보는 별' 이 주제와 연계되어요
계절별 별자리. 교과서에도 같은 내용이 있더라구요. ㅎㅎㅎ
첫번째 태양에 대한 주제의 이야기를 가지고.. 살짝 문제를 내보았어요. ㅎㅎ 6문제..ㅎㅎ
책보고 하겠다고 해서... 오픈북 시험..ㅋㅋㅋㅋ 다시 한번 읽은 부분을 생각하며... 어디에서 봤더라? 이러고... 오픈북 훈련도 좀 해야겠어요. ㅋㅋㅋㅋ
이 책의 특징.... 내용 많아서 좋고 두꺼운데 무겁지 않아서 좋고 캐릭터들과의 이야기로 흥미진진하고.. 만화라 재미나고 지루하지 않고요. 초등학생들에게 필수 과학 주제들이고. 교과연계 확실하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