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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퍼니c
봄이라기엔 뭐한 날씨를 이어가고 있는 5월이에요~
이곳 낮기온은 계속 28도 29도...
학교 가는 아이들을 보면 민소매를 입고 다니는 아이들도 더러 있더라구요..
정말... 점점 봄이 사라지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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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냥일이 인체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썬냥일이 만난 책은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만화로 배우는 인체백과]랍니다.
보이시나요??
[만화로 배우는 인체백과] 완전 짱 두꺼운것이!!
무려 480여페이지로 구성되어있답니다..
허나,,,
초1인 우리 썬냥일... 게다가 12월생이죠?!!
앉았다 하면, 끝까지 다 읽고 일어날 정도로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답니다.
차례를 살펴보니, 인체에 관한 거의 모든 지식은 다 들어있는듯 해요~
@ 우리 몸의 구조를 알다.
@ 복제 인간을 위하여
@ 딴지의 과거, 현재, 미래
@ 잠의 세계로
@ 꿈속으로 들어가다
@ 좋은 두뇌 만들기
@ 우리 몸에 병을 일으키는 것들
@ 미생물이 없다면
@ 미생물의 과거와 미래
썬냥일이 제일 궁금해 하는건...
몸의 구조와 좋은 두뇌 만들기라고 하네요~ ㅋ
딴지의 과거, 현재, 미래라고 해서
딴지가 누군지 궁금했었는데... 두건을 쓴 멋진 친구네요..
장래희망이 최연소 노벨상 받기!!
아주 기특한 친구였어요..
딴지의 친구는
여자친구 솔이.. 솔이의 쌍둥이 웅이...
그리고 등장인물은 세균박사, 쿠울박사, 로박사가 나와요..
썬냥맘이 [만화로 배우는 인체백과] 내용중
뼈에 관해 어떻게 알려주고 있는지를 보여드릴게요~
쿠울박사가 롯봇을 만드는데 가장먼저 한일이 뼈대 세우는 일이었다고 해요..
뼈대가 없으면, 지탱할수가 없어서 문어처럼 흐물거리게 될테니 말이죠~
쿠울박사의 로봇은 인간과 똑같이 206개의 뼈를 가지고 만들었다고 해요~
썬냥일이 유치원다닐때 참관수업이 뼈였거든요.
그래서, 206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다는 걸 아직 기억하며,,
자기가 알고 있다고 자랑하더라구요~ ^^
그리고, 자연스럽게 뼈가 하는 일을 솔이가 알려줘요~
뼈는 우리 몸을 지탱할 뿐만 아니라 몸속의 장기들을 보호해준다고 말이죠~!!
참 똑똑한 솔이죠?
그에 이어 쿠울박사님은 뼈의 구성을 알려주더라구요..
뼈에는 스펀지처럼 구멍이 숭숭 뚫린 해면과 말랑말랑 젤리같은 골수가 있다고 말이죠..
골수는 피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일러주네요..
사실, 썬냥맘도 해면은 몰랐어요..
그리고 뼈 바깥쪽의 골막은 뼈에 영양을 주어 자라게 하는데,
부러졌을 때에는 다시 붙게하는 역할을 한대요..
얼마전, 새끼 발가락 골절이었던 썬냥일...
그래서 깁스했던 발가락이 붙은거냐고.. 흥분에 흥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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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가 발가락 골절이 왠말인지.. ㅠ.ㅠ
다음엔 제발 조심히 놀잔말이다!!!
이제 관절에 대해 알려주시네요~
사실, 관절하면 그냥 관절이라고만 생각했지... 이런생각은 해본적이 없었어요..
구상관절.... 어깨,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처럼 빙글빙글 회전이 자유로운 관절
경첩관절.... 무릎이나 팔꿈치처럼 한쪽으로만 굽어지는 관절
평면관절.... 모양과 크기가 거의 같은 두 관절면이 평면으로 되어 무엇을 받치거나 버티는 역할을 하는 관절.
그랬던거죠..
우리몸의 관절은 그냥 관절이라 생각했던 썬냥맘은 뒤통수 맞은 느낌이었어요..
생각해보니, 무릎에 사용되는 관절과 어깨관절은 회전되는 각도부터 틀렸던거죠..
[만화로 배우는 인체백과] 덕에 썬냥맘의 지식도 업업되는 듯해요~
뼈만 있었다면 우리가 움직이기 힘들었을텐데 ..
뼈사이의 근육들이 움직이게 한다는 것쯤은 모두 알고 있을거에요...
근데,, 내장기관에도 근육이 있어 움직인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어요..
또,, 신세계를 맞이한 썬냥맘이죠~!!
내장근이 수축하면 내장기관의 내용물이 밀려나간다는 이야기에요..
예를 들어, 심장은 혈액을 방광은 오줌을 밀어내죠..
우리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움직이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냥 심장이 뛴다고 생각했지.... 근육이 이완되고 수축해서 움직인다는 생각은 전혀 해보질 못했던거죠!!
[만화로 배우는 인체백과] 삼성출판사.. 좀 짱이에요~!!!
뼈하면 엄마들은 어떤 생각부터 떠오를까요?
전,, 성장판이에요~!
썬냥일이 12월생이다 보니,, 친구들보다 키가 작아요..
그렇다고 그 개월수 아이들보다 작진 않은데 말이죠.. ㅠ.ㅠ
그래도 1월생아이들과 근 1년차인데,, 따라잡기는 너무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유독 성장판에 관심이 많은 썬냥맘이에요..
근데, 성장판이 열렸다, 닫혔다라는 말은 많이 들었어도,,
이렇게 사진상으로 본적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늘 닫혔는지 열렸는지 어찌 알아?? 했더니....
사진 보니, 구분이 확~~~ 되네요~!!1
얼마전 골절로 사진 찍었었던 썬냥일의 사진은 왼쪽과 같았어요~~
성장판은 팔,다리,손가락,발가락,어깨,척추등 긴 뼈의 끝부분에 부드러운 뼈조직으로 있다고해요.
이곳에서 세포분열이 일어나 뼈가 성장을 하는거에요..
근데, 나이가 들면서 성장판이 서서히 퇴화되어 연골상태의 부드러운 뼈가 다단한 뼈로 바뀌기 시작한대요.
이시기부터 성장은 자연히 둔화되다가 멈춘다고 해요..
이것을. 성정판이 닫혔다라고 표현하는 거라네요..
어떠신가요?
삼성출판사의 [만화로 배우는 인체백과]..
어른인 썬냥맘도 새로운 내용이 많아 눈길이 빼앗기는데..
아이들은 얼마나 좋아할지 눈에 선하지 않으신가요?
썬냥일은 주말마다 [만화로 배우는 인체백과]를 읽고 또 읽고 반복을 하고 있답니다.
정말 재미난 책이라며 말이죠~
아이 눈에는 아직 지식을 전달해주는 책이라고 인식하기보다
새로운것이 많은 재미난 책으로 인지 되는 듯해요..
그러니, 아무리 두꺼운 책이라도 계속 손이 가게 되는거겠죠?
삼성출판사의 만화로 배우는 인체백과!!
정말 멋진 책인거 같아요~!!
인체에 대해 궁금한 아이..
그리고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무조건 추천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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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습 만화가 인기있긴 인기가 있네요 다양한 책들이 만화 형식으로 나와서요 아직은 만화 위주의 학습을 많이 보지는 않은 듯하지만 한 권 한권 재미있게 나오는듯합니다. 학습 만화에서 배운 내용을 이야기로도 잘 해주면서 말이지요. 과학 백과 중에 인체 백과를 보게 되었는데요 아이들이 인체인 만큼 호기심도 많았답니다. 궁금하고 물어보고 싶고 또 알고 싶은 것이 많은 나이인지라...
이 책을 받고서 놀란 이유가... 바로 바로 두께 면에서 .. 정말 헉! 하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아니 역시! 백과 구는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두께 였어요 다른 책에 비해서 한 3배 정도로 된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하지만 책은 그리 무겁지 않습니다 양장본이 아니기에... 부드러운 만화책 같은.. 어려운 과학 백과를 어려운 글씨로 빼곡히 적어 내려가는 그런 종류의 책은 많이 보았지요 읽다가 마는 그런 실수를 범하고 말이지요 그 점을 보안한 인체 백과는 만화 형식이면서 원리와 과학을 재미난 형식의 말밥이나 그림 그로 말풍선을 통해서 쉽게 이해를 도와주고 있네요 특히 그림 만 보더라도 50% 이해가 될 듯한 재미난 그림들은 익살스런 아이들에게 정말 딱 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페이지가 500페이지나 되어서 지루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지만 아이가 읽은 모습을 보니 지루하지 않은 가 봅니다.
"엄마 책이 재미없겠다" 하던 아이가 이 책을 들도 다니고 보고 또 보고하는 모습을 보니 지루한 책이 아니네요~
여러권을 나눠서 책을 만든 과학책 과는 다르게 한 분야로 통틀어서 하나의 책으로 만들어서 필요한 내용를 잘 골라서 꼭 알아두어야 하는 지식들을 담은 책이네요 딴지의 호김심에서는 아이들이 생각하고 궁금해하는 내용이 나오는데요 이 책에서 잠자는 모습과 성격이 나오는데 아기 자세 옆으로 차려자세 앞으로 차려자세 등 다양한 자는 모습의 성격을 비교해둔 딴지의 호기심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내용면으로 손색이 없고 우리의 인체를 개념과 지식 한꺼번에 알려주는 멋진 책을 만나게 되어서 아이의 호기심과 과학의 시작을 알려주는 책인지라 아이가 재미있게 읽는 것 같습니다 오래도록 읽어야하는 책이기에 더 마음에 들구요 다른 만화처럼 한 번 읽고 끝이 아니라 역사를 읽어 보는 듯한 학습만화 백과! 그래서 백과라는 이름이 붙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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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과학이란 과목을 배워온 울혀니... 첨엔 학교에서 실험하는것만으로도 넘 재밌어했지요. 이제 고학년인 4학년에 접어든만큼 실험의 재미도 중요하지만 이론적인 사실도 이제는 조금씩 정립을 해나가야 할 시기인것 같아요. 요즘은 대부분의 과목들이 학습만화로 많이 나오지요. 아이들의 흥미유발을 위한것인데 이번에 만나본 <만화로 배우는 인체백과>는 가볍게 읽기 쉬운 만화책이라고 하기엔 너무 두꺼운 과학백과네요.
울혀니 보자말자 "엄마,백과사전 같아요..." 엄마..."맞아 백과사전...ㅎㅎ" 그러더니 읽기 시작합니다~~점점 빠져드네요~~~^^ ![]() ![]() 국내 최초로 만화로 배우는 과학백과라고 하네요.
아~~주 두껍지만 짱 재미있다고 하구요^^ 기존책보다 3배 두꺼웠지만 그 분량만큼 과학지식이 풍부히 들어있어서 참 좋네요. 두께를 한번 볼까요? 허걱~~ 백과사전 맞죠?^^
아이들이 인체에 관해 관심있어할 만한 부분을 제목으로 두었네요. 등장인물 딴지,웅이.솔이를 통해 이야기가 전개되요.
보통만화책보다 글자체가 좀 익살스럽지 않다고 해야하나?
내용은 많은 부분을 담고 있어서 좋은데 글자체가 조금 건조하다고 할까?
그래도 그림이 풍부해서 좋아요^^
![]() ![]() ![]() ![]()
몸에 관한 이야기가 하나 끝나고 나면 이렇게 딴지가 호기심이 생기네요. 성장하면서 뼈가 변한다고요? 혀니읽을때 저도 함께 읽으니 정말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네요. 흔히 아이들 키때문에 병원가서 보게되는 성장판설명도 참 잘 되어있네요.
![]() 이렇게 호기심을 풀고나면 이번엔 웅이가 제안을 합니다. 근육을 키우고 싶다면? 아...울혀니 정말 근육키워야하는뎅... 작년 인바디검사때도 근육이 좀 부족으로 나와서 신경은 쓰고 있는데 ![]()
이렇게 만화내용,호기심,제안의 순서로 우리인체에 관한 내용이 전개가 되네요.
맨 뒷부분에 보니 교과연계표까지 실어두어서 학년별 과학에 어떤 내용과 관련이 있는지 한눈에 확 들어와요. 초등 교과과정은 물론 중등교과과정까지 연계되니 두고두고 읽으면 좋을것 같네요.
![]() 만화로 배우는 과학백과는 인체백과외에 우주백과,과학수사가 있어요 각각 쪽수는 거의 500페이지에 달하니 한가지 주제에 관한 모든것을 실었다고 봐야할 듯 해요. 얼마전 울혀니 과학독후감 주제로 우주쓰레기를 하면서 우주에 관해 궁금한게 많던데 우주백과도 사줘야 할 듯 하네요^^ 사실 유치원때나 초등저학년일때 안 읽은 내용은 아니지만 이렇게 만화로 한가지 주제로 방대하고 엮은 책은 첨 보네요. 초등필수 과학주제를 한권에 담아서 인체에 대해선 이제 울혀니 박사되겠는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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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은 자라면서 여자아이들과 좋아하는 분야의 책이 다른듯 해요. 울 쭌군도 남자아이라서 인체에 대한 관심이 무척 많답니다. 최근들어 친척중 한분이 임신을 하시면서 그런것에 대한 질문도 많아지고 다양한 신체증상들과 자신이 자라는 변화까지도 궁금해하는 호기심이 많아졌답니다.
아이들이 갖는 호기심과 궁금증에 대한 대답은 때론 엉뚱하고 설명하기 어려워 난감한 경우도 더러 생기곤 한답니다.
쭌군도 맘인 저에게 당황스러울 정도로 심도있는 질문을 해대는 통에 난감한것 또한 사실이랍니다. 최대한 아이의 질문에 대답을 해주려고 하지만 자라는 아이에게 정확한 지식을 전달해주는것이 가장 좋은 방향이란 생각에 열심히 책을 찾곤 하는데요. 지식이 전달되는 책들은 두껍거나 너무 어려운 설명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혼자서 보려하지 않는답니다.
어려운 책과 친해지게 하는 좋은방법 중 하나가 학습만화죠?? ^^ 그래서 보게된 책이 만화로 배우는 인체백과!
제목처럼 만화로 복제인간, 해부, 잠, 세균등 학교에서 6년안에 배울 인체상식을 한권에 알차게 모아놓았답니다 ^^ 많이 두껍지만 쭌군이 정말 좋아하는 책중 하나가 되었네요. 아침에 눈뜨면 보고 학교가기전 짬내서 보고 가는데 눈을 떼지않고 집중력이 아주 좋다고 느낄정도랍니다. 이정도록 열심히면.. 음.. 서울안의 대학도?? ㅋ
만화로 이야기 되어졌지만 우리 인체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앞으로 인체가 사고로 인해 불편한 상황이 발생될 경우를 대비한 인간 로봇뿐만 아니라 복제까지도 바라보며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만화로 지식을 전하고 읽다보면 생길 아이들의 호기심을 정리해서 필요한 이야기라던가 정리해야할 지식등을 매 이야기 편마다 요약정리 해주고 있답니다.
과학적 용어라 조금은 어려울순 있으나 만화로 적정하게 이해를 하고 좀더 어려운 이야기들을 고학년이 되어 다시 책으로 보게되면 전체적 흐름을 이해할수 있을거 같아 좋았네요. 아이가 수시로 이 책을 보고 질문도 하고 같이 궁금증도 찾아가기도하고 독서의 흥미를 재 발견하는 계기도 마련해주었답니다.
만화라고 걱정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오히려 지식을 전하는 책은 어려운 단어들이 많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접근하는 방법으로는 만화로 배우는 인체백과 같은 책도 많이 도움이 될듯합니다.
그리고 교과과정이 초등과정뿐만 아니라 중학교 교과 과정까지도 연계가 되어 있어서 꽤 오랫동안 효율적으로 책을 활용할수 있을듯해서 더욱 효과적인듯 합니다.
쭌군의 경우는 즐겁고 재미나게 지식습득을 할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이었답니다. 아이들마다 차이는 있을수 있으나 두고 두고 읽을수 있는 책이기에 저도 함께 읽으며 배울게 많을거라 생각이 되네요 ^^
좋은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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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두껍고 짱 재미있는 만화롤 배우는 인체백과
웃음폭탄 스토리로 초등과학 깨치기 어려운 과학주제를 만화로 재미있게 현직 과학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까지! 인체과학의 모든 것을 한 권으로 끝네자!
원래의 도서보다 3배 두꺼운 압도적인 스케일에 무겁지도 않은 들고다니기 편한 책 처음에는 인체백과의 두꺼움에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우리 아이가 다 읽어내는 모습에 또 다시 깜짝 놀랐고요. 책이 두껍다고 어려워한 줄 알았는데 너무 재미있다면서 다른 시리즈도 사달라고 하더고요.
이 책은 우리의 몸에 대한 많은 정보를 주지요. 우리 몸의 구조, 복제 인간과 잠의 세계까지 다양하고 많은 설명이 들어있죠.
이 책의 캐릭터를 설명할께요. 이 책에서는 딴지, 웅이, 솔이라는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하지요. 이 캐릭터들이 책을 이끌어주는 주인공이죠.
만화에는 자세한 설명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들어있지요. 여려운 과학 주제가 쉽고 흥미롭게 전개되지요. 위의 그림처럼 우리 몸에 대해 자료와 함께 자세히 설명해 준답니다.
그리고 한 이야기가 끝나면 보충설명을 더 해줍니다. 만화에서 볼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자세히~ 더 깊히 설명해줍니다. 과학실력이 더 오르지요.
< 만화로 배우는 인체 백과를 읽고..>
만화로 배우는 인체백과로 인체과학을 자세히 알 수 있고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흥미진진하게 과학을 배울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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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만화책을 거의 보여주지 않지만 초등필수 과학을 주제로 한
만화 인체백과라니 생각이 달라지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은 다양할 수록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가끔은 아이들이 받아들이기에 딱딱한 주제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접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보통의 과학만화보다 3배 정도 두꺼워진 두께로 정말 이름 그대로 백과 주순의 두께더라구요.
하지만 두께에 비해서 무겁진 않아서 아이들이 들고 보기에 무리는 없더라구요.
두께보고는 정말 백과사전 두께라 넘 무겁진 않을까 하고 전 살짝 걱정을 했었거든요.
![]()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이용한 초등필수 과학주제들로 구성되어져 있어서 만화라는 장점에 가볍게 읽지만 아이들 지식은 무겁게 쌓일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더라구요.
차례차례로 읽는 것도 좋지만 울 집 공주는 차례보고 관심있는 주제별로 골라읽더라구요.
아무래도 여자 아이다 보니 과학에 대한 관심이 적은 것 같았는데
만화백과를 만나니 싫다는 소리 없이 찾아보더라구요.
![]() 그리고 만화백과라고 해도 전체가 만화는 아니네요.
핵심 내용이나 아이들이 궁금해나는 과학상식등은 따로 정리 되어 있어서
더 재미있더라구요..
초등 아이들은 재미를 위해서 만화나 동화형식을 빌면서도
아이들에게 상식을 넓혀주는 것도 중요하니까 말이죠.
실제 사진을 첨부한 설명으로 아이들 뿐 아니라 저도 재미있어서 같이 봤었어요. ![]() 문제집 앞에 조금있는 만화도 그냥 놓치지 않는 아이라 그런지 재미있어 하네요. 아무생각없이 숨쉬고 뛰고 했던 우리몸의 원리를 알게 되니 더 신기한지
인체백과에서 새로 알게된 걸 동생에게 설명해 주기도 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자러갈 시간이야~." 하고 이야기 하면 " 왜 자야되요? 더 놀면 안되요?" 하고 묻곤 하는데요.
그런 일상의 질문들도 과학적으로 설명 되어져 있는 것이 만화로 배우는 인체백과에요.
사실 울 공주도 자러들어가서도 소근 소근 깔깔깔 동생과 장난치고 잠들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편이라 이 주제가 개인적으로 전 무척 마음에 들더라구요.^^
![]()
초등필수 과학 주제를 엄선했다는 것은 교과연계표에서도 나타나네요. 초등 1,2 학년은 교과목에 과학이 없으니까 할 수 있지만 통합교과에서 과학영역이
포함되어 있네요.
![]() 인체백과 그냥 보면 딱딱해서 아이들 펼치려고도 하지 않는데 만화로 배우니
책장도 슥슥~~잘 넘어가더라구요.
그러면서 교과필수 과학주제를 배우니 엄마인 제 입장에서는 만화이지만
아이 가까이 두게 되는 책이 되었어요.
'백과는 숙제용이다'라는 생각을 바꾸고 싶으면 만화 백과를 만나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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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인체백과(삼성출판사)
과학백과가 출시되었다고 하여 과학에 관심 많은 가을군에게 보여주고 싶어 만화였지만 접해주게 되었어요
처음 만화로 접하게 해 주는게 괜찮을까 고민도 살짝 하였지만 다소 어렵고 딱딱한 부분은 만화로 쉽게 접근해서 줄글이 있는 책으로 연계해서 읽어줘도 될 것 같아 미리 만나 보았답니다^^
만화로 배우는 과학백과에는 인체백과, 우주백과, 과학수사가 있었는데 가을군이 조금 더 관심을 가질 것 같은 인체백과를 먼저 접해주었어요
백과답게 두께가 상당하더라구요 보통 과학만화보다 3배나 두꺼워졌고 압도적인 스케일과 과학 지식도 UP되었다고 해요. 두께에 비해 무겁지는 않았어요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인간 로봇과 복제인간, 나의 탄생과 우리 몸, 잠과 두뇌, 세균과 바이러스 등 인체에 관한 모든 과학 지식을 담았더라구요
책을 읽기전에 미리 접하고 나서 읽으면 재미을 더하지요~^^
인체에 관한 모든 과학적인 지식을 한 권에 담았는데 단순히 만화적으로 재미있는걸로 끝나지 않고 우리 몸속의 구조와 기능등을 세밀화로 자세히 소개가 되어 있고 그림과 내용을 읽으면서 쉽게 이해가 되도록 나와 있더라구요 어려운 과학적 용어도 캐릭터들의 설명을 듣고 있으면 쉽게 이해가 되고 엄마인 저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된 지식들도 있었어요.ㅎㅎ 다소 어려울수도 있는 과학적 지식을 만화로 접근하니 부담없이 책장을 넘기며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가을군이 초등 1학년이다보니 방대한 정보를 한꺼번에 다 읽지는 못하였어요 며칠에 나눠서 열심히 읽었고 집에서 그동안 손을 타지 않고 있는 과학책도 다시 꺼내서 연계해서 읽어 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지금 집에 보유하고 있는 과학전집은 이 백과에서 다루고 있는것만큼 자세하게 나와 있지는 않았는데 오히려 이 책을 읽고 지식를 확장시킬 수 있어 좋았어요
<딴지의 호기심>과 <웅이의 제안>이라고 해서 앞에서 배웠던 내용을 한번 더 점검하고 부족했던 내용을 보강한 페이지예요
새롭게 개정된 교과 연계표가 들어 있어 예습, 복습도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이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쓴 부분이 참 마음에 드네요~ㅎㅎ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과학공부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필수 과학주제를 엄선하여 교과연계까지 확실하게 되며, 현직 과학 선생님께서 꼼꼼하게 감수한 삼성출판사 과학백과 추천해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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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의 홍수 속에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만화로 배우는 인체백과를 만나게 되었어요. 표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문구.
젤 두껍고 짱 재밌어요! 그런데, 정말 표지에 써 있는대로 책이 엄청 두껍더라구요. 흠. 방대한 정보들이 안에 담겨있다는 생각에 기대되더라구요. 그런데, 두꺼운데 가벼워서 휴대하기가 좋은 거 같아요.
무거우면 맘 편히 들고 다니며 보기 힘들잖아요. 휴대하기 좋게 가벼워서 편안한 마음으로 볼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일단, 저희 아이는 초2 이구요. 딸 아이지만, 어릴 때부터 과학영역을 좋아해서 많은 과학책들을 구입해서 읽혀줬습니다. 전집, 단행본에 관계없이요.
이 책을 받자마자 앉아서 냉큼 읽더라구요. 인체에 관한 내용들은 집에 여러 권이 있지만 색다른지 집중해서 보러라구요 ^^
저도 그래서, 아이가 다 읽은 후에 좀 읽어봤지요
일단, 선명한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었구요.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위한 등장인물들이 너무 친근하더라구요. 그냥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친구들이요
만화를 통해서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과학용어들을 이해하기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림으로 저렇게 자세히 설명돼 있어서 부담없이 이해할 수 있겠더라구요. 마음에 드는 부분 중 하나였던 딴지의 호기심 솔이의 정리 를 통해서, 더 심화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엄마와 아빠가 모두 오형이라면, 자녀도 오형이어야 한다. 우리가 아는 상식이지요. 하지만, 예외가 있답니다. 부모의 어느 쪽이 붐베이 오형이라면, 자녀가 A형이나 B형도 나올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부모가 모두 붐베이 오형일 때는 AB형 자녀도 나올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런 식으로 지식확장을 할 수 있어서 이 부분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리고, 뒷부분에 교과연계표가 나와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내용이랑 이 책이랑 맞춰서 보면 더 도움될 듯 합니다.
저희 아이도 내년 3학년이면 과학 과목이 들어가기 때문에, 교과에선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 미리 미리 살펴보고 교과에서 다루는 내용을 미리 책으로 편하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만화라고 무시하면 안되겠더라요. 이 책은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