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은 남자인가요>를 읽고 제 딸아이가 하는 말이 "몰랐던 걸 알게 되었어요."라고 하더군요. 교회를 다니면서 성경을 보아도 그냥 넘어갔던 것을 여기서 신학자들을 통해 듣게 되니 좋았고 종교2도 읽고 싶어지네요. 그림도 예쁘고 독특하네요. 아무래도 애들이라 삽화도 무시 못 하죠.ㅎㅎ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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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인 저희 집에서는 성경을 볼 일이 별로 없는데 이번 종교이야기 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알고 아이가 새로운걸 알게되었다고 기뻐합니다.. 저도 읽어보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것과 달리 하나님은 가까이 있나봅니다. 아이들의 질문에 신학자 철학자분들이 알기 쉽게 설명 해주셨고 초등학생이 보기에 쉬운 책입니다. 정말 하나님은 어디계시고 어떤분인지 이책을 읽으면 알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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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교회에 다니고 있고 성경쓰기도 하면서 아이가 얼마나 하나님에 대해 알까 생각해봅니다. 요책에 나오는 궁금증들은 아이도 궁금하겠지만 사실 저도 궁금한것들도 많네요..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아이의 입장에서 쓴 책입니다. 그러면서 명확하다기 보다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수 있게 쓴책입니다. 보이지 않는걸 믿는다는건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부분도 명확하다기 보다 스스로 판단하게 쓴책입니다. 쉽게 풀어서 쓴책이며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구하면서 지혜가 되는듯하다.. 단번에 답을 찾기보다는 그답에 가까워지려고 노력하는 책인거 같다. 교회에 다니면서 궁금증이 있어도 성경책이 어려워서 이해가 가지 않았다면 이책엔 궁금증을 많이 풀어놓아 아이가 이해하며 또다른 궁금증도 생길법한 책이다. |